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예전에 그렸던 길티기어 그림 모음집 -많이 그렸던 베놈/자토님/베드맨 단독 그림은 별도 정리 예정 . . . .
고양아 눈치보지 말고 밥 먹어.
―자네의 봄을 기억하며. 난 가지고 있는 게 없어서 내기에 걸만한 것도 없어요. 그러니 그 가치 있다는 목숨을 걸어보죠. 목은 잘~ 닦아놓고 있을테니. 도대체 이 꼬인 매듭을 어디에서부터 풀어야 할지도 모르겠지? 그러니까 기를 쓰지 말고 그냥 잘라버리면 편할텐데. 그는 정처 없이 사막을 걸었다. 막사에서 멀어져 우주선 근처를 떠돌기도 하고, 중간중간 애꿎은...
누가 그러대, 설거지까지가 요리고, 이별까지가 사랑이라고. 그 말이 맞아. 암만 잘난 사랑이라고 하더라도, 결국 사랑은 인간이 하는 거더라. 나도 한 때는 내가 하는 게 세기의 사랑인 줄로만 알았어. 영원할 줄 알았단 말이야. 선우가 소주잔을 다시 들었다. 새로 시킨 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것 같은 진로 한 병이 벌써 반 넘게 비워져 있었다. 그만 마셔요,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오랜만이에요, 데냐. 그동안 연락이 없던건 용서해주세요. 워낙 일이 많았거든요. 제가 말했던가요? 저, 경찰이 되었어요. 지금은 덕분에 적응하느랴 고생 중이랍니다. 그렇지만 꽤 보람찬 일이에요. 범죄자들의 손목에 수갑을 채우고, 시민들을 구하고, 또 감사 인사를 듣는다는건, 제 생각보다 꽤나 짜릿한 일이더군요. 믿음직한 동료도 있으니 더욱 든든하죠. 잠이야...
w. 그웬 아아, 그러니까 약 1년이 채 되지 못한, 9개월 만에 돌아온 다우니제노. '그래서 다우니 뭐 쓰는데' 의 그 다우니제노 맞습니다.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죠. 조금 살펴보자면… 1. 작가가 개명을 했다. 2. 그러니까 그 다우니 제노 맞습니다. 3. 다우니 홍보 글이 아니다. 4. 제노여주는 2학년이 되었다. 5. 용하게 아직 비밀연애 중이다....
-1월 1일 한정으로 리퀘 받았던 '좋아요 수만큼 길티 캐릭터 랜덤으로 퓨전 한복 입히기' -아마 좋아요 수는 꽤 받았던 걸로 기억나는데 이노까지 그리고 체력이 떨어졌음
-예전에 그렸던 길티기어 만화 모음 -패러디 있음 . . . .
해진 선생님, 일면식도 없는 독자 주제에 이리 편지를 쓰는 것이 무례임을 알지만 감히 펜을 들었습니다. 선생님의 글을 처음 접한 후부터 제 심장은 박동의 주기를 달리했으니 이는 평범한 궤도는 아니었음을 압니다. <조광> 호에 실린 새로운 수필을 접하고서 저는 선생님께 닿을 방법을 찾지 아니할 수 없었습니다. 존재하지 못하기에 빛난다 해도 우울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