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덕만이 사라진 지 어언 두 달이 지났다. 시위부령이 처자식을 보지 못한 것도 두 달째다. 폐하를 찾지도 못하고 서라벌로 돌아갔다가는 죽음뿐이다. 그는 울고 싶었다. 대체 어디서 뭘 하고 계신 건지 알 수가 없다. 하루가 다르게 수명이 반토막씩 줄어들고 있었다. 한편 염종도 죽을 맛이긴 마찬가지였다. '그' 흑명단이 찾지 못하고 있다는 건… 어쩌면 폐하께서는...
필자는 아마, 이 글을 마지막으로 스트레이 키즈의 황현진 군의 학교 폭력과 관련하여 일절 언급하지 않을 것이다. 말이 많은 사람의 최후는 늘 비극이었고, 그렇기에 나는 우리들의 시간이 사랑으로 가득하길 바라지, 비극이 되지 않았으면 한다. 우리의 시간은 사랑으로 늘 가득 차 행복하길 바라는 나로서 말이다. 어쩌면, 우리는. 연예인이란 특수한 직업은 보이는 ...
소원아, 소원, 성소원, 소원아- 서빈은 소원을 사랑한다. 그것도 아주 깊게. 누가 너무 아득하다 싶어 돌을 던지면 밑바닥에 닿는 소리를 평생 못 들을 만큼 깊게, 그녀를 사랑한다. 희망이 가득 찬 웃음, 당차기 그지없는 인사, 예의 바른 친절과 가끔의 다정. 전부 소원을 가득 채우다 못해 모든 행동과 모든 말의 마디마다 맺혀 그녀를 잠시라도 스치는 사람으...
" 나를 사랑해? " 가죽 장갑 위로 느껴지는 차가운 금속의 감촉이 이리도 기분 나쁜 줄 알았다면 이런 짓 따위 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검이 아닌 총을 잡는 것도 익숙해진지 오래이며 총구를 사람에게 향하게 하는 것도 거북할 일은 아니다. 윈터 글로리아라면 다른 이야기가 되겠지만 지금은 제 이름 뒤에 따라오는 단어가 '비샤테'임에 아무런 감각이 없어야 했다...
“세라 양~” 빵집을 운영하는 조이 부인이 홀로 외출하다 돌아오는 세라를 불렀다. “안녕하세요? 부인.” “외출했다 돌아오는 거야?” “네, 오늘은 탐정 사무소 휴일이거든요.” 오랜만에 휴일이라 이것저것 구경하고 왔다고 답했다. “어머, 그랬어?” 어쩐지 샤를로트가 아침부터 외출을 했다고, 그런 것도 모르고 사무소에 갖다주려고 파이를 굽고 있었다고 너스레를...
아저씨들 제가 부탁이 있는데요, 야구 좀 빨리 끝내세요... 오늘도 야구가 열시 넘어서 끝났다. 열시 넘어서 으아악 최원준!!!!!!!! 하고 있으니까 트친이 아직도 야구 보세요? 라고 했다. 틀렸습니다. 아직도 야구 보세요?가 아닙니다. 아직도 야구 해요?가 옳습니다. 제가 늦게까지 보려는 게 아니고 이 호로야구꾼새끼놈님분...들이 아니고, 오늘은 이겼으...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Doja Cat - Say So 들으면서 보면 재미가 19970214배! "그만 자고 일어나세요~" "...." "복숭아 왕자~ 안 일어나면 공주 제가 채갑니다?" "...ㅍ... ㅎ.." "아 진짜 일어나봐아~! 우리 오늘 장 보러 가기로 했잖아~!" 꼼지락꼼지락 "으으으으아!! 나 일어났으니까 공주는 안 건드리는거지??" 라며 허리를 감싸 안아오는 복숭...
_ 노말 이전 시점 로드(여)와 함께 왕성 시찰을 나간 요한의 이야기. _ 요한 과거 등 여러가지를 날조하며 논컾에 가까운 글입니다. 발목까지 닿는 바지와 몸 선에 꼭 맞는 튜닉, 편안한 착장에 비해 요한의 표정은 시름에 잠겼다. 어두운 얼굴로 주변을 연신 두리번거리던 요한은 어깨를 두드리는 손길을 느끼고 비로소 미간의 주름을 폈다. "요한, 그렇게 경계하...
안녕하세요 정말많다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영화는 공유 박보검 주연의 '서복'입니다. 건축학개론의 감독이었던 이용주 감독님이 메가폰을 잡고 복제인간을 다루는 꽤나 무거운 분위기의 영화에 기대감을 안고 보게 되었습니다. #내용 영화의 내용은 이러합니다. 전직 특수요원이었지만 세상과 단절되어 과거의 투라우마와 뇌졸증 병을 가지고 힘겹게 살아가는 주인공 기...
“도련님을 내려놔! 내려놓으라고!!” 몸을 이리저리 비틀며 제 몸을 압박하는 액체를 떼어낸 여자가 씩씩거리며 그들에게 달려들었다. 액체에서 벗어나는 과정에서 여기저기 생채기가 나고 타박상까지 입었음에도 여자는 전혀 개의치 않았다. 오롯이 시선을 루스에게만 쏟고 있었고 그를 데리고 가려는 세 사람에게 격한 분노를 드러냈다. 핏대선 눈으로 노려보는 눈초리가 질...
여인은 삶에 대해 생각한다. 살아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어쩌면 그 모든 것은 허상이며 이 또한 신비의 한조각일 것이다. 어느 작은 부족의 전설 속에선 세상만사가 멸절을 관장하는 신의 꿈 속에서 일어나는 일일 뿐이라 하였다. 여신을 깨우는 순간 모든 것이 무너지며 생과 사의 경계가 사라질 것이라고. 프라샤는 하얀 여인을 바라보며 그런 생각을 한다. 한 계단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