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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열이 생일 축하 글입니다 * 준열이가 행복하려면 역시 조의신을 안겨주는 것 밖에 없지 않을까여 *** 일하다가 땡땡이 치고 급하게 썼습니다. 퇴고 못했어요ㅠㅠㅠ*** 바람은 차갑지만 햇빛이 충분이 내리쬐어 크게 춥지만은 않은 2월 초. 은광고 교내, 특히 3학년 교실들이 늘어서 있는 복도는 날씨와 달리 냉랭한 기운이 감돌고 있었다. 아침부터 일어난 이...
#홍룡_염준열의_생일을_축하합니다 #와기용_생일축하해 #용족의_자랑스런_후예_탄신일 #찬란히_타오르는_2월의_불꽃 - 준열이 생일 기념으로 짧게 쓴 트위터 글의 백업입니다. ‐-------------------------------------------------------------- 2월 4일 정각 0시에 염준열의 방에 용제건이 들어왔다. 언제나 자신의...
2월 4일. 카발로네의 아지트. 언제나와 다름 없이 평화로운. 추운 겨울임에도 따뜻한 아지트의 메인 홀에는 벽난로 타들어 가는 소리가 듣기 좋게 울렸다. 가벼우면서도 빈틈 없는 경비 속에서 웃고 있는 사람들은 까맣게 잊고 있었다. 사실, 오늘은 그들의 보스인 디노의 생일이다. 무심하고, 거치고 터프한 남자들 밖에 없고 5000명이 넘는 대 인원을 거느린 조...
생일이라는 단순 날짜의 특별함에 슬그머니 올라오는 외로움이 너무 싫다. 평소같으면 넘길 수 있는 적막함, 삭막함이 나를 눈물짓게 만든다. 별 일 아닌 것 처럼 생각해보려고 애를 쓰고 노력해 봐도 달라지지 않는 마음은 나의 문제인 것인가. 우울은 수용성이라는 말에 씻기도 해보고 속에 품은 감정을 감추려고 잠에 들어보려고도 하지만 부질없는 일 같다. 그냥 하루...
사랑하지 않은 건 아니야. 단지 마음속 안쪽에 짓눌려 있었지. 왜냐하면 너는 늘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유일한 사람이었잖아. 늘 내 편이 되어주고, 모두가 고개 저을 때 너만이 끄덕여줬지. 인간의 마음이 한가지 면만 있었다면 우리가 갈라서게 될 일도 없었을 거야 만약 그 일이 없었다면, 네 틀에 '그녀'를 끼워 맞추려고만 하지 않았어도 우린 각자의 방식으로 ...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보통 카발로네의 보스인 디노의 생활은 언제나 부하와 함께였다. 패밀리를 진짜 가족처럼 대하는 보스인 디노의 성향이 포함된 탓도 있지만, 부하가 없는 곳에서는 정말로 힘을 못 쓰는 완벽한 보스인 디노의 탓이 가장 큰 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본인이 자각하고 있든, 하지 않고 있든 디노의 곁에 부하가 있지 않은 일은 별로 없는 일이라는 것이다. --------...
설명 : 자기 생일인데 연락도 없이 늦은 재한테 쪼금 서운했지만 귀여운 인형 들고와서 귀여운 짓하길래 봐주는 만화.......ㅋㅋㅋㅋㅋ 이거는 규혀니 사랑하는_규현아_생일축하해 !!
...딸각. 끼익. 초코보가 태양을 알리는 소리를 낸 지 얼마 안 된 이른 아침 - 한 가정집의 현관 문이 조용하게 열렸다 닫히고는, 어두운 방 안 아래서 조심히 자신의 힐을 벗어두는 소리, 손에 든 봉투가 흔들리지 않게 살금거리며 걸어오는 모습이 어우러져 집 바닥에 은은하게 스며들었다. 안쪽에서 자고 있는 이를 깨우지 않으려는 지금 현관 문을 연 사람.....
하윤철의 인생은 어떠한가. 가난한 포도밭 장남으로 태어나, 가난을 아주 제대로 물려받은 머리는 좋지만, 운은 좋지 않은 사람. 그게 하윤철이다. 윤철 본인이 생각한 자신이나, 남이 윤철을 생각했을 때 공통점으로 생각나는 것. 하지만 하윤철은 그런 삶도 퍽 나쁘지 않게 살아왔다. 좋지 않은 가정환경 속에서 부모님 도와가며 밤에 잠을 줄여서 하는 공부로 좋은 ...
~무르와 현자님~ 무르: 오늘밤의 달도 반해버릴 정도로 아름다워......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현자님? 아키라: 그렇네요. 무언가, 평소보다 빛나고 있는 기분이 들어요. - 밤이 깊어지고, 하루가 끝나갈 무렵. 나는 무르에게 이끌려, 마법관 옥상 위에서 달을 올려다보고 있다. 아키라: 무르, 오늘 생일은 어땠나요? 즐겁게 보냈나요? 무르: 응! 이곳저곳...
~무르와 서쪽의 마법사~ 라스티카: 오늘은 기념해야 할 무르의 생일이구나. 자, 어떤 식으로 즐겁게 지내볼까? 무르: 그러면, 전에 현자님에게서 들은, 『아침드라마(昼ドラ)』를 하자! 무르: 현자님의 세계에는, 아침드라마라는 자극적이고 배덕적인 극장이 있대. 사랑과 증오를 아낌없이 부딪히는 공연인 것 같아. 무르: 나는, 우아하고 고귀한 귀족을 할래! 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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