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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어김없이 틴더를 하던 그 날,코가 엄청나게 큰 진하게 생긴 청년이 동남아에서 여행하던 사진이 내 눈길을 끌었다.거리도 얼마 차이가 안 나서 오른쪽으로 스와이프 했고 매칭이 되었다.모로코에서 태어나 이탈리에서 자랐다는 F는 봉사 활동 명목으로 호스텔에 머물며페이를 조금씩 받는 배낭 여행자였다.나보다 어린 나이에 그렇게 사는 게 아주 흥미로웠고 약간은 부러운 ...
강수클럽 개장... 진짜 강수 이강수. 껍데기만 강수인 정신쇠약군인조폭은가라.... 연탄 잘 나름.트랙터 주차 기똥참.볏짚 번쩍번쩍 들어서 여물 잘 줌어머님들 장독대도 거뜬히 옮겨드림... 호락호락하지 않은 강수 ...본명 이강수, 이주연으로 개명신청 진행중. 자기가 ** 따여 놓고 다음날 아침에 "내가 책임지께..!" 라고 말하는수. '진짜 남자'라면 그...
평상에 걸쳐 앉아 있던 몸을 그대로 뒤로 뉘자, 쨍쨍한 태양이 바로 보였다. 햇빛도 좋고, 바람도 적당하게 불었다. 지우는 더 우울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어디가 끝인 줄도 모르게 추락하는 느낌. 이런 제 마음도 모르고, 앞머리가 바람에 살랑였다. 햇빛은 시릴 정도로 눈이 부셔, 지우가 소매 끝을 말아쥐어 눈가에 가져다 대었다. 덕분에 시야가 좀 어두워지긴 ...
강민희가 회사를 그만뒀다는 이야길 들었을 때 성민은 고개만 끄덕였다. 아, 그렇구나. 그 말에 대한 감상은 딱 그 정도였다. 이제는 남이나 다름없어진 사이에 그의 근황에 대한 정보를 굳이 업데이트할 필요가 없었다. 원진은 눈을 반쯤 접어 성민을 흘겨보며 일침을 가했다. 너 진짜 정 없다. 성민은 그 말에 조금의 동요도 하지 않았다. 집에 돌아와 다시 생각했...
고형수 잡혀들어가고 2학년 올라가서도 스터디즈 모임 계속하다가 어느 순간 자기 감정 깨닫고 혼자 삽질하는 솔에이 보고싶어. 감정 형량(?)해 봤을 때 좋은 친구를 잃고 싶지 않은 마음이 더 컸기 때문에 일부러 마음 접으려고 소개팅 몇 번 받는 솔엥 보고싶다 예슬이한테 의상학과 동기들 소개 좀 해 달라는데 슬이 고개 절레절레 하면서 의상학과 남자애들은 절대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정도전에게 보내는 서신. 숙고는 해보셨습니까? 제안한 방안이 나쁘지는 않을 것입니다. 서찰에 대한 회답이 늦어지는 걸 보니 망설이는 듯하여 다시 한번 전갈을 보냅니다. 이 문제에 대해 그리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싶진 않으니 모쪼록 답신을 받았으면 합니다. 공께서는 고려 때부터 작금의 전하를 도운 충신이자, 조선 개국에 크나큰 공헌을 한 공신이지요. 그 부분...
#약한 또라이, 강한 또라이, 그리고 진짜 또라이로 이어집니다. 수업이 끝났음을 알리는 종에 하품을 하며 몸을 일으킨 안수호는 눈을 껌뻑였다. 그리고는 베개에 얼굴을 댄 채 앞자리에 앉은 친구의 등을 툭, 툭 두드렸다. "친구야, 몇 교시 끝났어?" "3교시." "어쩐지, 배고프더라." 다시 한 번 하품을 쩌억, 하던 안수호는 뭄을 일으켜 기지개를 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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