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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져 겨우 형체만이 유지된 건물 속에서 까만 형체가 움직인다. 언제부터 있었는지 완전히 어둠과 동화된 그것이 천천히 움직이며 무언가 폭발이 일어난 것 같은 장소로 다가온다.그곳에는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서 내리쬐는 달빛이, 어떤 장애도 없는 건물 안으로 파고들어와 그 인영의 모습을 드러나게 한다.그 한가운데서 주저앉는 그 것은 아무런 움직임이 없었다. ...
>> 다른 분들의 오노른 합작은 이쪽으로! << (주의: 소호쿠와 하코네 모두 아이돌이라는 AU입니다! 우결 패러디가 본 소설의 주요 내용입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 생방송 무대를 성황리에 마치고 대기실에 모인 HAKONE의 멤버들은 자축의 의미로 음료수 캔을 맞부딪쳤다. “너희에게 오프라는 축복을 ...
맨 처음 인생에 확실한 건 없다 말한 사람은 누굴까. 누구인지는 몰라도 그 인물은 모두가 어렴풋이 '그렇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 사실을 한 문장으로 설명했다는 점에서 천재라고 부를 만하다. 그리고 펜은 검보다 강하다느니 하는 말, 아니면 자주 쓰이는 말은 아니지만 그 아이가 보는 만화에서 가끔 등장하는 "언령"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말"은 그 자체...
소년의 편지 그리고 남자의 편지 卷島裕介 X 小野田 坂道 Written By. Jamong 오늘도 어김없이 집 안을 가득 채우는 알람 소리에, 남자는 미간을 찌푸리며 다소 거칠게 휴대폰 자판을 두드렸다. 휴대폰이 꺼진 뒤에도 한참 동안 침대와 떨어질 생각을 않던 남자는 어디선가 꼬르륵거리는 소리가 들리자 그제야 잠자리를 정리했다. 창을 감싸던 커튼을 젖히고...
안그래도 하얀 얼굴이 하얗다 못해 새파래진걸 보니 조금 안쓰럽기는 했다. 조례에서는 눈 하나 깜짝 않고 의기양양한 얼굴로 옥좌 옆에 서있으면서 사실은 이런 꼴이라니. 마키시마는 혀를 가볍게 차고 자리에 앉았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 기린과는 뭐하나 성격이 맞는 구석이 없었고, 그가 하는 일은 자애와는 가장 거리가 먼 일이었다. 추관이 하는 일은 좋게 말하면 ...
http://sunon45.postype.com/post/209819/ 에서 이어집니다. 오노다 사카미치는 언뜻 평범한 소년처럼 보였다. 그는 요즘 일본 고등학생 평균에 조금 못 미치는 165cm의 작은 키의 소유자였다. 좁고 둥근 어깨는 좀처럼 자기 주장을 하지 않는 그의 성격처럼 항상 살짝 움츠러들어있었다. 순한 인상을 주는 커다란 눈동자는 이상하리만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주의사항이 많습니다. 유혈, 카니발리즘, 고어한 묘사, 다수의 커플링or조합, 나이 반전, 캐릭터 사망, 찜찜한 엔딩 등등 *커플링 성향 有: 마나오노 토도마키 마치이비 T2 *커플링 성향 無 : 이시미도 이마나루 후쿠아라 도바이즈 단카부 등등 그냥 스쳐지나가듯 나오는 조합까지 합치면 꽤 많습니다. . . . "식욕의 분신이 혐오감이다.혐오감과 식욕이 충...
사람을 함부로 평가하는건 좋지 않은 일이다. 특히 오타쿠인데다가 농담으로라도 사교성이 좋다고 말하기 힘든 인간들에게 있어서는 더 그랬다. 보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비교적 자신감이 결여되어 있으며 동시에 애니메이션, 게임 등의 영향으로 사람의 가능성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가진 인간들은 함부로 남에 대한 평을 내리는걸 좋아하지 않았다. 한 마디로 줄이자면 오노다...
주변이 컴컴한 어둠 속이었다. 누군가 침대 위로 부스럭부스럭 올라왔다. 잠결에 눈도 뜨지 않고 대충 팔로 이불을 들어올리자 그가 소리 없이 안으로 들어와 품에 안겼다. 누군가를 닮은 듯 부슬부슬한 촉감의 머리칼이 턱에 닿았다. 기분이 좋아 그 위에 대고 뺨을 부볐다. 그러자 품에 안긴 그가 고개를 들어 내 볼에 쪽 소리나게 입을 맞췄다. 따뜻한 입술이 닿는...
마나오노 결혼했으면 좋겠네요 (꾸준
데워진 숨이 자꾸만 마른 입술을 갈라지게 만들었다. 마나미는 부은 눈꺼풀을 힘겹게 밀어 올리며 물을 찾았다. 찰랑. 침대 바로 옆 탁상에 올려놓은 물병 속 물이 바닥에서 찰랑거렸다. 몸을 일으키자 뼈마디가 쑤시는 아픔에 저절로 앓는 소리가 흘러나왔다. 침대에 겨우 걸터앉은 모양새로 고개를 들었다. 조용한 자취방에 저녁노을이 흘러들어오고 있었다. 아침에 약을...
※ 2015년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낸 무료배포 회지입니다. 이야기가 이어지는 단편 4편 + 에필로그(성인인증필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 단편별로 세계관이 다양합니다. AU 못 보시는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지구에서 네가 끊임없이 힘든 것은, 네가 인간의 경험을 하고 있는 별이기 때문일거야” 이지성 <스무살, 절대 지지 않기를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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