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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선령의 첫번째 서 잃어버린 영혼 "우리 죽은 거냐?" "…그럴지도." "그런데 멀쩡히 숨 쉬고 말하고, 저렇게 주스도 마시는데?" "그럼 안 죽었네" "하지만 아무도 우리를 볼 수 없는데? 우리가 하는 말도 못 듣잖아" "그럼 죽었나 보지." "아니 이동혁 넌 사람이 진지하게 묻는데……. 너 지금 상황 파악이 전혀 안 되지?" "잔뜩 흥분한 누구보다는 잘 ...
20 / 25 (39) 여주는 계단을 오르는 제노의 뒤를 졸졸 따랐다. 종량제 봉투 안에는 아이스크림도 있었다. 뒤집힌 월드콘이 어쩐지 마음 한쪽을 쿡 쑤셨다. 무슨 말이라도 하고 싶어 너른 등에 대고 물었다. 제노야. 네. 안 무거워? 안 무거워요. 누나가 들어 줄까? 누나 술 마신 거 맞죠. 야, 아니라고. 마신 거 같은데. 아니라니까! 고개를 절레절레...
"새로운 신탁이 내려왔습니다." 아침 일찍 도착한 대신관을 태형과 여주가 맞이하자, 그가 숨도 고르지 않은 채 입을 열었다. 만약, 그 내용이 여주에게 좋지 않은 내용이라면... 그렇다면 내 손에 피를 묻혀야겠구나. 뭐, 여주를 위해서라면, 그 무엇이든 할 수 있으니. 태형이 곁눈질로 잠시 주위에 목격자가 누구 있는지 확인한 후, 다시 의자에 편하게 몸을 ...
. 처음에는 티내다가 점점 눈치 100단 될 것 같은 주연이에게 얼떨결에 고백 받고 연애 시작하게 된 우리.... 다만 비밀연애로 하자고 제안한 건 나였음 주연이가 왜 라고 물어봤는데 나중까지 생각하면 그게 맞을 거라 생각했었음. 우리 CC됐거든 (이하 설명을 생략하고파) 아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곳에서 사귄다고 동네방네 알려지다가 헤어지게 되면 온갖 사람들...
(연하) 남편 ssul w. 루루 1. 그러니까 내가 평소에 그렇게 막 결혼을 하고 싶어 했다거나, 그렇다고 나랑 재현이 사이에 갑자기 아기가 생겨서 급하게 결혼해야 했던 상황도 아니었고 그냥... 진짜 그냥 평소처럼 주말에 같이 시간을 보내는데...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내가 애랑 5년 연애했으면 같이 살아도 되지 않을까? 아...애랑 결혼하고 싶다, 하...
예.. 백업입니다.. 휴대폰 주운 사람인데요 TALK W. 아아 [ 나재민 ] 야야 이동혁 ㅃㄹ 저기 저기는 무슨 왜 전화 안 받냐? 저기요 뭐야 소름돋게 왜이래; 전화나 받아 그쪽 친구분 휴대폰 떨어뜨리셨어요 아? 그럼 누구세요? 네? 아니 그게 문제가 아니라 지금 어디세요? 왜요? 저 집인데 ? 아 집이시구나;; 큰일났네 이동혁한테 빨리 전화해야 되는데...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여주씨 오늘은 뭐 할 거예요?” “모르겠어요. 이따 오후에 언니들이랑 세아가 만나자고 했는데...” 그전에 이따 사격훈련 하러 가려고요. 팀원들에게 돌아가며 배운 덕분에 이제 사격훈련은 혼자 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이 된 것 같아서 혼자 가려고 한 건데 오늘은 누구 차례야? 내 말에 황인준이 물었고 오늘 단체 훈련 있는데, 여주씨한테 미리 얘기 안 했어?...
1. 내사랑 쫑💓 ㅎㅎㅎㅎ (기대 중) . . . 10분 후 (잠잠) "........." 2. 햄쮜성🐹 3. 10년지기
인준아 너 이렇게 가면 나.. 이래도 네가 밉지 않아서, 내가 너무 한심해. 헤어졌냐고 물으면, 잘 모르겠다. 나에게 상처받은 인준이의 표정에 겁을 먹어 달려가 붙잡았지만 나를 보지 않은 채로 스스로를 한심하다 말했다. 어떤 외력에도 단단하던 사람이 나 하나 때문에 흔들린다는 게 두려워 며칠을 불안에 떨었다. 인준이가 힘들어하면 어떡하지, 상처 받았으면 어...
*커미션 신청 감사합니다. 창문에 희미하게 비치던 제 모습이 선명해지자 승연은 고개를 돌렸다. 하늘이 새카맣게 물들고 있었다.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 건지도 모를 만큼 행복한 시간을 보냈나 보다. 그렇게 믿으며 정한을 응시했다. 애초에 믿을 필요가 없이 사실이긴 했지만. “내일 비 온다던데.” 벚꽃 지겠지? 승연의 말에 정한이 끄덕이며 말했다. 아마도....
(가슴이) 단팥빵이세요? w. 루루 *** 정재현이랑 첫 만남은 드라마나 소설처럼 그렇게 막 로맨틱하지 않았다. 사실 첫눈에 반하고 그럴만한 상황도 아니었거든, 당근 하다 만났는데 무슨 설렘이 있겠어... 당근으로 만화책 팔다가 만났는데 그것도 처음 본 정재현은, “혹시, 당근?” “아…앗…네 당근…” “당근 맞아요…” 이런 꼴을 하고 있었다. 나한테서 건...
풀무원 님 이진심 님 슈가링수박 님 제로 님 물결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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