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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뭐야 누구세요?] [엥… 내 번호 지웠어..?] 내 전화번호도 지운 애한테 내가 무슨 전화를. 그렇다. 나 지금 술 마시고 취했다. 그 와중에 전남친이 마지막 휴가를 나왔다는 사실을 인스타로 알게 되었다. 취기로 얻은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전화 걸었다 이거다. 아니 얘는 근데 왜 나랑 아직도 인스타 친구 해? 번호도 지웠으면서? 진짜 어이가...
[이준혁] 꿈에 네가 보인다. 08 그 날이후로 남자와 나의 사이는 좀 애매하다. 서로가 생명의 은인이라 생각해서 그런지 아니면 같은 과거를 공유했다는 동질감인지 내가 방에서 나오면 여지없이 남자도 방 밖으로 나오고 나도 남자의 인기척이 느껴지면 슬며시 문을 열고 거실에 나간다. 점심을 먹고 나서 커피를 들고 방으로 들어가지 않고 거실 소파에 나란히 앉아 ...
"이예~이! 디즈니랜드~!" "예~이! 미×마우스!" 어쩌다가 내가 고죠병에 옮아서 남사스러운 춤이나 추면서 미×마우스 머리띠를 쓰고 있는 거지...? 게다가 게토는 고죠가 강제로 머리띠를 머리에 씌워버린 뒤부터 아무리 봐도 해탈한 표정이잖아, 저 모든 걸 내려놓은 미소하고 초점 없는 눈빛하고... 저게 살아있는 불상이지 뭐야. "푸하하핫! 고죠, 게토 좀...
인준쌤 꼬시기 ! SATRT ! 나 조연주, 사람 꼬시기의 가장 기초적인 밀당을 도전하겠다! step. 1 당기기 보통 사람들은 말한다. 사람한테 술이 들어가면 겁이 없어진다고. 이걸 이용해 내 멋대로 인준쌤에게 플러팅 기술을 써볼까 한다. 뭐 예를 들면 은근슬쩍 스킨쉽을 한다거나.. 그런 것들! 나는 어서 빨리 플러팅을 시작하려고 술을 미친 듯이 부어댔다...
우주정거장 반 회장 헤르타,부회장 아스타.회장 헤르타는 일 안 하고 부회장 아스타가 다 함.천재들이 많은 반으로 소문나 있음.반 애들이 극과 극이 심함.아스타,아를란,스크루룸은 착한데 헤르타,완매는 좋지 못 함.특히 완매의 디저트를 먹은 (-)은 한달동안 학교를 못 나왔음. 야릴로 반 회장 브로냐,부회장 게파드.왠지 모르게 항상 추운 반...겨울만 되면 히...
23.08.07 HAPPY WONSEO DAY 23.09.22 HAPPY GLOGR DAY 2024.01.15 HAPPY TAEHWAN DAY 2024. 01. 17 HAPPY HYESUNG DAY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동혁 걔 4년 전에 죽었잖아 이동혁. 4년 전, 가장 힘든 때에 놓였던 날 무심히 버리고 떠난 남자. 떠나는 때에도 " 어차피 너 좋아한 적 없어. 알잖아, 너도. " 라며 가슴에 대못을 박아버린 남자. 첫사랑이지만 다신 만나고 싶지 않은 남자. 그랬는데 요즘 좀 이상해, 내가. " ... 제노야. " " 응? " " 이동혁 요즘 어떻게 지낸대? " " ...
"어, 여보세요?" "어 이모 내가 요즘 좀 연락이 뜸했지?" "어... 미안 대학 때문에 알잖아" "어? 이모 뭐라고?" - 엄마가 죽었다. 엄마는 예전부터 암이 있었다. 나는 몰랐다. 엄마는 내게 부담을 주기 싫었다, 내가 성공할 거고 행복할 거고 다 괜찮아 질 거고 그럴 수만 있다면 자기의 암 따위는 신경 쓰지 않았다. 죄책감이 몰려온다. 나는 여태까...
어느 작은 마을, 어느 날 작은 아이가 태어났대. 근데 그 꼬마는 아주 특이한 점이 있었는데 바로 색 구별을 못한다는 거지. 엄마는 설마설마 했겠지 우리 아이가 그럴리 없다고 그러다 아이가 좀 크고 글공부도 하고 색 공부도 할 때쯤 아이가 물었대 '다 똑같은 색인데 왜 이름은 달라?'하고서 그리고 그 말을 들은 엄마는 절망에 빠졌겠지. 이 험한 세상에서 어...
※원작 파괴 다수 출현※ 드레이코 루시우스 말포이는 어둠이 내려앉고 있는 화장실에서 눈물을 흘렸다. 자기혐오와 뒤틀린 사랑은 그를 눈물 짓게 하기엔 충분했다. 손은 차가워졌고 울음소리는 계속 났다. 인기척이 들려오기 전까지는 붉어진 눈에서 눈물이 계속 났다. "네가 한 짓을 알아." 해리는 마치 이상한 건 본 듯 드레이코에 다가갔다. "걔를 속였지?" 해리...
[ 북방귀신, 박건욱 ] [ 02, 나와 가자. ] 홍단이는 새벽부터 일어나,예약 받은 약초들을 다지고 있다. 김규빈은 기껏 옷을 차려입고,비몽사몽 한 채 홍단이 약초를 다지는걸 지켜보고 있다. 근데도 그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질 것 같은건 해설자만 아는 비밀이였다. 홍단은 그런 김규빈을 개의치 않고 당장이라도 잠의 빠질 것 같은 상태로 약초를 다져갔다. ...
재수를 시작했다. 대학 대출금으로 집도 얻었다, 돈은 항상 부족했지만 노력하면 할 수 있었다. 노력했지만 넘을 수 없는 벽은 있었다. 그러다 인연을 만났다, 기회였다. 그녀에게는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다 잠깐 한국에 왔다고 했다. 그리고 나는 더 이상 김민정도 아니었다. 당연히 거짓말 이지만 기회를 찰 순 없다. 그녀는 집안도 좋았고 뭐든 할 수 있었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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