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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4 최종 수정 이 글에 등장하는 팀, 단체, 회사, 지명, 국명, 병명 및 의학지식은 허구로 창작된 것이며 실제와는 일절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프로 농구 리그에 대해 고증과 다른 부분이 존재합니다. #2 고백 “태섭아.” 고백 아닌 고백은 갑작스럽게 터져 나왔다. 윈터컵도 끝나고 겨울 방학이 시작하기 전 마지막으로 농구부 연습이 있던 날이었다...
聯心 -사랑하여 그리워하는 마음 깨닫는 것은 사소한 계기로도 온다고들 하지만 이렇게 갑자기일 줄은 몰랐던 대 화산파 십삼 대 제자 장로 청명, 매화검존은 허공을 부유하는 연기를 바라보았다. 당보는 상대의 기척이 느껴지자마자 연초를 털었으나, 오늘따라 바람도 잘 불지 않아서 그런가, 저 말코도사가 빨라서 그런가, 생각보다 빠르게 눈에 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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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의 일상은 단조로웠다. 어느 계절이건 간에 동이 트고 나서 일어났고, 아침식사는 기분에 따라 거르거나 전날 먹고 남은 음식으로 대충 해결했다. 그는 한번도 지각한 적이 없었지만 그렇다고 남들보다 일찍 출근하지도 않았다. 여유롭게, 혹은 조금 촉박하게 관사 사무실에 도착하면 그날 할 일을 정리하는 것으로 아침의 부산스러운 정신을 다잡았다. 물론 로버트만...
* 글 하단에 소장용 결제선 있습니다 " 여긴 어디지··· " 해외여행 나온 지 24시간도 안 되어서 벌써 길을 잃은 사람이 있다? 나는 허공을 보며 그저 실실 웃었다. 그래도 난관을 헤쳐나가는 거는 어렵지 않았다. 정말 간단한데 그냥 근처에 보이는 사람들에게 길을 알려달라고 하면 되는 거였다. " 근데 왜 사람이 없을까. " 그냥 지도에 보이는 길로 따라...
종이 비행기 하나. 나한테 좋은 사람이고 싶다면서 먼저 죽어버린 사람. 종이 비행기 하나. 시키면 한다면서 돌아오라고 말 안 했더니 떠나버린 사람. 종이 비행기 하나. 다른 사람에게 네잎 클로버를 줘놓고 자기 건 없는 사람. 종이 비행기 하나. 늦게 잠든다면서 먼저 영영 눈 감아버린 사람. 종이 비행기 하나. 친구라며 팔찌를 맞췄으면서 한 짝만 남기고 간 ...
검(劍)은 좋다. 검은 정적인 동시에 동적이며, 그 자체로 고결하고 명확하다. 그렇기에 검은 내게 있어 기물 따위가 아니라 소중한 존재였다. 여타 귀족들처럼 의뭉스럽지도 않고 순수하게 아름다운 존재. 이러한 존재를 어느 누가 사랑하지 않을까. 왼발을 앞으로 내딛으며 돌자 거추장스러운 소매자락이 펼쳐지며 너울너울 춤추었다. 리월 특유의 고급 비단이 달빛을 받...
アノマリー feat.沖石 하나미야 마코토가 사쿠라코 카시코를 신경 쓰기 시작 했을 때는, 중학교 1학년 때의 일이였다. 사실 그전부터 눈길이 가긴 했지만 확실하게 계속해서 눈길이 가기 시작한건 그 일이 있고 나서였다. 하나미야 마코토 X 사쿠라코 카시코 for yun 여름축제가 끝나고, 다시 하나미야와 사쿠라코는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갔다. 8월의 여름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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