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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공동정범—이초희 시점 :: <인어공주> *현실과는 무관합니다* . 1. 파리여행 - 초희야. 나 어떡하면 좋지? 나 말이야, 내가 자꾸 싫어져. 이상하지. 남을 사랑하면 나도 사랑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남을 사랑하는 만큼 내가 싫어져. 너를 사랑하는 내가 싫어져. 그러다가 너까지 싫어하면 어쩌지? 그건 싫어. 난 널 사랑함으로써 산거야. 초...
크리스마스 이대로 보내기는 아쉬우니까 짧게나마 올려보기. 사실 크리스마스 쥐뿔도 없구 그냥 배경이 겨울일뿐. +)마도조사 애니로만 다보고 소설 다 못읽음. 캐릭터들 말투 잘 모름.캐해는 내맘대로 +)늘 그렇듯 희신강징. 이미 희신이가 도려로 연화오 입적해서 아주 잘 지내고 있는 중입니다. +)초반 유혈묘사 주의. +)마도조사 결말 스포와 이후 이야기 날조가...
1. 이재현가지 말라고 했는데 우주로 가버린 이재현이 미웠다. 우주로 가서 SS-0290 행성이랑 싸우는 건 죽으러 가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그렇게 말렸는데도 가버린 이재현이 밉다가도 죽지 말라고 하루하루 기도했다. 남들은 평온한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는데 나는 오늘도 기도하며 마음을 졸인다. 이럴 줄 알았으면 사진이나 많이 찍어둘 걸. 갖고 있는 사진이 ...
처음, 죽을 수 없다는 걸 알았을 땐 어떠했더라. 방황하듯 정처 없이 산을 헤매다 산짐승에라도 콱 물려 죽고 싶었던 순간 운 좋게 발견한 독초를 아무런 주저함도 없이 씹어 삼켰음에도 멀쩡한 몸에 당황하던 것도 잠시 뭔가 잘못되어도 단단히 잘못되었음을 느꼈더랬지. 분명 씹는 순간 입안이 마비가 되고 손끝이 벌벌 떨리다 숨이 가빠 와야 정상이거늘 그저 길가에 ...
크리스마스가 되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창 밖으로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로즈는 어깨에 담요를 걸친 채 창가로 향했다. 그리고 창가에 손을 대고 강혁의 집 방향을 바라보았다. "혁아..." 갑작스레 몸 상태가 나빠진 강혁은 양희철을 찾아갔고 그대로 쓰러져버렸다. 양희철은 강혁에 대해 로즈에게 알려주었고 강혁은 현재까지도 입원 중이었다. 로즈는 그동안 ...
연말이란 두 글자가 가진 힘은 실로 대단하다. 과하게 힘을 주고 있느라 생긴 몸의 긴장감을 풀리게 만들거나 반대로 느슨했던 마음을 꽉 잡아주기도 한다. 설렘에 젖어 들게 하거나 아쉬움으로 하루의 끝을 바라보게끔 만들기도 한다. 누군가에게는 즐거운 시기이고, 누군가에게는 아쉬운 혹은 허망한 시기일 수도 있다. 그리고 마케팅부에게는 아무래도 지옥 같은 시기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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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리거 워닝 : 사망 소재 및 민감한 소재(교통사고, 유혈, 과호흡, 욕설 등)를 다루고 있습니다. [TAPE 1] “이채형! 빨리 일어나 봐요!” 정말 오랜만에 알람 없이 푹 자고 있었는데, 그 유일무이한 기회를 우리의 막내, 다준이가 와장창 깨부쉈다. 평소에 비하면 많이 잤다지만 바로 잠이 깨지는 않았다. “... 무슨 일인데.” 잠긴 목 때문에 의...
[ 바스라지며 흩날리는 붉은 매화 ] " 갈라지는 신음에는 신물이 나는구나, 이왕이면 조용히 눈물을 삼키거라. " 🌺이름: 금유호🌺성별 :男🌺나이 : 불명. (외관나이 26)🌺종족 : 강령호. 강령술을 사용한다는 호랑이. 흔히 인간을 잡아먹고 그 인간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으며, 도술을 쓴다고 전해진다.🌺키/몸무게 : 203cm / 90kg🌺외관 : 댓글...
12월 24일 꽃:겨우살이 꽃말:강한 인내심 내일은 글 올라갑니다! 생일이신 분들 축하드려요🥳🥳
시간,장소,설정등 모든 오류를 감내하실 수 있는 분만 가볍게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벽난로가 타닥타닥 소리를 내며 기세 좋게 타올랐다. 희뿌연 하늘이 금세라도 흰 눈을 뱉어낼 것만 같았고,조그맣게 틀어놓은 라디오에선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는 들뜬 디제이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밤샘 촬영을 하고 쉴 틈도 없이 몇 시간을 운전해서 도착한 이 곳엔 ...
(*욕이 많습니다. 폭력도 있습니다..) ....하, 하하. 새벽은 잡고있던 멱살을 놓고 저항없이 밀려나며 어이없다는 듯 웃었다. 말이 안 통할 것이라 생각은 했다. 다만 이렇게 까지 막말을 들을 것이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것일 뿐이다. 저 자신도 현실적으로는 이루기 힘든 꿈이 있으면서, 남의 꿈을 바보같고 허황되었다 하다니. 퍽. 새벽은 주먹을 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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