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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답신이 왔어." 답신이 왔다고? 확실해. 맞아. 루시아 블랙이 해리 포터에게 보낸 답신이 확실해. 마법적인 장치는 없어. 아마, 네가 말한 그대로 그녀는 마법과는 관계없는 삶을 살았을 테니까, 이상한 건 아니지만. 아직 약속날짜를 정하지 않았는데, 약속 날짜 때문인게 아닐까? "2주 뒤에 시간이 되시나요......?" 2주 뒤? 그 이후에는 해외출...
류진은 열이 원래 있어야 할 것보다 늦게 시작되었다는 사실에 집중하려고 애쓴다. 그것만으로도 마음이 편해질 수도 있고, 어쩌면 예지가 지효 언니보다 시간이 더 많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거의 절반 정도 왔고, Ryujin은 그들을 더 멀리, 더 빠르게 데려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해낼 거야 라고 생각합니다, 그녀는 우여곡절을 헤쳐나가며 ...
"뭐야, 무슨 상황인지 설명해" "아.... 대표님 그게..." 준호앞에선 미연은 난감한 표정으로 얼굴을 찌푸렸다 보영은 미연앞에서 잡고있던 책상에서 손을때곤 올라가있는 흰색 H스커트를 황급히 잡아끌었지만 이미 준호의 눈에 붉게 부은 허벅지가 지나갔다 "박비서 이게 무슨 상황이야" "아 ......그게 제가 회사 선배로써 훈육을..." "내가 김미연씨한테 ...
(누가 본다면 만약..) 안녕하세요 님!!!! 님을 여기서 보게되어 굉장히 기쁘군요. 저는 사샤라고 하는 인간이에요!! 해리포터와 화산귀환을 너무 좋아해서 드림을 쓰게 되었죠. 화귀 85%에 해포 15% 정도? 히, 히힣.. 잘왔어요 님 아주 잘. 밑으로 한번 내려보세요. 팬소설 이라 쓰긴 했지만 정확히 저도 그 장르의 기준을 몰라요. 그래도 이런 장르를 ...
평소처럼 발검음을 향했던 검도장에서 난 발걸음을 멈췄다. 평소와 다른 풍경. 한 소년이 자기 죽도에 자기가 맞고 있었다. 나는 웃음을 참으며 노란머리 소년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다. “하아, 하…” “검도는 처음인가봐? 그 정도로 못하는 사람 처음 봐.” “익숙해지면 너 같은 거 손가락 하나로 쓰러트릴 수 있거든?” “나는 조로야. 적어도 싸울 상대의 이름은...
당신을 지키기 위해 나를 내려두었습니다. 아무도 지키지 않는 당신의 등을 홀로 지켜나갑니다. 나의 이름과 맞는 삶을 사는 나는 당신의 등 뒤에 서 있는 나는 나는 당신의 친우입니다. 당신이 원하는 것이면 그 또한 내가 원하는 것이며 형님이 바라는 일이면 그 또한 제가 바라는 일입니다. 나의 이름은 당보. 나의 이름은 당보(當步)입니다. 언제나 나를 위해,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아래 내용은 모두 픽션이며, 사진 속 인물들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모든 사진과 움짤의 출처는 핀터레스트입니다. 인국의 손에서 총이 나가떨어지자 봄은 인국에게 달려 나갔다. 비켜. 눈물을 뚝뚝 흘리는 봄이 자신을 막아선 재욱에게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누나 우빈이형 믿어보자." 재욱이 봄을 어깨를 잡으며 말하자 봄이 인국의 워치를 확인하는 우빈을 바...
"아... 뭐지..." 개운한 아침이다. 준희는 팔을 쭉쭉 뻗어 기지개를 켰다. 그는 일주일 전부터 꽤나 괜찮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었다. 줄곧 꾸던 악몽을 꾸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침에 일어날 때 눈이 뻑뻑하지도 않았고 어깨와 목이 결리지도, 기분이 몽롱하지도 않았다. 모든 게 부동산을 몰랐던 때처럼 유유히 흘러갔다. 그런데도 어딘가 찜찜한 건 아마 그가...
0. 뭔가만만치않은새내기(20)X누구든한번쯤설레본그선배(24) 1. 이거 연상 이동혁 기본 바이브. 술자리든 어디든 누가 얘기하면 꼭 설레게 빤히 바라봐서 심쿵하게 해놓고 말하던 여후배 설레서 말 멈추면 그대로 고개 까딱하면서 눈썹 으쓱임. 얼굴 빨개질 뻔한 여후배 간신히 말 이어감. 이렇게 당사자 모르게 꼬셔진 후배만 한 트럭...(이동혁: ???) 2....
#6 우리가 헤어진 진짜 이유 0. 흩날리는 벚꽃 아래, 남과 여, 단둘이. 보기만 해도 로맨틱한 단어가 아닌가. 백현과 여주는 한식바에서 나와 말없이 길을 걸었다. 목적지를 정한 것은 아니었지만, 소리 없이 걷다 보니 어느새 캠퍼스 내 유명한 산책로에 도착해 있었다. 아직 저녁 시간대기도 하고, 시험기간이라 산책로에 있는 사람이라곤 백현과 여주 뿐이었다....
6 남자와 여자, 그리고 어린아이, 세 사람은 차음으로 함께한 저녁식사를 마쳤다. 식사를 마친 소감을 말하자면 지극히 평범했다는 것, 음식은 맛있었다. 무난한 주제로 대화를 이어나갔고, 대화가 끊겨도 어색함이 없었으며 식사의 태도는 평범히, 아주 자연스럽게 마무리했다. 식사가 끝난 직후 뒷정리가 빠르게 이어졌다. 아이의 엄마이자 이번 저녁 ...
1. 쇼리랑 류고(+마도카)가 트레이닝 룸에서 웃통 까고 운동하고 춤추다가 때마침 들어온 케이토가 얼어붙는 거 보고 싶다 2. 방송에서 차례로 춤 시키는데 자기 차례에서 섹시 댄스를 춰서 선배들 경악시켜 제지당하는 혜윰 🧛🏻♂️레이 : 손 군은 이런 춤을 추면 안 된다네~ 🍞미츠루 : 너무 선정적이라구! 😠류고 : 사쿠마 레이 씨, 얘가 아무리 야해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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