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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1. -어서오세요, Jazz bar B에 파란 문을 열고 들어가면 언제나처럼 부드러운 목소리가 반겨준다. 비가 오는 날이면 우울함을 달래줄 음악을 찾는 이들로 유난히 더 북적이는 작은 재즈바. 탁월한 선곡, 손님의 취향에 맞춘 술, 매일 달라지는 작은 서비스 안주, 그리고 웃음이 매력적인 사장 B. 2. -오늘은 혼자 오셨네요? 친구의 손에 이끌려 처음 방...
※퇴고는 천천히 하겠습니다. 내 손을 잡아 ep1. 스며드는 중 by. 바개주이 학기를 시작한 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그 말은 위텅에게도 드디어 한국인 튜터가 배정되었다는 뜻이다. 일주일만 기다리라는 말이 거짓말은 아니었는지 정확히 일주일이 지난 월요일 9시 30분, 학교 행정실로부터 튜터가 배정되었으니 1시까지 행정실로 오라는 문자가 날아왔다. 위텅은...
-제국력 470 E.Y. 겨울 또다시 정의를 세운 위대한 황실에 영원한 안녕을! [ 지난 가을, 에드워즈 서부의 한 마을에서는 황실 직속 정예 기사단 베루스(Verus)의 지휘 아래 대대적인 토벌 작전이 벌어졌다. 2년에 걸친 치밀한 조사의 끝에 최근 제국의 눈을 피하여 관직 매매, 기존 재산을 이용한 고리대금화, 평민 신분의 노인과 여인 등의 필적 약자를...
지금까지의 월드 유니티 멀티버스 선의 마이트라, 악의 루카토카. 혼돈만이 존재하던 시기에 태어난 이 존재들은 서로 싸웠고, 영겁(永劫)이 끝나는 시기에 서로 치명상을 내며 소멸한다. 선과 악이 각자 흘린 피는 사방으로 퍼지면서 하나로 섞였고, 이윽고 셀 수 없을 만큼 분해됐다. 그것이 지금의 우주들로 변하면서 ‘지평선’이라는 이명(異名)의 멀티버스가 탄생한...
아쿠타가와 선생님, 역시 무서운 이야기를 할 때도 멋져…. 선생님의 뒤를 이어 이야기를 하게 되다니, 영광, 감사, 감격! 아아, 최선을 다해서 이야기할 테니까요! 너희들, 절대로 무서워해야 해! 무서운 척이라도 해! 아니, 무서운 척을 할 필요는 없지. 다들 진짜로 무서워할걸! 이 이야기는 말이지, 무려 진짜로 무서운 실화 괴담이니까 말이다! 그건 말이지...
음악과 함께 읽으실 수 있도록 PC버전을 권장드립니다. ⌒ㅡ⌒ BGM :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7632/clips/29 ㅡ 꾸에엑! 새벽, 동이 채 트지도 않은 무렵 바깥의 초코보로부터 시작되는 날 선 울음소리가 그의 귀를 스쳐 갔다. 이상한 일이었다. 이곳의 반려동물들은 반려자들의 성격을 닮았는지 다들 유순했으...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에필로그 바치는 고동의 교향곡 (3) 머리가 없는 초대형 거인이 소멸한 뒤에 조사병단과 같이 벼랑 밑으로 내려간 우리들은 각자의 슈퍼 모드를 해제하고는... “다시 도착했네.” “그래, 네로. 저게 어제 봤던..” “시공간의 균열이에요, 녹트 씨, 네로 씨.” 눈앞의 시공간의 균열을 봤다. 그런데... “? 균열이 점점 작아지는 데요!?” “그러고보니.. ...
프롤로그 라그나로크 이전 “짠~!” “? 뭐야 그 데빌 브레이커는?” “새로운 데빌 브레이커인가요?” “그래, 유미. 이건 내 오른팔이 아니라 날개팔에 달거든.” “네?” “날개팔? 데빌 브링거에다가 직접?” “맞아, 녹트. 니코가 그러던데, 어느 쪽이든 상관없이 날개의 주먹에 직접 장착해서 파괴력을 높이거든. 다시 말해, 날개의 주먹에다가 너클을 낀다고 ...
*포타 어플에서 글이 길면 일부 끝부분이 잘리는 현상이 있다고 합니다. 혹시 뒷부분이 끝까지 안 보이시면 웹 버전으로 감상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나는 금년 여섯살 난 처녀애입니다. 내 이름은 유옥희 이구요. 우리집 식구라고는 세상에서 제일 곱고 예쁜 우리 어머니와 단 두 식구 뿐이랍니다. 아차, 큰일 났군, 경성에서 지내는 외삼촌을 빼놓을 뻔했으니. 원래는...
항구의 바람이 더웠다. 지금은 여름섬의 여름이었다. 뚝뚝 떨어지는 게 땀이 아니라 빗방울이면 얼마나 좋을까. 나미는 더위에 진절머리를 치며 책상에서 일어났다. 자리를 정리하고 창문을 닫으려는데, 그 너머로 별이 무수한 하늘이 보였다. 아직 밤은 깊지 않았지만, 너무 밝아서 보일 수밖에 없는 항성들이 하늘 꼭대기에 달려있다. 나미는 손을 들어 거리를 가늠해보...
Make the World No. 2 W. 앨리스 🎵Billie Eilish - Therefore I Am🎵 “이제 뭘 어쩌자는 거야.” “무슨 의미로 하는 말이야?” “쟤가 무슨 상황에서 그러고 있었는지 어떻게 알고 멋대로 데려온 거냐고. 몸에 상처 하나도 없었다며. 그럼 그냥 가벼운 일탈인 걸 수도 있지 않나, 아니면 최악은 쥐새끼 짓 하러 온 거일 수...
애석하게도 여름은 매번 찾아왔다. 마치 나를 비웃듯이. 지금 내 상황이 암담하다는 것을 놀리듯 여름은 찾아왔다. 날씨가 아니라 그 사람과 함께 한 추억이 너무나도 생생하게 파노라마처럼 재생되었으니 꽤 불청객이라 말할 수 있었다. 나는 머릿속에 맴도는 여러 복잡한 생각에 급히 다른 생각을 해냈다. 예를 들어 아침에 봤던 뉴스에서 비가 온다는 그런 얘기.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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