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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or NEVER 10 -“제노랑 화해 해. 무슨 일인지는 몰라도 그냥 웬만하면 넘어가주고.” “엄마 그만. 내가 알아서 할게.” -“너무 미워하지 마. 착한 애잖아.” “됐고, 병원 검사 결과 나오면 바로 알려 줘. 알았지? 이제노 말고 나한테.” -“아휴… 제노도 꼭 알려달라고 했는데..” 그 놈의 제노, 제노. 도돌이표마냥 이어지는 제노 타령은 ...
우리의 결말은. * 무모한 도전가 " 나랑 같이 용암 암벽이나 오를래? " 인장 픽크루 출처) https://picrew.me/image_maker/221801/complete?cd=W63SA7nIkQ 외관 적갈색에 가까운 짙은 붉은색의 머리카락은 어깨까지 내려온다. 곱슬거리는 머리카락은 이마를 덮고 목을 덮는다. 머리카락을 자른 지 얼마 되지 않아 지금은...
※연성교환한 글입니다. 리퀘 내용은 '오스카가 신랑 들러리 서달라고 해서 기분 안 좋은 리차드'였습니다. ※오리지널캐가 등장합니다!! 열람에 유의해주세요. 제목의 모티브이자 작업곡: Never Be Mine - Angel Olsen (클릭하면 유튜브로 이동합니다) "리차드, 나 어때?" 기름 발라 넘긴 머리를 매만지던 오스카가 뒤돌아 물었다. 동그란 거울에...
가끔은, 혹은 꽤 자주, 이 세상은 강한 믿음을 잡아먹는 믿을 수 없는 사실에 의해 잡아먹힌다. 믿음은 언제까지고 믿음일 수 있을까. 사실은 언제부터 사실이 되었을까. 승준은 비문학 문제집을 덮고는 기지개를 켰다. 순간 손에 힘을 빼버려 손에 쥐고 있던 샤프를 떨어뜨렸다. 그 샤프는 굴러가다가 누군가의 한쪽 손을 맞고 멈췄다. 조심스럽게 샤프를 다시 가져가...
지구인 후루야x화성인 아카이의... 개연성도 없고 고증도 없는 글입니다. 이 이야기는 내가 지난날 지구에서 머물렀던 일주일 동안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한다. 하늘 아래에 척박한 모래만 남아버린 지구에서 나는 어떤 남자를 만났다. 푸른 석양과 꼭 닮은 눈동자를 가진 남자. 태어나고 처음 만나는 지구인. 고작 일주일 만에 나의 마음을 완전히 빼앗아버린 그의 이...
자다가 갑자기 놀라서 깼다. 시계를 보니 오후 5시 55분. 순간 오늘이 19일인 줄 알고 오전 알바를 안 간 줄 알고 심장이 쿵했다. 그러다 다시 날짜를 보고 '나 갔다왔지..' 라는 안도감에 다시 잠을 자려했다. 그런데 놀랜 것이 생각보다 컸는 모양인지 자꾸만 잠을 뒤척였다. 그러다 얼마 안 되어서 부모님이 와서 날 깨웠다. 일어나니 몸에 힘이 안 들어...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울드렌은 길고 불안한 밤 중에 리프로 돌아왔다. 각성자들은 얼음 동굴과 반쯤 불이 켜진 주거용 실린더에 있는 침대와 해먹에서 환영과 불길한 징후에 시달리면서 웅크리고 있었다. 혜성 얼음의 승화 소용돌이에서는 여러 얼굴이 비춰지곤 했다. 그 생생한 이미지는 현실과 구분하기 어려워졌다. 오가는 사람들이 시체로 오인하지 않도록 모든 조각상은 가려졌다. 외부 우주...
메가옵티 Aligned universe - 트랜스포머 프라임 마지막화 시점 "Every intelligent beings or everyone posses potential transformation to change its fate, no matter how it is good or evil." 그 이상도 바라지 않았다. 이 오랜 전쟁을 끝내고 사이버트론...
눈이 부시게 빛이 나지, 너는. 항상 그랬지. 우리가 하는 일, 공안의 일은 그다지 밝은 일이 아닐 텐데, 너는 운이 나쁘게 태양에서 떨어져 나온 작은 항성임에 틀림이 없다. 지금처럼, 그렇게 항상 빛을 내. 가장 어두운 곳에 내려와 가장 밝게 빛나는 네 빛은 불가지론 不可知論이다. 아주 가끔씩은 말이야, 너는 불가지론자인 나를 유신론자로 만들곤 해. 최악...
w. 으누 성인용 배포본에 들어가는 글입니다. 은지호는 축 늘어져 있는 함단이를 엎어서 자신의 오피스텔로 데려왔다. 축 늘어져 있는데도 함단이는 가벼웠다. 등 뒤로 느껴지는 함단이의 뜨거운 몸과 목덜미로 닿아오는 가느다란 숨결에 눈앞이 아찔해졌다. 허리 아래에 힘이 들어가는 것이 느껴졌다. 발걸음이 이상해졌다. 지금 시간이 대부분의 사람이 잘 시간이라서 다...
Now or NEVER 09 -지금 고객님께서 전화를 받을 수 없습니다. 다음에 다시 걸어주세요. 이상하네. 솔이 물끄러미 핸드폰을 바라봤다. 어느 순간부터 답장이 없기에 그저 행사 때문에 바쁜가 보다 싶었는데 이젠 아예 전화도 받질 않는다. 꼭 연락하라고 신신당부를 하더니 뭐람.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다시 한번 통화를 연결했다. 고객님의 전화기가 꺼져 있어...
"오늘 너무 좋았어." 역시 월요일은 할 일이 많다. 오전 내내 쉬었던 시간이 30분 정도 됐을까? 손님도 좀 있었고 할 일은 너무 많고...그러다 연장을 하고 잘 마치고 나서 바로 가족끼리 외식을 하러 갔다. 정말 맛있는 아구찜을 먹고 근처 해수욕장에 들렀다. 바다를 보면서 사진도 찍고 엄청 큰 해파리도 보고!! 짱 신기했지. 정말 평화로웠다. 집에 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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