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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헐, 미친 대박." 은재는 무심코 핸드폰을 켜다 경악을 했다. 오늘은 2월 13일, 그러면 내일은 2월 14일. 2월 14일은 어느 커플들에게 있어 아주 로맨틱한 날이였다. 발렌타인데이. 완전히 잊고 있었다. 그도 그럴것이, 돌담으로 내려와 신고식도 아주 혹독하게 치루고, 본원 식구들한테 까이고, 처음으로 주치의가 되어 수술도 해보고, 정말 정신 없이 하...
(본글)보고서로는 마음을 모른다 업무 보고서 (날짜 비공개) 기록 담당 : 울트라 매그너스 최근 함장이 주도하기로 하는 이벤트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건이 우려되어 업무의 일환으로 로스트라이트호 함장의 행동 보고서를 일정 기간 기록하기로 한다. 이 보고서는 관찰이 끝날 때 폐기하며, 그동안 비공개로 내용을 작성한다. 함장 로디머스의 행동 내용 - 고체 에...
보쿠아카 어쨌거나 해피발렌타인데이!
여느 때와 다름없는 시간에 현관문을 연 망기는 문 앞에 서 있는 사람을 보며 눈을 한 번 깜빡였다. 혹여나 제가 시간을 착각하기라도 했나 싶어 손목을 들여다봤지만 시계는 제가 처음에 확인한 시간을 가리키고 있었다. 제가 깨우러 가고 나서도 한참을 어르고 달래야 간신히 눈을 비비며 하품을 하던 얼굴이었는데. 분명히 그랬는데, 그 얼굴이 저희 집 문 앞에 서 ...
태형은 발렌타인데이를 참 좋아했다. 발렌타인데이라는 명목으로 다영에게 자연스럽게 선물을 줄 수 있었으니까. 태형은 꽤 오래전부터 다영을 좋아해 왔다. 그렇지만 다영이 부담스러운 상황에 처하는 걸 원치 않았기에 고백은 하지 않았다. 자신이 누나를 짝사랑할 수 있다는 거에 만족만 할 뿐이었다. 다영은 늘 인기도 많았기 때문에 고백하는 건 엄두도 내지 못하였다....
조용해도 너무 조용했다. 넓고 큰 읍 중에 살 곳이 하나도 없어 들린 부츠가 바닥을 밝는 소리였다. 멀리 바라보니 검을 안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한 사람만이 보였는데 이 죽은 성 안에서는 뜻밖에도 우뚝 솟 은 느낌이 들지 않았다. 그 사람은 두 눈 위에 흰색 비단 천을 맨 채 입가에 아름다운 호를 올리더니 그의 주위를 빼앗을 만한 일은 없는 것 같았...
*스파이더맨 : 파프롬홈 에서 쿠엔틴 벡에게 이디스를 넘겼고, 원작과 같이 빌런이라는 설정입니다. 참고해주세요. 스파이더맨은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아니, 어쩌면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상실을 겪은 어린 소년일 뿐이었다. 그걸 알고 있는 사람이 없어 피터는 뉴욕의 친절한 이웃이라는 마스크의 무게를 혼자 고스란히 견뎌내는 수밖에 없었다. 자신의 상처를 거침...
애거서 앞치마 끈을 질끈 맨 애거서는 부엌에 놓인 재료들을 쭉 둘러보았다. "생크림 있고, 초콜릿 있고. 유산지도 있고 코코아 파우더도 있고… 좋아. 완벽해." 두 뺨에 홍조를 띤 애거서는 여느 때와는 다르게 흥분감으로 목소리가 들떠 있었다. "일단 시작은… 냄비에 생크림을 넣고 약불로……." 물론 애거서의 입장을 생각해보면 그녀가 이렇게 들뜨는 일이 새삼...
[타에사야] 초콜릿보다 더 달콤한 것은? (1) 쉬는 시간, 사아야한테서 예쁜 갈색 포장지로 쌓인 자그만한 무언가를 건내받았어. 새빨간 리본으로 감쌓여있는거보니까 아무래도 선물인 것 같더라고. 하지만 이상하네, 선물을 준거는 물론 무척이나 기쁘지만 사아야의 생일은 물론이고 내 생일은 아직 멀었을텐데 이게 왠 선물일까? 뭔가 기념일이라도 있는걸까? 그것도 아...
글로리 호텔은 오늘도 모던보이, 댄디보이, 룸펜, 조선의 보이란 보이들로 북적거렸다. 그 수많은 사내들 중에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아마도 저 사내일 것이라 생각하며 히나가 나른한 고양이 같은 표정을 짓고는 턱을 괴었다. 작지도 않은 사내가 (정확히 말하면 다른 이들보다 매우 큰) 정신 사납게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이 우습기 짝이 없었다. -그러지 말고 좀 앉...
“초콜...릿이요?”“그래. 초콜릿.”고개를 기웃거리는 알라딘에게 갈색 빛을 내는 단단한 모양의 고체를 가지고 나온 자스민은 그를 향해 웃었다. 평민에게는 익숙하지 않는 초콜릿이었으니 일 년에 몇 번 밖에 들어오지 않는 카카오가 무역품으로 들어오자마자 그에게 맛을 보여주고 싶어서 완성됐다는 요리사의 말에 초콜릿을 가지고 오는 길이었다. 마침 오늘과 내일은 ...
시간이 없어서 색은 못 칠했네요 ㅈ죄송합니다 ㅋ ㅋㅋ ㅋ... O.< 시간날 때 틈틈히 생각해놓은 거라서 앞뒤가 하나도 없지만 그래도 망상만화 봐주시는 분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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