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뚫린 엣지+F : 면 채워짐 점, 선, 면+shift+S+cursor to active : 오브젝트 생성위치 보내기 shift+A ⇒라이트⇒ 영역라이트(부분라이트) shift+A ⇒ empty⇒ 일반축 조명+축 차례로 선택⇒shift+p⇒ 오브젝트 : 축으로 합치기 (상단) 오브젝트 ⇒ 미러 (오브젝트 뒤집기) 클튜모델러에서 투명도 50%로 낮추고 클튜로 ...
2012년.. 엑소 입덕 후 2014 지마켓에서 첫번째 티켓팅.. 그리고 2015년 부터 2022년까지 7년동안 예스24에서만 티켓팅을 해왔음.. ㅅㅂ ㅋㅋ 그렇게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은 바로 1. 여전히 에스엠의 빠순이임 (슈주, 소시, 샤이니, 에펙, 샤이니, 엑소, 엔시티를 모두 겪었다면 믿으시겟어요..) 2. 콘서트 티켓 내 손으로 못잡아 ...
로잘린드 블루라이트에게이 편지가 병원 침대에 달린 접이식 식탁 위에서 쓰여지고 있다는 걸 알면 달갑잖아 하실 걸 알지만, 그래도 안부 인사에 대한 답변 삼아 덧붙여 봅니다. 그래도 병원에 내원한다는 것은 나름대로 건강을 염려하고 있다는 뜻이지요, 안 그런가요?동의하신 걸로 알게요.세상이 당신이 바라는 것을 이루어준다면, 그것은 그의 의지가 아니라 당신이 일...
5,009자 우정에서 비롯된 사랑은 언제나 예측 불가의 영역이었으며, 모호한 기준에 따라 그 경계가 흐려지기 마련이었다. 그래서일까, 아이카를 바라보는 두 남자의 시선 또한 한참을 방황할 수밖에 없었다. 처음에는 그저 슌스이를 바라보는 것과 같은 마음이라 생각했다. 그와 아주 오랜 시간 함께해온 만큼 둘도 없는 친우이자 의형제라 느끼고 있는 것처럼, 자신이...
3월 이시훈이 생일에 트윗에 올렸던 영상입니다. 유투브를 개설해서 링크해 둡니다. 이제 잘 보이죠?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오역 다수 마블스 스냅샷: 엑스맨 구매 링크: https://smartstore.naver.com/sigongbooks/products/6825965583 본문의 인터뷰 원문: https://www.marvel.com/articles/comics/writer-jay-edidin-explores-scott-summers-heroic-destiny-in-x...
버블버블 09 변백현의 등허리가 들썩인다. 단정하던 머리칼이 마구 흐트러져있었다. 벅찬 숨이라도 고르듯 크게 숨을 내쉬던 변백현이 나를 제 뒤에 바짝 당겼다. 내 손목을 쥐고 있는 변백현의 손등에 있는 핏줄이 도드라질 정도로 바짝 서있었다. 그 핏줄을 만져보고 싶다고 생각한 것도 잠시, 남자들과 말다툼을 하는 변백현의 목소리가 들려와서 일단 손...
휴식처. 별 하나 없이 보름달만 자리하는 저녁 반짝이는 네온사인 밑의 검은 문이 딸랑- 하는 종소리와 함께 부드럽게 열린다. 흠집 하나 없는 검은색 문의 유일한 금색 손잡이를 잡고 돌리는 그녀의 손길이 무척이나 익숙하다. 검은 힐과 핏 좋은 슬랙스, 먼지 하나 묻지 않은 하얀 셔츠는 문을 열고 들어오는 그녀의 피부처럼 자연스럽게 그녀를 감싸고 있다. 익숙한...
14 "동혁이 네가 여긴 웬일로." "오랜만에 뵙습니다, 회장님. 그런데 도련님이 안 보이네요?" 엄숙한 분위기의 회장실. 동혁과 구면인 듯한 반응을 보이던 회장은 제 옆에 경호원이라곤 제노만을 둔 채 대화를 시작했다. 제노는 딱 봐도 제 또래인 소년이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고서 회장을 향해 대범하게 말을 내뱉는 모습을 지켜봤다.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인지 계...
7 다음 날 아침, 그림자 진 눈으로 아침을 맞았다. 나는 정수기로 가기 위해 방 문을 벌컥 열었고, 눈앞에 서 있는 사람에 화들짝 놀라 엉덩방아를 찧을 뻔했다. "잘 잤어요?" 김도영이 서 있었다. 예고 없이 불쑥 찾아오니 당황스러워 두 손으로 얼굴을 가려버렸다. 그러니 김도영이 낮게 웃더니 내 머리칼을 부드럽게 정리하며 물어온다. "우리 외출할래요?" ...
1 송단미. 엄마가 누군지도 모르는 검은 가게에서 8살까지 자랐다. 비명에 가까운 신음 소리가 가득 울려퍼지는 곳. 듣고 싶지 않은 더러운 숨소리를 들으며 잠드는 것이 익숙했다. 역겨운 아재비들이 다 귀소하고, 이곳 사람들이 모두 잠든 새벽 5시였다. 가게 주인 손에 어딘가로 끌려갔다. 원양어선이었다. 주인이 나를 여기다 팔아넘겼다. 당일 새벽부터 새우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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