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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하로군은 오타입니다 히로군 순서수정했습니당
무너진 아를렌의 손. 엉망이 되어버린 그 잔해를 밟고 일어난 쿠베라는, 폭발로 인한 후유증과 급한 계산으로 순간이동한 후유증이 겹쳐 발생한 전혀 좋지 못한 콜라보로 인해서 의식을 잃은 아게로를 추슬러 가시모드로 바꾼 등대의 크기를 키워 그 위에 눕혀놓았다. 그리고는 꺼내놓기는 했지만, 싸움이 일어나질 않아 전혀 쓸모가 없던 회귀의 검을 암스 인벤토리에, 속...
총 3가지 버전(한림, 제복, 후드) 상업적이용 + 2차가공 + 재공유, 재판매 금지
도재툥 칠드림 씨피 상관 Xx 막 쓰세요. ♡
자 이제 어떻게 최후를 맞이할 것인가. 나의 의지로 양손에 들려있는 최후는 생각보다 미련이 많았다. 오 나의 뮤즈여, 그대가 나의 글을 두려워하는 까닭이 있다면 그건 바로 억지로 뱉어내는 영감에 있는 것이 아닌가 싶었다. 너무나도 오랜 시간 동안 그녀를 영감의 원천으로 삼았기에, 그녀가 나의 글을 두려워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
*뮤지컬 위키드 기반입니다./ 위키드를 한 번 더 봤지만 여전히 두 번밖에 안 본 사람이라 캐해,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날조가 심합니다./ 엘파바와 글린다가 가까워진 댄스파티~ 두 사람이 에메랄드시티로 떠나기까지의 기간 중 어느 날을 잡았습니다. 둘은 당연히 룸메이트입니다./ 먼치킨랜드와 "난쟁이땅"을 혼용합니다. 원래 쉬즈에서 보냈어야 할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초침 소리가 귓가에 울리는 것을 자각하고서, 잡지의 페이지를 넘기던 손을 멈추었다. 강렬해지는 태양 빛은 볕이 드는 시간을 잡아 늘이며 시간 감각을 잊게 했다. 해가 저문 창밖을 바라본 세나는 소리의 근원지를 쫓는다. 평소처럼 함께 저녁 식사를 마친 레오가 냉큼 작업실에 틀어박힌 지 벌써 몇 시간이 흘러 있었다. 눈치 보지 않고 음악 소리를 내도 좋을 시간...
- 넌 나한테 홀리게 되어있어. 한 사람의 근거 없는 자신감에서 비롯되어 가볍게 툭 뱉은 그 말이 이어져 오늘의 이별시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함께 한 지도 8년이야. 너랑 있을게. 손 내밀면 그대로 널 잡아 어디든 같이 할게. 그렇게 말했었는데. 믿었었는데. 지쳤다, 만남 그리고 이별의 반복.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영원히 함께하자는 말은 거짓이다. 둘이 함께...
*뮤지컬 위키드 기반입니다./ 위키드를 한 번 더 봤지만 여전히 두 번밖에 안 본 사람이라 캐해,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날조가 심합니다./ 엘파바와 글린다가 가까워진 댄스파티~ 두 사람이 에메랄드시티로 떠나기까지의 기간 중 어느 날을 잡았습니다. 둘은 당연히 룸메이트입니다./ 먼치킨랜드와 "난쟁이땅"을 혼용합니다. 며칠째, 갈린다에게서 온 편...
또 다시 여름...-프롤로그 “야, 그, 거기…윗옷이라도 좀 입고 하지?” “….?” “그, 허연 등 훤히 내놓지 말고~너 그러다가 다 탄다~” 으흠, 등 뒤에서 들리는 웅얼거림에 얼굴을 돌린 윤이 고개를 갸웃한다. 평상에 가만히 앉아 있으라 했더니…어느새 가까이 다가온 화평이 텃밭 언저리에서 팔짱을 낀 채 절 노려보고 있다. “들어가요, 햇빛 따가우니까…...
눈을 떴을 땐 아침과 똑같은 풍경이 펼쳐지고 있었다. 아이들이 웅성거리며 버스에서 내리고 있었다. 다른 점이 있다면, 이번엔 김민규가 나를 안으려 하지 않았단 거였다. 내가 해 준 자세 그대로 내 위에 고개를 기댄 채 김민규가 자고 있었다. 고개를 움직이니 김민규가 으응, 하고 잠투정을 부렸다. 뻑뻑한 눈을 깜빡이다 김민규가 깨지 않게 조심히 일어났다. 다...
<열사의 나라 - 자하브 시장; 熱砂の国 - ザハブ市場> 트레이「아까와는 또 다른 시장에 왔네. 이런 장소에 말레우스가 혼자 있는 거야?」 トレイ「さっきとはまた違う市場に来たな。こんな場所にマレウスが1人でいるのか?」 쟈밀「네, 틀림없어요. 바로 근처에 있을 거예요.」 ジャミル「はい、間違いありません。すぐ近くにいるはずです。」 말레우스「다들, 어디에 갔었던 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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