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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1.붉은 것은 피이기도 하고, 사랑이기도 하지요. 운명은 마주해야만 알 수 있는 것입니다.2.그녀는 무신론자로, 신의 존재를 믿지 않으며, 또한 신에게 복종하지도, 기도를 올리지도 않았다. 축복은 존재하지 않는다. 천벌도 존재하지 않는다. 은총은 말할 것도 없고. 그녀는 신을 믿지 않는다.운명은 넘어설 방법이 있는 시험 문제와 같고, 신은 스스로 넘어설 수...
1.그대, 돌아가요. 제 비극은 그리 아름답지 않습니다.2.여인은 죽은 듯이 누워 있었으나, 그 속눈썹이 천천히 떨리고 있었다. 이윽고, 숨겨져 있던 낮하늘의 눈동자가 드러나면. 그 안으로, 비라도 들어찬 듯 서러움이 가득 담겼다. 그녀는 그런 자다. 늘 푸르기만 한 낮하늘에서도 이따금씩 구름이 끼어, 비가 내린다.오늘은 괜히 고집이 생겨, 수면제를 먹지 ...
설정 * 현 괴물들의 왕이자 토리엘의 남편이며 왕자의 아버지이다. * 그는 어린 시절부터 불운한 인생을 보내왔다. * 어린 아스고어는 자신의 조부의 영향을 받은 아버지로부터 언젠가 결계가 깨질지도 모를 날을 위해 혹독한 훈련을 받아왔으며 온몸에 상처와 흉터 투성이로 되고 만다. * 이를 버티지 못해 궁에 나와 도망치던 중 요양원에서 살고 있는 토리엘를 만난...
※사망소재 있습니다 다자이가 죽을 줄은 탐정사도, 포트 마피아도 상상조차 못했을 것이다. 다자이가 죽음에도, 일상은 그 이전처럼 돌아갔지만, 그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은 아츠시 뿐일 거야. 다른 이들의 이미 일어난 일은 어쩔 수 없는 일이라 판단했지만 아츠시는 아니었지. 자신을 살게 해준 사람, 자신의 은인. 아츠시는 이대로 가만히 있을 순 없다고 생각했어....
아멜리가 다급하게 성으로 돌아와서 다친 레나를 치료하는데 자꾸만 쎄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 이렇게 다칠 애가 아니니까 덫과 함정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고 정찰하는 도중에 이렇게 다친 경우가 얼마 없었으니.. 깊게 패인 상처 위에 약을 덧바르자 천천히 아주 천천히 아물고있어. 안도의 한숨을 쉬며 머리를 정리해주자 파르르 떨리는 눈꺼풀. "괜찮니?" "응....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까무룩 정신이 죽었다가 깨어나면사위로 어둠이었다. 정신이 들자마자 마른 발을 뒤채여 바닥에서 허덕였다. 깨어나버린 스스로를 저주하며 더듬더듬 바닥을 기었다. 몇 평 남짓도 되지 못하는 공간은 금세 벽에 손이 닿았다. 몸을 기댔다. 그것만이 유일한 의존이었다. 어느 공간엔가 그래도, 담겨 있다는 확신. 후욱후욱 흑, 흐윽, 몸을 웅크리고서 숨을 참고 울음을 ...
타이치 배고픔다-. 반리 오늘 저녁 당번은 오미? 오미 아아. 닭고기 향초구이와 시금치 파스타일 예정. 반리 웃시. 카레 회피. 쥬자 디저트는? 오미 레어 치즈 케이크. 쥬자 감삼다. 아즈마 식사는 단원이 만드는 거야? 오미 아니, 저는 좋아서 도와주는 것 뿐이에요. 이즈미 오미 군의 요리는 항상 공들여 만들기 때문에 맛있다구요! 아즈마 그렇구나. 기대되는...
하루만 20XX년 2월 6일, 이와이즈미 하지메가 졸업식을 하루 남기고 교통사고로 죽었다. 1. 순식간이었다. 나를 밀치고 그 앞으로 막아선 이와이즈미가 차에 부딪혀 볼품없이 나뒹굴어진 것은. 대형차도 아니었다. 중형차, 그 이하의 크기를 가진 차였다. 그런데도 왜, 어째서 너는 미약하게나마조차도 눈을 뜨지 못하는 거야, 이와쨩. 2. 마음을 추스르지도 못...
상 => http://zlem169.postype.com/post/567672/ 아이고 ㅠㅠ아이고 드디어다그렸다..흐으윽ㅋ큐ㅠㅠ내일올리지않을까는 무슨..ㅋㅋ큐ㅠㅠ ㅠㅠㅠ... 설정요약을드리자면.. 시점은 비욘드 이후이며 벤과 만나지않았다 라는설정입니다 커크와 술루는 현시점에서 사귀지는않지만 애매모호한 관계입니다. 머라더 이야기드려야할지모르겠습니다..ㅈ...
1. 파란 눈동자가 날 올려다본다. “비밀이에요.” 파란 눈은 다 가장 맑은 바다 빛일 줄 알았는데, “하긴, 어디에 말한다고 믿어줄 만한 내용도 아니지만.” 옅은 파란색이 안개 낀 듯 탁했다. 2. 보통 한국은 8월이 가장 덥지 않나? 살갗이 지글지글 익어버릴 것처럼 햇볕이 내리쬈다. 모자와 선글라스를 쓰지 않은 사람이 없었다. 더운 날 선풍기를 튼 마냥...
극에는 안 나온 델게이브의 과거 이야기 보고 싶다. 델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게이브는 가끔 예전을 생각하곤 한다. 델과 처음 만나 파라다이스 리조트에 정착하기 전까지의 이야기. 사실... 게이브는 하루 일을 끝내고 직원 숙소에 돌아와 작곡을 시작하면. 델의 신곡을 생각하며 빈 노트를 앞에 두고 막막한 기분으로 앉아 있으면. 언제나 아이디어가 넘쳐 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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