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오빠! 얼른 이리 좀 와봐! " 별 다를 것 없던 하루는 사랑의 한마디로 잊을 수 없는 특별한 날이 되었다. " 우리 이제 엄마 아빠야!! " • • • 결혼 2년 차, 여러 소문들과 주변의 반대를 이겨내고 결혼한 구원과 사랑은 행복한 신혼생활을 즐기는 부부가 되었다. 구원의 집에서는 얼른 아이를 낳는 게 좋지 않겠냐고 했지만, 사랑의 호텔에서 더 일하...
카타와 로차는 좀 더 노력해야겠지요...! 데이트 대작전은 다음화에서도 이어집니다. 이번 TMI는 25년후 로델과 에리 낙서, 그리고 가계도입니다. 예전에 설정을 짜면서 그린 낙서이고 확정이 아니라서... 어디까지나 재미로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가계도이므로 에리 쪽에는 캐니, 로델 쪽에는 로라가 등장합니다😁...! 가계도에 엇... 하는 부분이 있으실텐데 ...
<함부로, 애절하게> 작품 소개 * 배경/분야: 현대물, 전문직물, 사건물* 작품키워드: 오해/착각, 삽질물, 재회, 첫사랑, 미남공, 다정공, 후회공, 짝사랑수, 미인수, 무심수, 능력수, 잔망수, 짝사랑수* 공: 강현(32→36세). 188cm에 까무잡잡한 피부. 태권도 국가대표로 촉망받던 인재였으나 부상으로 인해 선수 생활을 그만두고 경호학...
민재 “기억나지. 어떻게 그걸 잊겠어. 근데 왜?” 승철 “그 남자 지금 앞집에 와 있다! 크리스 친구래. 이름이 라이언이라고 하더라.” 민재 “형이 그걸 어떻게 알아?” 승철 “너 자고 있는 사이에 내가 저녁 준비 했잖아. 근데 밖에서 차 소리가 들리더라고. 그래서 나가보니까 크리스랑 친구랑 차에서 막 내리고 있더라고 그래서 그때 나가서 인사 했지.” 민...
몇년 전, 신촌 OO마루이. 육수가 끝내주게 맛있는 일본라멘집. 마파두부와 밥이 무한 공짜. 10평 남짓 되는, 통로를 가운데 두고 양쪽으로 벽을 보고 먹어야 하는 작은 가게. 이 작은 가게엔 늘 사람이 북적였다. 학교 다닐때 즐겨 먹던 이집 라멘과 마파두부가 생각나 오랜만에 지우와 다시 찾았었다. 딸랑-. 이랏샤이마세! 언빌리버블. 그곳엔 나의 엑스가 있...
“원로원에서 황적 복권이 확정되었답니다. 만장일치로.” “그래?” “네, 황제폐하의 인가만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쪽 동향은?” “황제 폐하께선 렉시온을 직접 만나보고 난 뒤 결정하신다고 합니다.” “유감이군.” 보고를 듣던 리샤르의 눈썹 끝이 살짝 치켜 올라갔다. 마음에 들지 않는 결과였다. 결국 아버지가 직접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것은, 렉시온의 ...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 게임 바이오하자드 첫 창작 소설 (장편 첫번째 스토리) - 레온 s. 케네디 x 독자 (크리스티 안) 스토리 의무실에서 나와 어두컴컴하고 조용한 복도를 걷고 또 걸었다. 이건 마치... 라쿤 시티 경찰서로 돌아가 있는 듯 했다. 그 때는 레온과 함께 이런 복도를 지나 다녔지만... 이제는 혼자서 이 모든 것을 해쳐 나가야만 한다. 긴장을 늦추지 않고 손...
*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유 건과 소화는 장욱과 무덕의 전생 이름입니다. * 능소화의 전설을 각색한 이야기입니다. 희 나라 아주 오래 전 역사에도 지도 없는 한 나라가 있었다. 희 나라,달빛이 아름다운 나라라 하여 달빛 희를 써 희 나라라 부르게 되었다. 그 나라에는 절대 어길 수 없는 법도가 있었다. '황제는 반드시 제왕성을 타고난 자가 되어야 한다.' ...
오늘은 무더위를 날려 버릴 납량특집이다. 엑스. 영어 알파벳의 스물 네번째 자모 이름. 내가 말하려는 엑스는 EX. 전에 만났던 사람. 그렇다. 우리 오늘 오싹한 이야기를 해보자. 우리 이지우 양의 엑스. 궁금하고 싶지도 않았던 내 아내의 엑스의 집에서 나는 밥까지 먹었다. 그 엑스의 어머니가 차려주신 국수를. 맛은 있더라. 이 엑스씨는 지우가 이모라고 부...
다정이는 꽤 기뻐하는 눈치였다. 사실 집에 돌아가서 동생들도 보고 싶었는데 잠깐의 휴식도 못 가졌다고 한다. 이거 노동청에 신고해야되는 거 아닐까...? 아니, 여기는 노동청 같은 거 없으려나. 유서희... 아니 나는 몸이 연약해서 다정이가 한시도 떨어질 수 없다고 했다. 하긴 총망받는 공주도 아니니 전담 메이드들이 붙을 리도 없고 다정이 혼자 일을 했겠구...
그때는 재작년 여름, 이제 막 중학교 2학년 여름방학이 시작되던 날이었다. 그때에 나는 집안 사정으로 잠시 작은 시골 마을에 계신 외할머니 집에 맡겨지게 되었다. 오랜만에 간 할머니 집이었지만, 나는 그게 썩 마음에 들진 않았다. 시끄럽게 우는 매미 소리, 에어컨은 무슨... 선풍기만 달랑 하나 있던 집, 와이파이 하나 없는 이 마을이 나에게는 고문이었다....
응접실에 앉아 미리엄이 따라준 홍차를 홀짝이다가 엘레노어는 공작님을 자꾸만 흘끔거렸다. 마거릿 공주님도 자신처럼 공작님을 흘끔거리는 게 느껴졌다. 공주님이 오셨으니 공작님이 형식적인 인사를 하고 다시 집무실로 사라지리라고 생각했던 엘레노어는 응접실 한쪽 소파에 여유롭게 앉아 차를 즐기는 공작님의 모습이 기이하게 느껴졌다. 심지어 공작님은 숙녀들을 위한 요깃...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