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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각 이미지는 이어지지 않습니다. - 개인 취미작으로 짧으며, 모두 핸드폰(갤럭시 노트 폰, 메디방 페인트 어플)으로 작업하였습니다. (2019~2022)
하이큐 히나타 발열 사건... 때 재구성입니다... 몇 환지 기억이 안 남 초반에 너무 힘을 들여서 후반으로 갈수록 작붕이 나는 걸 느끼실 수 있습니다... 내 그림체와 원작 그림체 사이 타협을 보지 않아서 이도저도 아닌...ㅡㅡ 즐감.하십시오.
2023년까지 살아야 할 이유가 생겼다 진짜 ㅠㅠㅠㅠㅠ존버할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권 아니 5권 사서 간직할거야 ㅠㅠㅠㅠㅠㅠㅠ 제작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너무 감사드립니다 ㅠㅠㅠㅠㅠㅠ [코라로우] 1. 사랑은 치과에서 현대 au -환자 코라손과 의사 로우 무심한 척 하며 받아주는 로우가 좋다 1. 기타 여담으로 현대물 이런 거 상관 없이 둘이 사귀...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독자가 연하라는 설정 * 날조있음. * 캐붕있음. *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안타깝게도 안듣고 있다. 👇개인적으로 맘에듦👇
챕터 25 (원문) 12월 25일 - 회중시계 해리는 부드러운 중얼거림에 잠에서 깨고, 눈을 뜨자 드레이코가 침대 옆 창문에 칼리오페를 안은 채 “오늘 크리스마스잖아, 해리를 더 자게 해줘”라고 속삭이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들은 눈 더미에 반사된 아침 햇살에 비쳐서 꽤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했다. 들어온 빛은 칼리의 수염을 빛나게 하고 드레이코의 우아한 몸...
인상깊은 웨스커의 첫만남!
챕터 24 (원문) 12월 24일 - 새벽의 서리 낀 유리창에 비친 가로등 불빛 드레이코의 아파트에서 제일 이상한 것은 고요함이었다. 12번지는 종일 이상한 소음이 들린다 - 삐걱거리는 소리, 윙윙거리는 소리, 쨍그랑 거리는 소리, 패트릭이 이것저것 건드리는 소리에 잡음을 더하는 칼리오페의 소리, 해리가 움직이는 소리 등등. 여기는, 이상하게도,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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