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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제일 흥미롭게 봤던 이야기를 들려주겠습니다. 상상과 재미를 위한 이야기 각색이 있습니다. 아마추어입니다. -프시케의 시선 신은 제멋대로이다. 사랑은 욕망밖에 없고 이타적이기 어려워서 아름다움에 보답하는 것은 오직 남편의 평가와 남들을 위한 자만심으로 이루어진다. 사람의 욕망은 어리석은 것이기에 나는 의심한다. 부모가 나를 아름답다고 ...
어제 올해 첫 억대 입찰을 따내고 집에서 와이프와 함께 막창구이 1인분(12,000원)으로 자축 파티를 거행하였다. 함께 기도를 부탁드린 처가댁, 목장모임 가족들에게도 기쁜 소식을 전하고 여기저기서 축하 메시지를 전달받은 행복한 하루였다. 그리고 와이프에게 초콜릿 선물은 하지 말라고 했으나 굳이 페레로로쉐 3개짜리 조그마한 것이라도 하나 사주겠다고 해서 알...
전 제 자신이 많이 변했음을 뼈저리게 느껴요. 옛날 같았으면 절대로 하지않을 생각을 요즘은 매 순간 하고있거든요. 난 말이죠, 시간을 되돌리고싶어요. 처음 놀이공원에 온 순간으로 되돌아가고 싶어요. 그때로 다시 돌아가면, 당신에게 무엇을 좋아하느냐고... 다시 한번 더 질문할거에요. 당신은 춤과 노래를 좋아한다고 대답하겠지요. 그때 전 어떻게든 용기를 쥐어...
창밖 너머로 사람들이 로봇을 몰아내라고, 로봇을 죽이고, 없애라고, 그렇게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소리가 들렸다. 저말이나에게 하는 말은 분명 아닐텐데도 저 사람들이 이 집까지 들어와 기계로 대체된 내 심장 을뽑아버릴 것만 같이 느껴졌다. 쿵, 쿵, 쿵. 일정하게 뛰는 심장소리가 기분 나빴다. 내 심장은 귀를 가슴에 대고 집중해야만 들릴만큼 약하게 뛰고 가끔씩...
작심삼월2023에 당보청명으로 참여했던 몽중상심 1, 2, 3편은 셋째 주 리워드를 받는대로(내일 중으로 예상됩니다!) 내려갑니다. 1, 3은 미성년자 열람 방지를 위해 소액결제가 걸려있었기에 구매하셨던 분은 보관함에서 계속 보실 수 있습니다. 몽중상심은 6편까지 세이브가 있으니 추후에 충분한 퇴고를 거쳐서 업로드 될 수도 있습니다... 한... 일 할.....
사는 곳과 멀지 않은 곳에서 공사 중에 갑자기 상수도가 터졌다나 뭐라나. 추운 날씨에 길이 꽁꽁 얼어붙어 자동차는커녕 사람도 제대로 지나다닐 수 없는 모양이었다. 오죽하면 동네가 아수라장이니 외출 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는 안내 문자가 늦은 오후까지 왔을까? 위험한 운전도 싫었지만 길이 막히는 건 더더욱 싫었다. 도로에서 한 시간을 허비하느니 지하철...
※공포요소, 불쾌 주의※
미진은 탈빠하기로 했다. 이유는 터무니없다. 최애가 공카에 글을 쓰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래 내용은 전부 허구이며 실존 인물, 실제 사건과 관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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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랑 다크초코. 듣기만 해도 씁쓰름한 조합이지만 유토는 좋아한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기호. 재영이 복숭아맛 츄잉검을 사랑하는 것과는 다르다. 붉어진 얼굴은 원래 색을 찾을 기미조차 안 보인다. 유토는 찻집 바깥의 찬바람을 맞은 재영을 안으로 불렀다. 시원한 예의 그 안경을 끼고 나온 그에게선 시원한 향수랑 또 달콤한 향기랑 미약하게 끈적이는 초콜릿이 느껴...
취기가 끊임없이 오르는 것 같았다. 몸은 붕 뜨는데 기분은 가라앉았다. 대리 운전사가 부드럽게 차를 몰았다. 턱을 괸 채 내내 창문을 바라보고 있는 태섭을 쳐다봤다. 좀 컸다. 당연한 말인데도 새삼스럽게 느껴졌다. 태섭의 남은 손등 위로 대만의 흉 진 손등을 올려놨다. 태섭이 돌아보며 눈을 마주쳐 왔다. 피곤해요? 아니. 기분이 좀 안 좋은가 보네. 그것도...
하늘은 파랗다. 가을의 하늘은 맑아서 멀리까지 잘 보인다. 물론 아닌 날도 있다. 그러면 그런 날은 가을이 아니고 하늘이 아닌가? 하늘 색이 너무 자주 바뀐다. 어떤 유명한 노래의 가사처럼 영원한 것은 절대 없다지만 그게 너무 많은 걸 설명하고 있다고 느낄 때는 기분이 좋지 않다. 세상은 바뀐다. 그래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하는 글도 많다. 하지...
말을 말자. 구태여 이 호기심 덩어리 인간에게 인어의 맛이 더 궁금하지 않느냐는 호기심을 더 쥐여주고 싶지 않았던 인어는 손을 거두었다. 눈에 거슬리든 말든 떠들든 소릴 지르든 무시해 버리자 마음먹은 순간이었다. 심각한 얼굴을 하고 어항의 유리 벽을 바라보던 레임이 낮은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청소하려 그랬는데, 네가 여기에 글을 쓰는 걸 알면 청소하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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