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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냉혹한 눈보라가 몰아치는 가운데 야마토는 자신의 몸을 끌어안고 발갛게 타오르는 불빛을 바라봤다. 데빌몬이 있는 곳으로 섬이 역주행하고 있긴 했지만 다른 아이들도 다 무사한지 알 도리가 없었다. 그 중에서도 타케루는 제일 어렸고 이런 억지스런 모험을 견딜 수 있는 체력이 아니다. 타이치의 주장에 못 이겨 타케루가 괜찮을 거라는 말을 믿는 척 가만히 있긴 하지...
압니다 캐붕인거 미네쟝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하고 자란 자신에게 트라우마 같은거 있었으면 좋겠다. 실제로 있을거 같긴한데... 자수성가 했는데 그게 두고두고 상처로 남아있는거지. 마음의 상처라는게 쉽게 치유가 되지 않는것처럼 과거 그 자체가 미네쟝에게는 넘어서야할, 극복해야할 과제 같은거였으면 좋겠다그날따라 미네쟝 일 존나 안풀렸으면 좋겠음. 자기가 세운 ...
도지마 회장과 미네에 대한 이야기. 안사귐. 짱친 설정. 감정교류는 서로 우정과 애정의 애매한 그런..... 이른바 7일의 예행연습 사실, 피그말리온 시리즈에서 착안해서 타 사이트에서 작성했던 썰모음으로 미완임. . . . 어느날 밤엔가 도지마 회장과 미네는 약속 같은걸 했어. 그런데 생각해보면 약속이라고 하기에도 그냥 술자리에서 나온 가벼운 농담거리에 불...
*빻은 소재 주의. 이름만 들어도 아는 작품들이 세월을 머금고 깊은 색을 발한다. 섬세한 붓터치와 물감에 간 균열은 계산된 듯 조화롭고, 그림을 비추는 조명은 액자에 옅은 음영을 드리우며 독특한 화풍을 살리고 있다. 루브르. 소장된 미술품 수만 해도 세계 최대라는 박물관. 역사가 깊은 장소답게 사람들로 가득 찬 그 공간에서, 야마토는 그림 한 점을 계속 바...
*제로투까지만 이 세계관에 포함됩니다. Prologue 8월 1일. 데이터로 만들어진 디지털 세계로 넘어가 새로운 인연을 만들었던 그 날. 선택 받은 아이들은 오랜만에 다 같이 모여 그 때를 회상하며 웃고 떠들었다. 지금이야 디지몬이라는 게 전세계적으로 알려진 공공연한 비밀 같은 것이 되었으나, 맨 처음 그들과 만나고 그들의 세계를 직접 겪으며 싸웠던 아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BGM-Max Richter - A Lamenting Song (Official Audio) Did not survive 살아남지 못했다 36 이 시간대의 해리를 처음 만난 뒤, 드레이코 말포이는 자신의 저택으로 향했다. 무엇보다 마법도 무리 없이 사용가능 하고, 저택의 모습은 마지막으로 시간을 되돌리기 직전의 저택의 모습 그대로였다. 그는 이 시간대에서 ...
12월 15일. 첫 눈 오는 날이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 다정하고 친절했던 어떤 남자를 만났었거든. [쿱겸] Brain, Boss, Baby. - Episode 56. 그럼에도 불구하고 (1) “아빠아!” 피곤한 기색으로 집에 들어오던 석민은 제게 달려와 두 다리에 대롱대롱 매달리는 쌍둥이를 보며 눈을 동그랗게 떴다. 애들이 여기에 왜 있지? 잠시 머리를...
BGM (*ElyOtto - SugarCrush) 미안해요, 기다린 제 기척이 너무 시끄러웠지요? 제가 너무 살아 있는 척했지요? 이 봄, 핀 꽃이 너무나 오랫동안 당신의 발목을 잡고 있었어요 / 허수경, 딸기 " 아, 아⋯⋯ 저 야, 약좀 주세요~ 응? 오빠~인가? 언니? 약좀 놔주세요! " 머리, 머리 아파요⋯ 머리가 핑~핑 돌아서 정말 돌아버릴 것 같...
"아." 들어줄 사람도 없는 곳에서 혼잣말을 소리내어 하는 버릇이 평소에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자기도 모르게 아, 하고 탄식해도 될 만한 상황이다. 카제하야 타츠미는 줄줄 흘러내리는 물줄기 탓에 눈을 가늘게 뜨고 손에 힘을 주어 샴푸 디스펜서를 두 어 번 다시 눌러 보았다. 그러나 텅 빈 샴푸 디스펜서는 약간 향기로울 공기만 픽픽 올려보낼 뿐이었다. 한동안...
*주의 : 글 안에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을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는, 자신을 처음 만났을 때 입었던 옷을 입고 졸업식에 와 주기를 바랐다. 언제가 될까. 모든 것이 멈추는 시간. 너에게 향하는 시선도, 마음도 닫혀서 영원한 어둠에 갇히게 되는 시간. 그것이 늘 두려웠다. 끝이라는 것. 하지만 기훈아. 나는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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