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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그때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때 널 죽게 내버려두지 말았어야 했는데. 다 알면서도 너의 작은 숨을 놓아버린 나는, 안될 걸 알면서도 인의를 놓아버린 나는, 생을 되풀이함에 고작 내 처지에 지쳐 너를 놓아버린 나는, 그 순간 너의 미소를 봐 버린 나는, 다시는 처음으로 돌아가지 못하겠지. 몇번을 되돌려도 이 죄를 용서 받을 수 없겠지. 그럼에도, 그럼에도...
※ AU 날조 / 뇌피셜 판타지 설정 기반 / 야마타이 전재 ※ 상세한 유혈묘사 주의 남쪽 마탑의 주인인 야마토와 북쪽 설탑의 주인인 타이치 설정. [ 단서 ] 의 설정과 흐름에 곧바로 이어서 진행되는 연계 망상글트친님께 보여주고 싶은 일부분만을 묘사한 자기만족용 망상글 "...어이, 타이치" "응?" "아까부터 뭔가 다른 것을 신경쓰는 것처럼 보이는데.....
*TRIGGER WARNING 강압적 행위, 성적 행위, 부정적 감정, 죽음에 대한 묘사가 적나라하게 드러날 수 있습니다. 해당 사항에 민감하신 분은 열람을 피해주세요. *구매하지 마세요!!! 제 개인 드림입니다...... ㅠㅠ 사실 보셔도 상관 없지만 재미 없으실 겁니다.
방에 유일하게 걸려 있는 시계의 초침 소리가 고요한 공간에서 유독 크게 울렸다. 가는 손가락이 천천히 움직여 책장을 넘기자 사락거리는 소리가 툭 귓가에 떨어졌다. 그 새하얀 손가락의 움직임을 바라보면서, 저 손가락이 이 공간의 모든 것을 지배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 느린 움직임을 시간마저 따라가고 있었다. 저 손가락이 멈추면 모든 게 멈추는 걸까. ...
* 오메가버스AU ** 성폭력 및 폭력적인 장면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 오리지널 캐릭터 등장 주의. “박낙원 보호자님.” 철은 고개를 돌렸다. 두 손으로 아이의 어깨를 가볍게 쥐었다 놓고 자리에서 일어나 수납창구로 간다. 창구에서 최대한 멀찍이 떨어져 지갑을 꺼내고, 카드를 주고, 결제가 이루어지는 짧은 순간에도 고개를 한 쪽으로 돌려 시선을 바...
* 백호 앞에서 항상 서글서글하는 호열이 정색하는 게 보고싶었는데 이건 뭔 개그인가 싶고..(하지만 생존이 가미된) 이정도면 꾸금 빼고 다 하는 듯(쓸 시간과 여력과 체력과 정력을 달라) * 아니 근데 이렇게 쓰면 성인 걸어야하는건가? 이정도는..안 해도 되잖아? 그치? * 백호가 안 시끄럽고 눗눗 거리기만 하는데 말 못 하는 바보는 아닙니다.. ** 백호...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고증x. 일부 폭력소재 주의 나라의 북쪽 끝에 위치한 이곳은 사실상 방치된 곳이나 다름없었다. 아주 짧은 봄과 여름에 간신히 농사를 짓고, 남은 계절에는 야수와 들짐승을 사냥하며 겨우 연명하는 곳으로, 그런 상황을 아주 잘 알고 있다는 듯 왕실에서 걷어가는 공물의 양도 거의 없다시피 했다. 물론 그건 왕실에 무언가를 기대하지 말라는 강력한 경고인 셈이기도...
20xx년 12월 17일 정기 검사 결과 현재까지는 양호하나 근 시일내에 적합한 가이드를 찾아 배정해야 함. 연관된 정신 파동이 조금씩 상승 곡선을 이루고 있으며 현재 한계까지 정확히 36.8% 남음. 이 현상을 유지하게 된다면 폭주까지 반년이라는 결과를 도출해낼 수 있음. 따라 반년 안에 무조건 적합한 가이드를 찾아야 할 것으로 사료됨. 하지만 오늘 오후...
숙이고 있던 고개를 들어 바깥을 살펴봤다. 불이 들어온 백화점은 방금전까지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이 멀쩡한 모습이었다. 방금전까지 몬스터들이 기어다니고 있었던 것 같지 않았다. 흐트러지거나 부서진 물건 하나 없이 적막한 백화점 안을 보고 있자니 속이 울렁거렸다. 나를 가려주고 있던 와인통을 피해서 다시 선반 바깥으로 나가는 도중 천장에 쾅하고 머리를 박았다...
1000명 구독기념 투표 1등의 연성 글의 마지막입니다. 세계관의 이해가 미숙할 수 있습니다만 부디 즐거우셨기를 바랍니다. 마음의 안정을 핑계로 부산에 간 지 몇 년째더라. 대학생 때 갑자기 끌려오게 된 후 꼬여버린 삶을 인정하고 수긍하게 될 때까지 꽤 시간이 걸렸다. 유유자적까지는 아니지만, 부산에서 생활한 게 많은 도움이 됐다. 우울한 일들만 일어나, ...
하이큐 센티넬AU 드림 | 나이는 모두 만 나이 주의 : 납치, 폭력, 전쟁, 사망, 자살사고 소재 있습니다. 지뢰라면 피해주세요! 1부-외전-2부-3부-4부 중 2부의 마지막 편입니다! 분명 스토리라인은 그대론데 왜 점점 길어지는 것 같을까요..🥹 모국을 떠나온 후 가이딩이 필요하지 않은데 그를 부른 것은 처음이었다. 어쩐지 누군가와 동행할 기분이 아니었...
*추천 브금: https://youtu.be/vItELeG9WIk “상호야.” 부르는 다정한 어투와 사뭇 다르게 기상호는 양팔과 다리가 구속되어 있었다. 혹시라도 도망갈까 봐 밧줄로 꽁꽁 구속되어 있었고, 안대로 시야를 가려 눈을 떠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깜깜한 암흑 속, 오로지 청각에만 의존해 제 이름을 부르는 말에 푹 숙인 고개를 조심히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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