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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 오빠?" 여느 때라면 내 작은 손을 감싼 커다란 손이 느껴져야 하는데 일순 사라지고 나가 오빠의 모습도 보이지 않는다. 뭐지 이건. 그리고 여긴 어디야. 갑자기 어두침침한 실내로 들어온 터라 적응하기 위해 눈을 몇 번 깜빡였다. 뭐지, 무슨 실수라도 있었던 건가? 정처 없이 헤매려던 나는 미아라면 응당 그 자리에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가만히 ...
영원과도 같은 유한한 삶에 있어 한 순간은 단지 찰나일 뿐이다. 가득한 비명, 폐허를 나아가는 걸음, 입에 넣은 음식, 생각의 발전, 옥죄어 오는 숨, 품에 담기는 온기…. 일상의 한 부분이 되어 맞물려지는 모든 것이 시간을 이루고, 일수를 채워서, 마침내 현재가 되기까지. 사소하지만 단순하다. 길지만 짧다. 정확하지만 추상적인 인생은 확실한 우연과도 같다...
CODE_D13E7I8 20130702_AM 10:17_MARCH Recorded by the Scorpion Team under the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of the Clio Allied Powers Archivist: Dr Bethleigh Langham Record subject: Yeshua (claimed) 이하...
'내말이 장난인지 아닌지 두고봐' '그럼 약속해!' '그래!' 그렇게 매번 같은 꿈을 꾸면서도, 얼굴은 잊혀져 희미해진지 오래!! 내가 왜 기다리는건지 모르지만 그래야 할거같은 아니면 안될거같은 나의 각인.. "형이거 너무어려워요..잘못 가지고오신거같아요. 저에게온거맞아요?" 정국은 출연제의들어온 배역의 대본을 읽다말고는 자신에게 제의가 온게맞는지 의아해 ...
그저 네가 있었다. 네가 있었기 때문에 내가 있었다. 결국 마지막에서도, 진실을 고하지 못하고 남은 것은 미련이었던가. 제 손에 바르작대는 네 입술의 온기가 느껴지자 웃을 수밖에 없었다. 이제는 만날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생에 완벽한 이별을 하였음에도. 처참할 때 행복했던 시절을 회상하는 것보다 더 큰 고통은 없다고 하였던가. 그렇게 따진다면 너는,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처음 너를 본 게 금방이였던것 같은데, 너는 어느새 내 마음에 들어와 자리를 잡더니 홀연히 내곁을 떠나버렸다. 왜 너를 더 잘 지키지 못했을까... 왜 너가 계속 내곁에 있을거라고 자만했을까...' ' 그일은 아직도 생생하다.. 잊고싶지않은데 잊지않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하지만 기다려줘...' " 샹크스~~ 오늘도 술 마실꺼예요???" " 하...
HL의 호텔, 어느 방. 비밀리에 일족들간의 원격재판이 이루어졌다. 오래 묵었던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분위기는 뜨겁게 달아올랐다가, 차갑게 식고, 첨예하게 대립하기를 반복했다. 약 5시간 동안의 긴 재판이 끝난 후에, 화면상으로 얼굴을 맞대던 사람들은 각자의 혼란과 의심을 품고 흩어졌다. 그리고 그들 중 유일한 헬사렘즈 롯의 주민, 제인 페어필드는 그의 외삼...
200621/200701 생각해보니 이것도 2519에서 2620 되는 이야기구나 ------------------------------------------------------------- 고3 이보, 엄마가 해준 저녁 챙겨먹고 이제 학원 가려고 나와서 대문 열었는데 어두운 골목에서 갑자기 누가 뛰쳐들어오더니 손으로 입 꽉 막고 쉿- 하면서 벽에 밀어붙이...
“싸울맛 안나는 놈들이랑 뭣하러 모여. 난 걔들 별로야” 💮이름 화 설 (華 雪) 연화설 (然 過 跬) (華)꽃 화 (雪)눈 설 눈이 올때 피는 꽃 불탈 연 재앙 화 지칠 설 재앙이 불탔다 한들 그녀는 지쳐버렸다. 💮성별 XX 💮나이 26 💮키/몸무게 175/평균+2 💮성격 [뻔뻔한, 까칠한, 무뚝뚝한]남들이 그녀를 볼때 첫인상으로 까칠하고 무뚝뚝하다고 입...
아니!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는게 이치지. 왜! 사람으로 죽고 나무로 다시 태어나는거냐고!! (일상)(동심) ===================================== "안녕! 추잡한 연 먹는 나무야! 긴 겨울이었어, 안그래?" 그래. 매우 추웠어. 애들이 만든 눈사람을 보는 건 좋지만 나도 눈을 만지고 눈사람을 많이 만들고 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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