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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삿날은 싫다. 전날 밤부터 걱정이 되어서 쉽게 잠 못 이루고, 아침 일찍 일어나 준비하고 학교를 가는 길 내내 발걸음이 무겁다. 차마 등교거부는 못 하겠지만 내키지 않는 기분에 한숨이 푹푹 나온다. 사실, 경삿날이 싫은 게 아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경삿날에 이런 기분이 드는 것이 싫은 거지. “새해 복 많이 받아, 유우 군♡” “…….” 교실 문을 열자...
그렇게 행복하게 죽었답니다. W. 도끼 5. 죄책감(1) "로키. 괜찮느냐? 정신이 들어?" "… 안녕 토르." "그래. 안녕." 그동안 뭘 하고 지냈는지, 왜 그 꼴이 된건지, 어떻게 토르를 불러냈는지 등은 지금 당장 중요한 게 아니었다. 로키가 살아있다는 것. 그게 중요한거다. 토르는 당장이라도 로키를 껴안고 싶은 욕구를 겨우 억누르며 로키의 손을 다정...
그렇게 행복하게 죽었답니다. W. 도끼 3. 신의 맹세 숙부님이 내게 주신 책은, 읽어보지 않은 채로 내 방의 책장에 놓았다. 이 책은 그저 상징으로 남겨두고 싶었으니까. 그렇게 일주일이 지났다. 숙부님은 그 뒤로 한동안 서재에 나타나질 않았다. 나로서는 내 공간을 맘 편히 쓸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으나, 마법을 가르쳐주겠다고 해놓고는 잠수 타버린 숙부님에...
“ …… 행복하니? ” “ ……… ” 그 한 마디 밖에, 말할 수가 없었다. 센루 24제 : 13. 행복하니?2005.11.23 원래 생각하는 바를 능숙하게 숨기는 편은 못된다. 이런 면에선, 센도 아키라 놈은 정말로 축복받은 녀석이다. 본심이야 어떻든, 적당하게 둘러대며, 상대로부터 감정을 들키지 않을 수 있다. 눈치코치없이 상황 판단도 못하고 아무 말이...
* 홍콩에서의 짧은 출장을 백현이와 데이트 하면서 보냈던 시간을 뒤로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 온 민석은 지금 이사실에 앉아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고 믿고 싶지도 않았다. 그 이유는 백현이와 보냈던 홍콩에서의 여운이 아직 다 가시지 않아서였다. 그래도 일은 해야지... 그러나 자신은 이사였고, 일은 해야했기에 풀어지려는 마음을 다잡고 출장 다녀오느라 제대로...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맨날 죽고싶다고 자해하는 니트이치에 언젠가 데려가야하는데 막상 데려가려고 보니 주마등으로 얘 인생에 행복했던 순간 보여줘야하는데 그런 순간이 없어서 보여줄게 없어 못데려가고있는 난감한 사신카라 손목에 울퉁불퉁한 흉터 엄청 많아서 붕대 감고 다니고 파카 고집하는 사남.. 형제들은 애써 부드럽게 대하려고 하지만 이치가 그걸 싫어해서 모르는척하는중 그러다가 교통...
하얀 얼굴에 까만 머리, 붉은 입술, 큰 눈과 깊은 눈동자. "... 백설공주..." 그게 너의 첫 인상이었다. 우리 반에 누가 전학을 왔는지 궁금하지 않았다. 난 그저 내 목표를 위해 묵묵하게 내 할 일만 할 뿐. 남에게 전혀 관심을 갖지 않았다. 아침부터 전학생이 왔다는 이야기에 어수선했다. 이름이 뭐라더라, 어떻게 생겼다더라, 나에겐 중요치 않았다. ...
시간 감각이 잘 들지 않았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의 몇 년도인지, 몇 월 며칠인지조차 신경 쓰지 않게 되었던 것 같았다. 아침이 오고 해가 떠오르고 해가 지고 달이 떠오르고 그것의 반복의 일상이 매우 사랑스러웠다, 어느새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고, 꽃이 지고 피고, 따스한 봄날에 다시 돌아온 나는 내가 죽고 몇 년이 흘렀는지, 어떻게 네 앞에 다시...
언젠가의 ■■에게. 당신은 행복합니까? * 전날, 흰 눈이 송송 내리다가 멎었다. 쌓일 만큼은 아니었다. 다만, 사르르 녹아버릴 만큼 따스한 날도 아니었기에 눈은 애매한 결정이 되었다. 어디는 희었고 어디는 투명했다. 얼음이었다가 눈이었다가 했다. 오히려 빛을 받으면 반짝반짝 빛이 났으나, 당장은 어둠에 먹혀 빛나보이지 않았다. 특히나 어두운 밤이었다. 쌓...
오지 말았으면 하는 날이 와버렸어요. 워너원 정말 수고 많았어. 1년 6개월동안 많이 성장하는 모습 보여줘서 고마웠고 멋있었어. 이제 각자의 길을 가겠지만 앞으로도 쭉 응원할게❤ 늘 가는 길이 꽃 길로만 가득차길!❤❤❤ 새해 복 많이 받아 사랑해!❤❤❤ 워너블 여러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아요! 1년 6개월동안 고생 많았어요!❤
안녕하세요! 전 11살 여자 아이입니다...! 이곳은 오늘 처음 깔았습니다!! 제가 처음이라 많이 어색한데.. 이해 해주세요!!.. 음.. 그리고 1월 쯤 만화를 올릴 예정 입니다..! 조금 늦게 올리더라도 재밌게 봐주세요!!♡♡ 음...여기까지 온 김에 그림을 보고갑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기까지 빨강나비 였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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