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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우린 첫째 딸이 있는 쀼임... 근데 첫째가 자꾸 동생 갖고 싶다고 얘기하구 심지어 딸내미 생일날 선물 뭐 갖고 싶어? 했는데 동생! 할 정도였으니... 그래서 밍이랑 진지하게 고민해봄... 첫째가 그렇게 원하는데 한 명 정도는 더 괜찮지않을까? 하는데 밍은 물론 좋은데 아내가 첫째 낳을 때도 힘들게 낳아서 난 여보만 괜찮으면 좋아... 해서 작정...
"컷! 컷!" 멀리서 들려오는 남준의 컷 소리에도 도무지 멈추지 못 하는 정국의 키스로 인해 지민은 숨이 턱턱 막혀왔다. 정국의 등을 몇차례 고양이 발 같은 귀여운 주먹으로 콩콩 내리찍자 아쉬운 듯 입맛을 다시며 지민을 제 품에서 놓아주는 정국이다. 지민의 반질거리는 입술을 자신의 손끝으로 문지르며 나지막이 속삭였다. "작가님, 설렜어요?" "무, 무슨" ...
아니 애초에 개쩌는 드래곤 드래곤 족인 텐션마루가 과자 이름 따위에게 지는 닌자와 같은 팀에 들어갈 일이 없죠? 고로 나줄은 졸라 강하다
본 포타는 100% 허구입니다 9,10 편에서 매운 맛이 빠진 엔딩입니다. 원영이 다시 정신이 돌아와서 보니 어느새 유진의 집 앞 이었고 유진은 말없이 한 손은 원영의 손을 잡고, 나머지 한 손은 집의 비밀번호를 누르느라 바빴다. 영문을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유진을 바라보던 원영은 문이 열리자마자 그대로 유진의 손에 이끌려 집안으로 들어갔고, 들어가자마자 거...
몇천년동안 살아가는 마법사 x 어쩌다 환생한 제이드 조합 몇백년 전 연인을 다시 만난 거죠 크 다른이들에겐 똘기넘치는 무서운 싸패이지만 제 리더에겐 순종적인 마술사.. +화우님 소설에 벤자민이 웃으며 제이드의 주먹을 피한댑니다 와 ㅋ시 이거보고 삘와서 그림
90 / 도(桃) 국에는 피바람이 몰아쳤다. 역사서에는 사랑하는 반려를 잃은 자의 복수라고 적히겠지. 추운 겨울. 황후를 괴롭히던 자들이 황후가 묻힌 땅에 함께 묻어졌다. 복수의 칼날을 휘두른 황제는, 이승에 두고 간 황후의 아들을 보며 황후의 얼굴을 그리워 하며 또 그리워한다. "폐하. 명하신 도화(圖畵)를 완성시켰습니다." "... ..." "수정할 부...
감사합니다.
희도 : 사고 칠 용기는 있었는데 엄마를 설득할 용기는 없었어. 나한텐 엄마가 제일 높은 벽일지도 모르겠다. 나도 가끔 네가 너무 궁금해. 어디에 살고 어떤 모습이고 무엇을 꿈꾸는지. 그건 그래. [다음날 아침] 재경 : 할 말 뭔데? 희도 : 그... 전학 가고 싶다는 거 그거 진심이야. 나, 이대로 시시하게 펜싱 그만두고 싶지 않아. 계속 성적 안 나오...
거둬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올가미 같은 눈빛, 집착 짙은 시선, 지독한 그 애의 존재감. 원래는 10분이면 다 걸을 거리를 자그마치 30분 동안이나 걸었다. 옆에서 날 달래고 집까지 바래다준 전정국의 역할이컸다. 괜찮아진 척 서둘러 그를 보냈지만 실은 문 앞에서 혼자 몇 분을 더 서성거렸다. 겨우 느리게 문을 열고 안으로 향하면 어쩔 수 없는 마음 때문...
안녕하세요, 케미입니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 왕따물, 리얼물, 짐총입니다. * 본 내용은 허구이자 창작이며 특정적인 실제 인물, 배경, 사건과는 무관합니다. 무단 복사나 불법 복제는 금지입니다. _18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의심스러워. 태형이 형이 왜 지민이 형 방에 있던 걸까. 몇 시에 들어온 건지는 몰라도...
"우리는 오늘 밤을 위해 멈춰야 해" , 예지가 조용히 말한다. 류진은 깜짝 놀랐다. 그녀는 해가 이미 수평선 너머로 넘어가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고, 생각에 너무 빠져 아직 너무 먼 일들에 대해 생각하고,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을 살아가고 있지만 예지가 만들지 않는 일을 제외하고는 말이죠. 그것. 류진은 약국에서 자신이 보여준 반응을 후회하지 ...
Mars, Alexander23 차가 퍼졌다. 매일 꾸역꾸역 싣고 나르던게 무거웠나. 아침부터 되는일이 없었다. 남편은 출장을 갔고, 태유를 데리고 출근도 해야 하는데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다. 안그래도 외진 동네라 택시도 잘 잡히지 않았다. 엄마 어떡해? 하는 물음에 기다려보자, 하고 미소를 지어줄 때 쯤이었다. "태워다 드릴까요?" 그녀들의 앞에 유진의...
* 본 글은 '데뷔 못하면 죽는 병에 걸림'의 2차 연성글입니다. * 약수위 바람 "세진 형." "누구야?" "아.. 안녕하세요, 세진 형 어디 갔는지 아시나요?" "잠깐 누구 만나러 간 것 같던데. 할 말 있으면 전해줄까?" "아.. 아뇨. 제가 연락 넣겠습니다." - "세진 형은?" "여기 없어. 연락 넣어뒀으니까 가자." "그래~" 이세진네 집에서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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