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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인간을 창조한 신의 탄생 일이라고 하는 그 날은, 모래 마을 카제카게와는 별 상관이 없는 날이다. 다만 그의 누나와 형의 경우는 그 날이 가까워지면 괜히 들떠선 신나 하고는 했지만 말이다. 오전 6시, 가아라는 평소와 다를 바 없는 아침을 맞았다. 일을 게을리 하기는커녕 너무 열심히 해서 탈인 그는 언제나 규칙적으로 기상했다. ...
넹... 오탸는 너그럽게 봐주세요ㅎㅎㅎ... 맞춤법검사를 돌릴 시간이 안돼서....ㅠㅠ 이번주중에 잘 고쳐놓겠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같이 있구시푸ㅜㅠ +오타 수정 완료했습니다. 12/29
#. “리퍼는 애인이 없는 게 분명해.” 경쾌한 캐럴과 길거리를 밝히는 조명, 화려한 장식, 거기다 운치를 더해주는 하얀 눈까지. 연인과 가족의 날이라는 크리스마스이브. 바로 그날 리퍼로부터 선물이 도착했다. 시체는 잘 곳을 찾던 한 노숙자에 의해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단번에 FBI를 부를 만큼 끔찍하고 잔혹한 현장이었다. 갑작스러운 연락에...
아, 눈 온다. 우리는 겨울한테 축복받았나봐. 그치? 좋아해, 사랑해. W. 화향 히어로 쇼토, 폭심지과의 열애설 인정.오는 화요일, 크리스마스에 결혼한다고 발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 이야기로 달아오르고 있는 지금, 두 사람의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히어로 활동을 하고 난 뒤, 지금처럼 기자가 두 사람에게 인터뷰를 요청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물...
나와 결혼해줘서 고마워 W. 화향 To. 카츠키에게카츠키, 그때 너 정말 예뻤는데.얼마나 예뻤냐면, 네가 화내는 모습조차 아름다웠어.내일 크리스마스래,벌써 한 해가 끝나간다니 믿겨지지 않아.너와 사귄 게 어제 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나가고 있다니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나와.있잖아, 카츠키.크리스마스에 우리 결혼하지 않을래?크리스마스마다 우리의 결혼기념일을...
살을 에는 겨울바람보다 매섭고 따가웠던 나의 삶은 오래전에 멈추었다고 생각했다. 더 이상 성장하지 않는 키는 결국 줄어들고 늙어 구부러지는 것처럼 이제 떨어질 일밖에 없다 결론지은 것이 한참 전이다. 손바닥으로도 가릴 수 없는 네가 아침 해를 이끌고 나타났을 때에도, 두 해의 크리스마스를 함께 맞이할 거라고 그 누가 말할 수 있었을까. “다음 크리스마스에...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전날. 내일모레가 기분 좋을 크리스마스라는 것을 예고라도 하듯 하늘에선 하얀 눈이 떨어졌다. 시내에 가득한 크리스마스의 기대에 가득찬 사람들과 그 한가운에 며칠전부터 있었던 크리스마스 트리. 그리고 그렇게 행복한 감정들이 쏟아지는 그 한가운데, 나는 전혀 행복하지 않다. "어떻게 크리스마스 이브 전날에 헤어질수가 있냐..-" 약 4년...
' 애쉬.. 애쉬..! ' 흐릿해져가는 정신에 피로 물들어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시야 속으로 애타게 부르는 목소리를 향해 서로 닿을 듯 말 듯 손을 뻗었지만 시야가 점점 흐려져갔다. "헉, 하아 하.." 온몸이 땀으로 젖어 작은 경련을 일으키더니 잠에서 깼다. 그는 경계를 풀지 않고 날카롭게 주위를 둘러보았다. 아직 낯선 기분이 가시지 않지만 따뜻하고 ...
https://2018-jxristmas.creatorlink.net/INTRO ▲ Hotel RJ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글은 요기 있어용) 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 소예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소리소문없이..(?) 2차 합작에 또 참여하게 됐는데요... 읽으시는 동안 즐거우셨는지 모르겠어요... 그.. 사실 즐거울 수 없는 내용이지만...
"헤어지자" 민석은 생각했다. 당장 내일이 크리스마스이고, 오늘이 그 크리스마스를 맞기 하루 전인 크리스마스 이브날에 연인과 내일 뭐할까? 오늘 밤부터 같이 보낼까? 이런 행복회로를 돌리고 있어도 모자랄 판에 헤어지는, 세상에서 제일 가는 불쌍한 사람은 저 밖에 없다고. 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존나 나 주책맞게 시발시발시발....아 왜 눈에서 땀이 ...
홍콩의 아침은 바쁘다. 밤의 휘황찬란한 면모와 달리 이곳 사람들도 결국 먹고 살기 바쁜 도시인이었다. 길 거리를 가득 채우는 각양각색의 사람들. 최근 중국 정부를 향한 운동이 활발해 이른 시각부터 피켓을 들고 준비하는 사람들도 몇 보였다. 그리고 그러한 흐름과는 전혀 상관 없다는 듯 유리된 한 인물이 그림자 속에 스쳐 지나간다. '아, 애매하네.'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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