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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3년 전 내게 약조했던 걸 잊으셨소?" "3년 전 약조라면..." "....^^" 저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으신 채 계속 미소를 지어 보이셨다 3년 전 내가 어떠한 약조를 한 모양이다... 세자저하와 나 사이에 침묵이 계속 이어지자 오상궁은 눈치를 살피더니 방을 나갔고 계속해서 흔들리는 내 동공을 보시던 저하께서는 옅게 웃으시며 혼잣말을 하셨다 "기억 못...
조선은 비통에 잠겼다. 임금의 후사, 세자와 그 아들들까지 다섯이 한 번에 몰살당했다. 그것도 곧 임금이 선위를 발표할 거라는 저자의 소문이 돌자마자. 안희의 아버지이자, 차기 용상의 주인이 되었을 정안 세자는 중신들에게도, 민중에게도 많은 지지를 얻던, 그가 임금이 되면 나라가 더욱 부강해지는 미래를 그릴만큼, 역사에 가장 길이 남을 성군이 될 것이라 칭...
어두운 밤. 산뜻하게 내리쬐던 한낮의 태양이 서쪽 너머 수평선으로 넘어가자 북적이던 도시가 침묵에 휩싸였다. 해가 떨어지면서 몰아치는 바람에 도시의 가장 높은 곳에 솟아있는 공작저에서 조차도 쉴새 없이 철썩이는 파도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완전히 어둡다고 하기엔 하늘은 아름다웠다. 밤하늘에 파란색, 빨간색, 노란색, 하얀색의 별이 옹기종기 모인 푸르고 검...
* 변경 가능 요청사항 제목: 작가: 19금 표시 여부: Y/N 출판사 로고(하단 중앙 영역): Y/N
* 수료식 아침, 인턴들은 저마다 한껏 치장한 모습으로 교육장에 들어섰다. "어머~ 아원아, 너 수트 입으니까 너무 잘 어울린다!" "아하하...갑자기 어디서 튀어나왔니.." "나야 늘 너 뒤에 있징!" "하하하...아주 고맙네...너도 옷 잘 어울린다." "아이~ 뭘~ 지금 보니 나랑 너 너무 잘 어울리는 한 쌍 같지 않아?" "그런 거 같진 않은.." ...
선견전대 커맨다이저 1차 강화 폼이랑 강화 장비가 이른 시기 유출됐다는 설이 있다. 사실이다. 그런데 그냥 보여줄 수는 없고 무료 이용자분들께는 미리 보기 사진 정도로는 먼저 보여드리겠다. 멤버십 이용자분들 혹은 100포인트 사용자분들은 먼저 보실 수 있다.
약 4년의 세월을 달려온 희노애락애오욕 (채팅방 기준) 4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3명의 작가가 특별한 외전을 집필. 왼쪽부터 순서대로 가면라이더 마이너 -After stage- (gratton) 공권룡전대 스쿼다이저 -주황빛 역전- (쿠도하루) 마성전대 나이트레인저 - [외전의 밤~최초의 마성개방! 나이트레인저 탄생의 비밀!!] - (블레이즈) 가면라이더 트...
현 위치: 프레이아 '덩치 크고 우울해 보이는 여자 선원'을 봤다는 사람을 찾은 건 다섯 가게를 지나친 후였다. 그동안 물어본 과일가게, 떡집, 고깃집, 국밥집, 빵집에서는 에올을 못 봤다고했다. 여섯번째로 생선가게에 앉아있는 소년에게 브로딘이 다가갔다. 아직 본격적으로 장사를 시작하지 않은 가게에는 그 또래의 아이들이 잠을 깨며 앉아있었다. 부모는 가게 ...
단체 사진 겸 미리 보기 사진 왼쪽부터 테오 스타레스, 버밀리온 보텍스, 베르나 세실리아, 로이그 크레센트, 드란 메탈리카. 순서대로 나열(왼쪽은 고리가 있고 오른쪽은 없는 모습) 보면 알겠지만, 아래에 있는 링크의 게시글에 나온 구성원 모습을 그대로 gratton 작가가 그린 것. 그나저나 드란 메탈리카의 턱선이 심하게 깎인 것 같은데 기분 탓인가? 이후...
현 위치: 프레이아 제일 먼저 감탄을 내뱉은 건 시샨이었다. 사미와 그에게 끌려 나온 에르도 프레이아 항구를 보고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끝이 안 보일 정도로 많은 어선과 화물선과 여객선이 바다에 떠있었고 수백 명의 선원들과 어부들과 승무원들이 오르락내리락하고 있었다. 몇몇 일꾼들이 땅에 다리를 박고 버티는 소를 끌어당기고 있었고 한쪽에서는 닭장을 싣고 있...
*BL입니다. *죽음에 대한 요소가 포함된 글입니다. *픽션입니다. '...' '다시 아무것도 안 보여' :암순응 죽은 소영의 목을 조르던 손을 놓았다. 다시 돌아오지 않는 호흡에, 그대로 다시 그의 목을 잡고 조르며 울었다. 손끝으로 느껴지는 차갑게 식은 살결은 도무지 형한테 어울리지 않았다. 온기가 없는 형은 내가 알고 정의하던 형의 존재에 단 한순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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