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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1. 외근을 나갔다 들어오는 길에 탕비실 안에서 전화를 하는 준면을 발견한 민석은 저도 모르게 지어지는 미소를 억지로 참으며 자리로 향하던 발걸음을 돌렸다. 살금살금 조용히 울리는 민석의 구두 소리는 문 앞에 가서 멈추었고 아주 작은 틈으로 준면의 통화 소리가 들려왔다. " 아니 그런 거 신경 안 쓰셔도 된다니까요 " 부지런하게 손으로 커피와 차를 정리하던...
* 모바일 게임 <수상한 메신저>의 주인공의 과거 설정 이야기. * 주의. 흑화 주인공. 딥다크함. 딥딥딥다크. * 시크릿 엔딩까지 스포 있습니다. * 여기에서 말하는 이야기는 모두 설정 날조이며 글쓴이의 상상입니다만 원작의 설정을 반영하였으므로 스포 표시합니다. * 어쩌면 계속 이어질 예정. 아마도. 언니를 처음 만났던 것은 내가 열 살 정도였...
[히로아카/토도이즈(토도데쿠)] 오른손 - 170623, #토도이즈전력60분 - 토도로키 쇼토 X 미도리야 이즈쿠 - 시간배경 : 성인이 된 어느날 오른손은 많은 걸 얘기한다. 과거를, 현재를, 그리고 미래를. 이른 아침, 휴일이었음에도 언제나처럼의 습관때문에 일찍 일어난 미도리야 이즈쿠. 그는 침대에서 반쯤 몸을 일으키자마자 부끄러움에 손으로 얼굴을 가려...
지탱하고 있던 팔을 치우니 품 안에 있던 그것은 너무나도 쉽게 털퍽하고 엎어졌다. 지금 저 목에 박혀 있는 것을 빼면 분명 옷이 더러워질 것 같았기에 마지막 선물로 두고 가기로 했다. 그 나이프, 비싼거니까 고마워했으면 좋겠네. 이젠 죽었으니 듣지는 못하려나. 허공을 보고 있는 눈동자에 살짝 손을 흔들어주고는 창문쪽을 향했다. 친해지는 데까지 꽤 힘들었지만...
위의 만화를 글로 풀면: 5.0.5를 줏어온것을 그냥 블랙햇이 말로 말하고(5.0.5는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기계였고 우연히블랙햇이 존나 파괴하다가 자신에게 개기는 것을 보고는 히어로의 기계인거만 알고존나 강한 놈이겠구나 해서 데려옴)간단한 수리 후에 블랙햇이 실험체 죽여보라고 하는데 못죽이는거.그래서 존나 플럭 갈굼. 플럭은 멘붕하던 도중 5.0.5가...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죽어서도 내 발목에 매달려. 이름이 지어질 새는 없었다. 어머니의 뱃속에서 나와 첫 숨을 들이킨 그 순간부터 아기의 숨결에는 독기가 서렸고, 몸에서는 독액이 샘솟아 갓난아기의 작은 몸을 감싼 천을 녹여내었다. 의료진들과 어머니가 손을 쓸 새도 없이 독은 모두의 몸에 배어들어 끝내 한 생명의 탄생은 여섯 생명의 죽음으로 이어졌다. 원죄와도 같은 그것은 자...
Misfortuna, there's no escape, my dear. 소년이 해맑게 웃는다. 꿈이 다시 시작되려 하고 있다. 카타리나는 마주 웃어주며 눈물을 흘린다. [ 괜찮아, 어차피 다 잊을테니까. ] 그녀는 그림자의 손을 잡고 악몽 속으로 걸어간다. "제 능력이 보잘 것 없는 것처럼 느껴져요.""카타리나, 아이는 쉽게 배우고 모든 것을 빠르게 흡수한...
*** 그 날도 별 시답잖은 이유로 다툰 참이었다. 나나, 서율이나 사는 게 바빠서 이 나이 먹도록 연애도 제대로 못 해본 티를 그렇게 냈는데. 그 날의 발단은, 서율의 괜한 호기심이었다. - 야, 김성룡. 6살이나 어린 게 말본새 한 번 참 곱기도 하지. 처음부터 습관이 되놔서 곧 죽어도, 못 고치겠다기에 그냥 내가 먼저 포기해버린 게 가끔 후회가 된다....
각종 기계들로 가득한 연구실. 모두가 퇴근한 연구실 안에 홀로 우두커니 서서 오래된 녹음기를 손 안에서 굴리는 사람이 있다. 남자의 손가락이 낡을대로 낡고 흠집이 가득한 버튼을 긁는다. 내용은 진작에 외웠지만 남자는 다시금 이 망가져 가는 기계를 찾았다.여러 생각, 잡다한 것들이 머리를 채우려 들면 남자는 이 낡은 녹음기를 손에 쥐고 아무도 없는 곳을 찾았...
* A, 15세. * 트리거워닝, 표현 주의 유난히, 불안한 날이 있기 마련이었다. 모든 불행이 어설프게 맞물리는, 그런 불우한 날. 난 운이 나빴고, 불행에 걸려 자빠졌을 뿐이었다. 그들에겐 그저, 그 뿐이었다. 천애고아. 어미를 잡아먹고 태어난 아이. 홀로 남은 공터에 떠도는 조롱이 고막을 내찢는다. 마른 흙 먼지가 입안을 훑고 나간다. 고인 피를 뱉어...
For. Yo Shiyul 하얗게 숨이 끊어질 것 같은 날씨였다. 살벌하게 얼어붙은 공기 중에 먼지 같은 눈이 바람에 나부꼈다. 머리카락을 매만지는 새하얀 손끝이 매서웠으나 별 거 아니라는 듯 그저 눈이 쌓인 바닥을 응시하며 가볍게 잔기침을 토해냈다. 그리고는 길게 숨을 들이쉬었다 내뱉으면 아주 옅은 숨결이 바깥으로 새어나오고 이내 공기 중에 녹아들어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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