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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Lacrimosa LEOXRAVI w.RA Crux Sancti Patris Francis Crux Sacra Sit Mihi Lux Non Draco Sit Mihi Dux Vade Retro Satana Non Suade Mihi Vana Sunt Mala Quae Libas Ipse Venena Bibas 거룩한 사부 프란치스코의 십자가 거룩한 십자가...
전 오늘도 마감하러~
눈보라 치는 산장 by 밀리그램 * 수인 모티프가 있습니다 산의 겨울은 그야말로 혹독하다. 태용은 주전자가 데워지길 기다리며 손을 마주 비비고 후후, 입김을 불었다. 창이 얼어붙어 서리가 꼈다. 태용은 가만히 유리 위로 얼음이 그려나간 무늬를 시선으로 좇다가, 위층에서 들리는 목소리에 화들짝 놀라 시선을 돌렸다. "춥지?" "네. 오늘은 쉬시는 게 어때요....
BGM_ Fly Me To The Moon (Blue.D Cover)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2001년 10월 1일. 도영은 6살 때 태용과 처음 만났다. 월요일 아침, 졸려서 계속 감기는 두 눈을 힘겹게 뜨며 유치원에 가려고 집을 나섰는데 옆집이 이삿짐을 정리하느라 분주한 게 보였다. 계단에 앉아 손장난을 하고 있는 태용을 발견하고 눈이 번쩍 뜨인 도영은 엘리베이터 버튼을 눌러두고 태용에게로 다가갔다. 엘리베이터가 7층으로 올라오는 짧은 시간 동...
리무스는 결혼식 피로연에서 사용할 냅킨, 커트러리, 테이블과 벽을 장식할 꽃을 고르는 일이 그렇게나 중요하고 심각하며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일일 거라고는 한 번도 생각해보질 못했다. 겨우 테이블보의 색깔을 아이보리색으로 정하고도 아직 끝난 게 아니었다. 어차피 같은 아이보리색에 질감만 약간 다르게 들어가는 거라 잘 보이지도 않을 무늬가 마름모건 체크건 그렇게...
크리스마스 쿠키 은구
마지막으로 크리스마스 남극성 1939년의 크리스마스가 자꾸 생각이 난다. 콜린스는 아마 그런 생각을 했었다. 그 때 크리스마스 만찬이, 배급이라고 했지만, 괜찮았어. 맛있었는데, 그 때, 사실은 우리는 아무 것도 아니어서, 그리고 저는 햇병아리여서 말입니다, 휴가를 내기는 힘들었겠지만요, 대위님, 그런 생각도 했다니까요…. 자각은 느리게 찾아왔다. 눈을 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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