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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 ♤ 거짓. 부정. 혐오. 불신.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어두운 감정은 생각보다 강한 파멸을 불러왔다. 본능보다 이성을 선택한 인간은 무력이 아닌 지식을 손에 넣었다. 그렇게 지내던 것도 잠시, 본능에 몸을 맡기며 지내던 한 아이로 인해 세계의 창조신, 아샤의 화를 불러일으켰다. 이미 먼 옛날의 전설이 된 이야기. 기억하는 자가 없었기에, 아샤는 점점...
내가 어떻게 그때를 잊을 수 있을까. 설레던 그 감정을, 나도 모르게 목소리가 떨리던 그 시간을. 내가 어떻게 그대를 잊을 수 있을까. 환하던 그 미소를, 너무 아름답던 순간을. 아무리 잊어보려 해도 잊혀지지 않아 오늘 밤도 눈물을 흘리며 지냅니다. 처음 그런 두근거림을 받았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른 채 그저 흘려보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참...
오늘도 과제가 끝난 후 친구와 그린 잔불 연성.. 항상 욕망을 꾹꾹 눌러담아서 캐붕을 안내려고 노력하지만 오늘은 귀여운 게 그리고 싶어서 어쩔 수 없었다. 홍조만 없어도 캐붕은 아니지만 사심이 담겼기에 그냥 캐붕 나견이 되어버렸다. 이 아래는 아무것도 없는 소소한 후원상자 입니다.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2010년에 12월 7일 우리에게도 첫 눈이 왔다. 눈이 피부에 닿아 금세 녹아 없어지는 동안에도 시간이 파도를 타고 흘러흘러 눈이 쌓여가는 동안에도 우리는 따뜻했다. 수북히 쌓인 눈 사이로 백지에 먹을 칠하듯 발자국을 남기며 우리의 흔적을 남긴 것을 기억했다. 촌스런 디자인에 싸구려 장갑을 사 손목까지 억지로 끌어올려 뽀얀 눈을 손에 한가득 집어 올렸을 ...
인술(@uroro01), 미이(@If_you_lovemee)가 같이 진행하는 합동 커미션입니다. 캐릭터의 테마곡을 작곡하고, 그에 맞는 그림을 그려 드립니다! 슬롯 : □□□ (3개 가능) 샘플 마련을 위해 임시로 오픈하였으며, 추후 가격이 인상되거나, 소리소문없이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신청 금액은 6만원입니다. 인술 - 음악 신청해주신 내용에 따라,...
천 유령→백도준 답장로그 (*꼭 끝가지 봐주세요.) 어? 솔직히 몰랐네. 넌 너무 예쁘고 멋진 아이였으니깐. ... 우리가 많이 친해진 건 아마도 커플게임 때였지? 솔직히 말하자면 나 너랑 짝 돼서 너무 좋았어 짝 되고는 너무 설레서 말 도 이상하게 나갔다니깐? 웃기지. 그거 알아? 나 커플게임에서 거짓말 하나도 안 했어. 사랑한다는 것도 정말이었고. 너랑...
이번달에 묘하게 바쁘다 싶더니 많이 그렸군요 다행입니다 <3
"ㅅ시발 이게 왜 되는데" "너 뭐야!!!" 안녕하신지요? 여러분.. 아 이게 어떻게 된 일 이냐고요? 보시다시피 제 최애가 제 세계로 트립 했습니다 이게 뭔 개똥 같은 소리 냐고요? 진짜임 ㄹㅇ 때는 바야흐로 n시간 전.. 저는 린도의 아크릴에 뽑뽀를 갈기던 중 문뜩 오늘 트X터 에서 본 종이에 마법진을 그리고 중앙에 최애의 아크릴을 놓은 다음 잠을 청하...
*이 글은 특정 단체, 사건, 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는 100% 창작에 의거한 글임을 사전에 밝힙니다. *초반에 수빈이 여장을 하고 나오는 묘사가 있습니다. 맞지 않으신 분들은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용상 연준이는 좀 더 나중에 등장할 예정입니다. 쨍그랑-! 복도에까지 선명히 들려오는 파열음 소리에 범규의 걸음이 빨라졌다. 굳게 닫힌 문 앞에 서서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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