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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캐릭터의 목소리라고 생각하고 들어주시면 몰입이.. 되실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MAISONdes - 약한소리 뱉기(ヨワネハキ ) "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군요. " 🌙이름 : 세렌티아 루엔 엘레아 / Serendia Luen Elea.집에서는 루엔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학년 : 1학년🌙성별 : XX ☀종족 : 수인, 고양이 ...
와인 마실래? 오세훈의 한 마디에서 시작된 술자리였다. 호텔에 도착하니 오후 5시가 지나고 있었다. 세훈과 준면은 약간 어색한 기류 속에서 서로 할 일만 했다. 가져온 짐을 풀고, 정리하고, 더 할 게 없어도 또 꺼내서 보고. 침대가 한 개라서 준면 마음대로 누워서 쉬기도 좀 그랬다. 그렇게 신혼부부 같지 않은 둘이서 열심히 머릿속으로 끊임없는 고민을 하고...
瑠火 - DIA 杏寿郎 - 비타(t:@Kimetsu_TB) PB - 우올(t:@OdreiwW )
안 가. 왜? 내가 너랑 왜 가? 불과 저게 몇 달 전이었다. 진짜 대가리에 총 맞았나. 내가 너랑 신혼여행을 왜 가냐고! 근데 이미 몸뚱이는 오세훈 옆자리에 앉아있었다. 비행기 창문이라도 깨고 소리지르면 다시 한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도 몰라. 아 진짜 이건 아닌데. 김준면 인생 진짜 이렇게 쉽게 저당 잡힐 줄은 존나 꿈에도 생각 안 해본 일인데. 개씨발...
전부터 꼭 한번쯤은 해보고 싶었던 타로 컴션,,, 강탕으로 냅다 넣어보았습니다 ^^* 누가 누군지 모르시는 분께 대뜸 제가 먹는 캐해를 던져드려 나온 리딩인만큼 타로 리더분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은 삼가해주세요. 부디 재미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보기에 쪼오끔,,, 애매한 부분이 있어 일부 내용만 공유합니다 ㅠㅜ...! 페잉으로 다양한 의견 받아요...
나는 악몽에 직면하려고 한다. 5학년이 되고 나서 머글본이었던 친구들과 제대로 마주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이게 얼마나 큰 문제인지는 나 조차도 잘 알고 있다. 공포에 직면하지 못하는 인간에게 미래는 없다.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 인간은 인간이라 할 수 없다. 인간은 본디 발전하는 존재이며, 마멀레이드가는 언제나 그 발전의 선두에 있는 인간들이다. 따라서 ...
*모든 의학적 사실과 무관합니다. 치엔쿤은 일주일째 골머리를 썩히는 중이다. -저기요. 여기서 주무시면 안돼요. 입돌아가요. 병원에서 이미 다섯바퀴정도는 소문난 다정한 목소리로 걱정을 해줘도 이사람은 어림도 없다. 화요일에는 눈까지 왔는데도 미동조차 하지 않더라. 도심에 위치한 복도식 아파트 3층 311호 앞에는 약속이라도 한 듯 그가 출근했다가 돌아오고 ...
어제 오늘 푹 쉬면서 현진이가 읽고 있다는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을 읽었다. 진심 로맨스 소설을 읽을 일이 없는데 일단 남주가 아름다운 10bird키. 사귀는 것도 아닌데 여주한테 이런 문자를 보낸다. Dear. Diary 이 표현이 너무 아름다고 설렌다. 사랑의 최종 형태가 아닐까 하는. 근데 왜 10bird키냐면 남주가 여주한테 다그친다. 대충 이...
맥주를 파는 술집에서도, 지하철 안 작은 휴대 전화의 화면에서도, 빌딩숲 속 전광판에서도, 하다못해 인터넷 방송에서까지도, 같은 화면을 송출했다. 사람들이 있는 곳 스크린이 있는 곳에는 전부 재현의 얼굴이 떴다. 공중파 어느 채널을 틀어도 속보 자막이나 카메라 줌만 다를 뿐, 같은 화면이었다. 황실에서도 방송을 보고 있었다. 궁인들은 물론, 황제와 황후까지...
레스클의 일곱 번째 서식인 (Feb) diary prelude v.dark를 공유합니다! 'Prelude'는 당신의 기록이 새로운 시작을 위한 전주곡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다이어리로, 라흐마니노프의 삶의 전환점이 되어주었던 피아노 협주곡 2번을 모티브로 디자인되었습니다. 먼슬리, 위클리, 데일리 페이지에 일상을 즐기는 레스클 스티커와 LSC 멤버십 카...
레스클의 일곱 번째 서식인 (Feb) diary prelude v.light를 공유합니다! 'Prelude'는 당신의 기록이 새로운 시작을 위한 전주곡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다이어리로, 라흐마니노프의 삶의 전환점이 되어주었던 피아노 협주곡 2번을 모티브로 디자인되었습니다. 먼슬리, 위클리, 데일리 페이지에 일상을 즐기는 레스클 스티커와 LSC 멤버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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