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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1993년, 3학년 때의 일. A로 시작하는, 그러니까 아바, 아이야나, 아일라, 아니면 에이미... 뭐 그런 느낌의 이름이었다. 애셔는 아닐 테고. 애셔는 정말로 그의 이름이 기억나지 않았다. 그에게 있어 그의 존재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으며 보통은 선배라는 호칭을 사용했기에 굳이 기억하지 않은 것에 가깝지만. 알맞은 이름으로 불러주지 않으면 누가 호명 ...
공지사항을 숙지하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커미션주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신청은 트위터 디엠으로만 받습니다. 10대~20대 마른 체형의 미소년/미소녀/미청년 주력입니다. 중/노년, 근육많은체형, 갑옷, 메카, 수인 등은 그리기도 어려워하고 높은 확률로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못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고수위/고어는 커미션주 역량상 받지 않습니다. 단색 배경 외 배...
(무슬롯 커미션이지만 나중에 생길 수 있습니다) -반신 20000 -전신 25000 -인물 추가 +N -소품 추가 +3000~ -복잡한 의상 +5000~ -복잡하고 과한 배경 무늬 +3000 -비공개 +5000 -배경은 보통 단색입니다. 원하는 색이나 분위기가 있다면 신청하실 때 말씀해주세요. -오마카세로 신청하실 경우 캐릭터 성격, 분위기, 2인 이상 시...
크리스마스와 정월 초하루 사이의 기이한 일주일은 시간의 밖에 있는 괄호 속 같다. 방학이 시작해 대부분의 학생들이 집으로 떠난 호그와트는 학교라기보단 별장 같았다. 어쩌면 사람들이 제 가장 소중한 공간을 집처럼 여기듯, 세실이 학교를 그렇게 대하고 싶은지도 몰랐다. 호그와트에 갓 입학했던 첫 해를 제외하고는 그는 방학 때에도 줄곧 이곳에 있었다. 특히 학기...
* 커뮤썰 ver. [HOT] 태화그룹 전무일상 브이로그 인터뷰 추가+사장일상 티저 뜸!!!!!!!!!!!! 안녕! 전에 전무일상 브이로그 글찐 익인데, 현생 사느라 바빠서 인터뷰 찌는 게 늦어졌어ㅜㅜㅜㅜㅜㅜㅜ 기다린 익들 있다면 미안하고ㅜㅜ ㅜ 이전글에 추가하면 놓치는 익들 많을까봐 글 새로 팠어. 이전글:https://posty/pwuh 화면캡쳐는 데이...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환승연애 스핀오프 기분이 좋았다. 정수리부터 짜릿하게 떨어지는 쾌감에 온몸이 도파민으로 절여진 느낌이다. 여기까지 올라온 사람 중에 재능만으로 자리를 차지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노력도 재능이라면 온전히 재능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을까. 준비된 사람에게 약간의 운이 주어졌을 때 그걸 받아들일 수 있는 것도 능력이라면 결국 운도 노력으로 얻을 수 있는 게 ...
씁쓸한 웃음을 애써 숨기며 편의점 안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곧 교대 시간이었다. 제 사사로운 감정으로 일터인 곳을 어지럽히고 둘 순 없었다. 남한테 보답은 못해도 피해는 끼치지 말아야지. 터덜터덜 걸어가 재고정리를 하고, 손님을 맞이하고, 택배를 정리하고, 누가 가게 앞에 주차를 하나 CCTV도 지켜보았다. 물론 CCTV를 지켜본다는 이유를 둘러대고 생각에...
이번 방학의 시작은 최악이었다. 돌봐주던 고양이는 시체도 찾지 못했고 조금이지만 뿔이 자라버린 나는 영락없는 악마라서, 마치 상종해서는 안 되는 존재처럼 되어있었다. 단지 '검은 고양이'라서 재수 없다고 맞아죽은 와르처럼, '악마'라는 이유로 매일매일 보이지 않는 돌팔매질을 당하고 있었다. 예전부터 생각해뒀던 도피처를 더욱 떠올리게 만들었다. . . . "...
[일렁이는 아지랑이] 아얏...... 설마 봤어? 이름 앨리사 베시 Alyssa Bessie 학년 1학년 성별 XX 키/몸무게 133cm 29kg 혈통 순혈 기숙사 그리핀도르 외관 댓글 첨부, 연한 벌꿀을 연상하는 백금빛 머리카락과 따스한 분홍색의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넥타이는 답답해서 별로라고 하던가... 성격 온화한 당찬 해맑은 햇살처럼 포근하고 따뜻...
* 아주 조금의... 유혈 표현 있습니다. 그냥 받아만 주세요... •─────⋅ bgm ⋅─────• . . . . . . . …저 수많은 별자리들 중에 누나가 어딨는지 나는 못 찾을 것 같아. 그렇지마안… 내가 보는 저 별자리가 누나라고 믿을래. 내가 하늘을 올려다보면 언제든 볼 수 있게 항상 거기서 있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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