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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CAUTION! 노골적인 가스라이팅, 학대 암시 요소 모바일 게임 <로드 오브 히어로즈>의 2차 창작물입니다. 현대 AU 기반 짬뽕물입니다. 언제 업데이트될 지 모릅니다. 날조가 많습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4대 차원 중 정령계에는 '에바스 에덴'이라는 보석 꽃들이 만연한 정원이 있잖아요? 가끔 명계나 신계의 존재들이 놀러 오기도 하고요. 근데 이 보석정원을 무슨 이유로 만들었는지가 궁금한 거죠. 처음 정령계가 만들어졌을 때는 초대 엘퀴네스, 즉 지금의 카노스만이 탄생했었잖아요. 그 당시에는 물의 영역만이 존재했을 텐데, 과연 그때에도 이 정원이 존재했었냐는 ...
!CAUTION! 모바일 게임 <로드 오브 히어로즈>의 2차 창작물입니다. 현대 AU 기반 짬뽕물입니다. 언제 업데이트될 지 모릅니다.
당신이 떠난 사이에 나는 칼을 뽑았습니다 우리는 하나의 시계 속에 살지만 당신은 분침이요 나는 시침이라 당신은 나에게 다가오지만 멈춰서지 않고 나를 지나쳐 갑니다 우리가 함께하는 몇 분은 당신에게는 평범한 몇 분이지만 나에겐 영화의 일 초처럼 짧게 느껴집니다 당신을 기다리는 한 시간은 나에겐 겨울만이 길게 늘어난 일 년 같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렇게 느끼지...
“ 딸기 하나랑 바닐라 하나요. ” “ 네. 딸기 쉐이크 하나, 바닐라 쉐이크 하나, 주문 받았습니다. ” 점원 언니에게 주문을 하고는 내가 돈을 내려는 순간, 옆에서 테츠야가 불쑥 돈을 내밀었다. “ 아, 이따가 돈 줄게. ” 사람들이 꽤나 기다리고 있는 지라 내가 돈을 꺼내면서 시간을 보내면 뒷사람들이 기다리게 해야만 한다. 테츠야도 그 사실을 알고 있...
“ 문단속 잘하고. 엄마 없을 때는 네가 아오미네 군 좀 잘 챙겨주고. ” 엄마는 나가는 와중에도 끝까지 잔소리를 그만두지 않고 내게 말을 늘어놓으셨고, 마지막에는 여전히 같이 사는 딸보다는 아오미네를 먼저 챙겼다. “ 알았어요. 다녀오세요~. ” 서운하냐고? 천만의 말씀. 우리 집은 2층까지 있는 집이지만 고등학생인 나는 아직까지도 내 방이 없다. 왜냐....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혼혈이 아님에도 혼혈같이 보이는 천연 금발의 남자아이. 첫 인상은 그저 곱상하게 생겼네, 정도였다. 언제부터 알게 되었느냐 묻는다면 너무 어릴 때라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함께 있다는 자각을 한 순간, 어느 새 곁에 있었고 우리는 흔히 말하는 소꿉친구라는 형태로 이어져있었다. “ 오늘 ○○ 씨네 집에 놀러가도 돼? ” 이미 초등학생 때부터 외모에 관해서는...
“ 잠깐, 휴식! ” 감독님의 지시가 떨어지자 체육관을 뛰어다니던 남학생들은 거친 숨을 몰아쉬며 벤치로 모여들었다. “ 자, 여기 드링크! ” “ 아, 고마워, 매니저. ” “ 수건 필요한 사람! ” “ 오, 땡큐! ” 미리 준비해둔 드링크와 수건을 건네주자 한 명씩 내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고 마지막으로 걸어오는 키세와 카사마츠에게 각각 드링크와 수건을 ...
“ 어이. ” 친구들과 즐겁게 노는 와중에 어디선가 익숙한 목소리가 우리 사이를 파고들었다. 듣기 좋은 저음에 아이들은 순식간에 입을 다물어버렸고 목소리의 출처를 따라 고개를 돌려보니 아니나 다를까. 아오미네 다이키가 이쪽을 귀찮다는 듯이 쳐다보고 있었다. * * 아직 6시도 채 되지 않았는데 나는 다이키의 뒤를 따라 묵묵히 걷고 있다. 친구들은 어쨌냐고?...
"뭐 이 시발롬아?" 허서윤이 패딩을 벗었다. "다시 말해봐." 이번엔 노스페이스 후드집업까지 벗어던지더니 한층 더 크게 소리질렀다. 문 앞에 서있는 차우경이 고개를 숙였다. "하..하하." "뭐하냐? 아가리 없어? 말 못해?"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하!" 고개를 팍 든 차우경이 배 찢어질 듯이 웃었다. 기괴할 정도로 오싹한 웃음소리가 공기를 가득 채웠...
고요한 밤이였다 어떠한 소음도 들리지않는 적막속에 그곳에는 너만이 있었다 누군가의 방해도 없이 처음으로 맞이한 안식이 너와 함께라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했다 바스라진다 육체가 정신이 한없이 바스라진다 너와 마지막까지 함께여서 정말, 정말로 다행이다 내 마지막 웃음은 그렇게 실날같이 떨어지는 별들처럼 저 기억 저편으로 멀리 가루가 되어 흩날렸다
주관적인 리뷰 및 캐해석 입니다. 의식의 흐름대로 적어서 두서가 없습니다. 중요하니까! 사실 이 글의 모든 어미는 ~같습니다 이지만 그랬다간 같습니다가왜 같습니다지 같습니다갓습니다갖습니다 현상에 걸릴 것 같아서 생략했습니다. 매우 주관적임! 최신권(30권)까지의 슾오스포주의 도련님= 팬텀하이브 백작, 스마일 시엘= 시엘 팬텀하이브 세박수찬, 수찬이= 세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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