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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시, 노트북 앞에 앉았다. 이번 주 독토는 온라인으로 하기로 했다. 윤고은의 '양말들'과 박민규의 '몰라 몰라, 개복치라니'를 읽고 모였다. 박민규 소설에 관해서 이야기할 때, 애들은 첫 부분을 읽는 게 힘들었다고 했다. 나도 그랬다. 박민규 소설다운 웅장한 허무함에 몰입하는 일이, 이번 소설에선 어려웠다. 소설의 장치나 내용에 관해서도 얼마간 어리둥...
<로드오브히어로즈-프람>
사용타로: 구미구미 구미베어카드카드 장수:9장
****초반 그림 못생김 주의****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배경이 좀 지저분하지만 흰둥이, 진돌이, 꼬막이가 함께 나온 사진이라서 업로드. 무려 20일 만에 쓰는 꼬막이 일기. 지난 주에 지옥의 마감이 끝났으니 진작 썼어야 했는데 미루고만 있었다. 흑흑흑. 그동안 꼬막이는 9개월 강아지가 되었고, 진돌이 형아랑은 절친이 되었고(진돌이는 그렇게 생각 안 하겠지만), 4.65kg이 되었고, 고새 장염 때문에 병원에 한...
킷코군 축하~
이틀 간 10시도 안되서 뻗었다. 어제는 일기 써야되는데..... 하면서 잠들었다. 짤막하게 어제 아래, 어제의 일기를 쓰기엔 평범한 하루이긴 했다. 변한 것은 없고, 여전히 반복되는 일상. 아, 내일 예쁜이를 만나기로 했다. 우리 예쁜이한테도 내가 떠난다는 이야기를 해야해서. 오늘은 나름 일찍 일어났다. 6시 50분에 일어나서 조금 늦장부리다가 7시 20...
# 네 손에 고여있던 온기와 붉게 젖어 옮겨진 온기를 내가 구분할 수 있을까? 낮과 밤의 구분은 하얀 밤으로 어지럽혀져 감각을 잃어버렸는데. 생과 사의 경계 역시 이토록 모호할 지경이어서 그 온기가 어디에 속해있는지 알지 못해. 마주 안은 품은 생각보다 따뜻했다. '생각보다'. 그래서 '이번에도' 기대했을지 모른다고. 파편에서 나비로, 나비에서 바다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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