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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푸하핫, 오늘도 리베레의 영애가 한 건 했다는 구나!“ 코비는 호탕하게 웃으며 얘기하시는 아버지의 말에 잠시 갸우뚱하다가 금세 알아차렸다. 아버지의 친우이신 리베레 공작 가문의 영애, 미캉을 얘기하는 것임이라. 귀족이 성인으로 인정되는 나이는 17살부터이다. 미캉은 18살이 되던 해부터 줄기차게 혼처가 들어왔지만 이래서 싫다, 저래서 싫다며 계속 거절하고...
휘인은 그 방에서 나와 화장실로 도망치듯 걸어갔고 세면대를 두 손으로 세게 쥐고서는 고개를 들어 정면에 붙어있는 거울 속 비춰진 자신과 눈이 마주치겠다. " ... 미쳤지, 정휘인. " 사실은 무슨 정신으로 그 방에서 그렇게 당당하게 나온 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다만 그 공간에 일 초라도 더 있으면 되돌릴 수 없는 큰 일을 저지를 것 같은 마음 하나는 확...
2. 결국 화해하지 못한 잼동. 동혁은 재민과 이야기 할 마음이 없었고 재민은 그런 동혁에게 뭐가 미안한지 잘 몰랐음. 동혁의 말대로 정말 상황 파악이 안 되는 것 같았음. 동혁은 생각에 잠겼음. 거실에는 맥주 캔과 마른 오징어가 굴러다녔고 옆에는 재민이 뻗어있었음. 동혁은 괜히 그 사이를 일부러 넘어 다니며 재민을 퍽 퍽 발로 찼음. 동혁은 맥주가 땡겼음...
↑위 타래 기반으로 이야기 "그럼, 두 분께서 결혼해주실거죠?"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된건지. 제천대성은 자신을 내려다보는 왕의 눈길에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해보이면서도 순순히 고개를 끄덕여 대답했다. 결혼이란게 어디 한 사람의 승낙으로 가능한던 일인가. 제천대성 자신이 명령을 따르겠다 하더라도 옆의 음흉한 놈이 거절하면 그만이지. 자신의 옆에 조용히 서...
Davis, 1983; 나탈리 제먼 데이비스, 마르탱 게르의 귀향, 지식의풍경, 2000. 1530년대, 라부르(바스크) 지방에서 남부 프랑스의 농촌 아르티가로 이주한 다게르 집안은 바스크 전통을 버리고 게르 집안으로서 아르티가에 적응해 나간다. 라부르의 앙데에서 넉넉한 땅에서 농사를 짓고 기와를 구워 팔며 풍족한 삶을 누렸듯이, 아르티가에서도 그런 삶은 ...
이 로그는 2020년 12월 26일 오후 11시에 진행된 로보토미 기반 봇 초 @lob_chrom 와 차올이 @Lobotomy_chaol 의 결혼식 이벤트 로그입니다. 초 ....누나.. 초 (허망한 표정)(...) Ail “얘들아, 나는 잠시 탈출한 환상체를 제압하러 가야해서. 이어서 해물 아저씨가 사회를 봐줄 것 같아. ..- 다들 1일 해물 아저씨를 ...
감사합니다.
이 로그는 2020년 12월 26일 오후 11시에 진행된 로보토미 기반 봇 초 @lob_chrom 와 차올이 @Lobotomy_chaol 의 결혼식 이벤트 로그입니다. 초 (예복을 차려 입고, 옷매무새를 가다듬슴니다..) 차 (백색의 드레스를 입고 나타납니다) .....이렇게 입는거...맞아? 맞...지...? 그치? ......아닌가? Ail ".. 지휘...
한 사람의 인생이 이렇게 변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 일을 짊어진 그 이는 묵묵히 삶을 살고 있었지. 야속한 세월은 지난날을 정말로, 정말로 과거를 되짚지도 못 하게 빨리 지나갔어. 당장 쉴 틈 없이 달려온 것만 같은 숨 참을 느끼며 고요해 보이지만 사실 작은 것까지도 송두리 째 바뀌어버렸지. 그 사람은 이제야 간신히 숨을 고르더라고. 과...
" 아가 졸렵기해애." 봄이 그레이색 수트 입고 작은 발에 까만색 운동화도 신음 ㅋㅋㅋㅋ 골아 떨어져서 자는데 카시트에서 조심 조심 안아서 내리는 베비 뒤에 서있다가 야 정국아! 하는 목소리에 뒤돌아서 인사하는 정국이. 고등학교때 친구 결혼식 온거겠지. 부산에도 함 오라고. 하면서 사투리 섞어서 하는 말에 정국이도 사투리 잔뜩 억양 잔뜩 섞어서 대답함 ㅋㅋ...
이음. --- 해가 수평선에서 기웃하고 있을 때쯤, 그가 알람소리에 눈을 떴다. 매일 아침 방을 나서면 식탁 앞에 서 시리얼을 놓던 그녀는 오늘은 보이지 않았다. 슬그머니 방 문을 열면 누가 훔쳐가도 모를 듯이 새근새근 자고있는 그녀가 보였다. 평소 그보다 더 늦게 출근 했던 그녀였으니 졸렸나보다, 하고 깨지 않게 방문을 조용히 닫아 나갈 준비를 했다. 어...
- 그래도 이대리 좋겠다. 정식으로 부사수 들어와서. - 부사수 있는 게 더 귀찮아. 시킬 일 찾아주는 것도 보통 일이 아녀. 깡. 딸그락. 빈 플라스틱 휴지통에 다 먹은 옥수수수염차 빈캔이 요란스럽게 들어갔다. 어휴 나대리야, 그래가지고 휴지통 부서지겠냐. 타박하듯 주위에서 한 마디씩 붙인다. - 그래도 경력이라 좀 괜찮지 않아요? - 일은 잘해. 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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