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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오늘도 아침 8시반, 사무실에 나와서 일찍 나온 신입 두명과 함께 회의를 하며 하루 일과를 시작해본다. 메일 확인을 마치고 사장님께 들어가 오늘 박부장이 산더미처럼 처리해야 할 일들에 대해 우선 순위별로 브리핑을 하고 내 자리로 돌아와 업무 스타트~ 이후로는 사장님께서 나머지 직원들과 하나씩 업무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오전 업무중..) 오늘 내가...
아무도 그들에게 수심을 알려준 일이 없기에 흰 나비들은 도무지 바다가 무섭지않다. 언젠가 인준이는 넓고 광활한 푸으른 물비늘이 일렁이는 은해를 뛰고 있었다. 잔인하고 위험하기 그지없던 태양마저도 언제 그랬냐는 듯 지금의 인준이에겐 엄마의 품처럼 선한 햇빛일 뿐이었다. 잔잔하게 찰랑거리는 바다의 심장 소리가 들렸고, 하얗고 보드라운 바다의 기포들은 이동혁을 ...
"안녕하세요~! 오늘은 마들님에 대한 얘기를 나눠 볼 건데요~! 근데~ 갑자기 궁금한 게 생기더라고요~ 바로 마들의 가문은 마들렌 가문이라는 거, 다들 아시죠~?"댓글에서는 이렇게 반응했다.댓글:Emmilie: Oui, oui!아리: 네, 저도 알아요~! 바로 유명한 마들렌 가문의 기사단장이 바로 마들이잖아요~!Sara: Yes, I know! Gosh, ...
그와 나는 만나기 전부터 많은 대화를 나눴다. 그때는 대화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와 돌이켜보면 대화라기보다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주장하는 과정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도 그랬고 나도 그랬다. 그는 자신의 연애사나 과거에 대해서도 망설임 없이 다 얘기해주었다. 나는 상대방의 과거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 편이었다. 그래서 화려한 그의 연애사가 그렇게 불편하게 다가오...
크레페 로그 커미션
※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 이야기는 그저 단순히 모두의 이야기를 좋아했던 욕심많은 물고기의 이야기일 뿐이다.그렇다면 모두에게 묻는다, 당신들은 허상의 이야기를 좋아하는가? 자,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이라네.
이건정말옛날그림...😢
"내가 납득이라도 해보게..." 널 누구와 겹쳐보는지 매우 절박한 표정이었다.
밤이었지만 젠인 가문의 불빛은 환했다. 평소 서류를 쌓아두었던 것과 달리 깔끔하게 치워둔 집무실에는 찌르르 우는 벌레 소리도 들리지 않을 만큼 침묵이 감돌았다. 아이들은 곧장 이곳에 불려온게 아니었다. 옷도 갈아입고 밥도 먹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 안도할 때 쯤 불려온 상태였다. 집무실 안쪽 앉은뱅이책상이 있는 자신의 자리에서 도우마는 앞에 앉아있는 콩알 ...
BGM "시간이 흐르기 시작했노라." (WyvernP - Clock Paradox) " 당신을 위한 혁명을. " [이름] 시엘 아니마 Cie Anima [나이] ?? [성별] XX [키/몸무게] 165/정상체중-3(꼬리제외) [성격] 지적인, 지휘적인, 수호적인 [L/H] 해방/이제는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조차 생각나지 않습니다. 오직 해방을 바랄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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