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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_ 마사쇼 전력 9번째 주제 '기억' 참여했습니다 w. 비블리아 파란, 어딘가 보라색에 가까운 하늘을 배경으로 흰 얼굴이 떠올랐다. 거꾸로. 눈코입이 입코눈 순으로 되어 있는 얼굴을 멍하니 보고 있자니 씩 웃음을 지었다. 반대로 되어 있어도 웃는 얼굴은 웃는 얼굴로 보였다. 그 얼굴을 또 가만히 보고 있자니 도톰한, 다만 자주 물어뜯어서 조금 까슬까슬한 입...
형법 제1조 (범죄의 성립과 처벌)① 범죄의 성립과 처벌은 행위 시의 법률에 의한다.<Satan, Baby>사탄 베이비7. 할머니, 오늘 말복이래. 민현이 식재료로 가득찬 비닐봉지를 바닥에 내려놓았다. 파와 마늘, 대추 등으로 빼곡한 봉지를 들고 올라오는 게 은근히 힘들었던지 이마에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혀 있었다. 성우가 입가에 피어오르는 웃음을...
임신물 도통 장난이라는 걸 모르기로 유명한 민이사였지만 민이사는 어쩐지 박비서만 보면 장난을 걸고 싶었음. 정말 뻔히 장난인 게 보이는데도 박비서는 번번히 속아줬어. 착해서 속아주는 건지 정말 속아넘어가는 건지는 알 수 없었지만. 민이사는 저에게 절절매기만 했던 이전 비서들과 달리 할 말은 하면서 저를 구슬릴 줄 아는 박비서가 좋았지. 생긴 것도 귀엽고. ...
바람의 서편 너는 정말 예쁘구나 내가 본 것 중에 가장 예쁘다 함께 웃는 너를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하였는데-황인찬, 「유독」 W. 바람의 서편 손목을 살짝 넘는 블라우스 소매 끝으로 핏물이 스며들고 있었다. 손등으로 닦아낸 피가 옷자락을 더럽혀갔다. 가느다란 흑발이 이리저리 흐트러져 이마에 드리우고 핏기 하나 없이 새하얀 뺨 아래로 점점이핏방울이 튀었다. ...
*매그너스 임신물, 말렉 육아물 *취향대로 쓰는 중 -- 매그너스는 곧바로 카타리나의 도움을 받아 검사를 했다. 뱃속의 아이가 월록인지, 네피림의 피를이은 것인지 알 수는 없었지만 확실히 자리를 잡고 있었다. "이게 말이 되는 건가? 아니, 월록은 애를 가질 수 없다는 건 둘째치고, 남자가 임신이 가능한 생물이 아닌 걸로 아는데..." "매그너스, 진정해....
“자, 봐라. 사람 칠 때는 여기, 여기.”왼쪽, 오른쪽. 콧대와 흉부 중앙을 차례로 가리키며 장훈이 제법 심각한 얼굴로 설명했다. 물론 듣는 아이의 얼굴은 하나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표정만 가득했지만. 진지하게 말을 잇던 장훈이 문득 아이의 표정을 살피더니 인상을 팍 구기며 아이의 뒤에 섰다.“아니이. 자 주먹 쥐어봐.”아이의 작은 손을 양손으로 가볍게...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민법 제103조 (반사회질서의 법률행위) 선량한 풍속 기타 사회질서에 위반한 사항을 내용으로 하는 법률행위는 무효로 한다. <Satan, Baby> 사탄 베이비 6. “뭐 해?” 불쑥. 아, 깜짝이야. 바닥에 주저앉은 민현이 천천히 중얼거렸다. 그래도 몇 번 하니 익숙해졌다고 시도때도 없이 나타나는 성우의 존재감에 예전만큼 놀라지는 않는다. 미안...
Bye. w, 베르. 2024년 어느 봄 인준은 울리는 알람에 눈을 비비며 일어났다. 스물네 살이 되고 첫 봄이었다. 전보다 적어진 벚꽃에 실감이 안 나긴 했지만 벌써 봄이었다 그리고 비가 왔다. 알람을 끄고 비몽사몽 하게 앉아 목을 풀었다, 목을 안 풀면 목소리가 안 나갔다. 황인준은 버스킹을 취미로 즐겨했다. 익숙하게 단축번호를 눌러 전화를 걸었다. 이...
장마가 시작되었다. 하루 건너 하루로 비가 오기에 복도며 교실 바닥이 물로 흥건했다. 신발 밑창과 바닥의 콜라보는 기묘한 소음을 자아낸다. 동혁은 그 소리가 싫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듣기 싫어 절로 눈살이 찌푸려졌다. 비는 언제 그치려나, 생각없이 창문을 내다 보고 있으면 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축구공을 차는 민형을 볼 수 있다. 아침댓바람부터 왁스로 보기...
I am reading a book and this author is viewing Asia through rose coloured glasses. He worked at wall street, stocks and bonds and all that jazz all his life and he is gushing over how the political sy...
[원문] この雨が止む前に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9658207 이 비가 그치기 전에 by. isora 원작자 코멘트(isora님) 이 시나리오는 타이만 시나리오로, 탐사자과 사이좋은 KPC가 필요합니다. KPC는 가족, 친구, 연인 등이 바람직 합니다. 또 탐사자, KPC 함께 로스트할 가능성은 비교적 높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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