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로운 왕국에도 만우절은 있었다. 따로 누군가 말해주지 않았다면 몰랐을 일이지만. 케일이 겪은 첫 거짓말은 온과 홍의 귀여운 거짓말이었다. 13시간 만에 겨우 눈 뜨자마자 사실은 온이 누나가 아니라 여동생이라는 나름 충격적인 사실을 들었지만, 케일은 '아, 그래?' 하고 더는 묻지 않았다. 오히려 말한 쪽에서 안절부절못하다가 거짓말을 했다고 고백했고, 케일은...
"만우절? 누가 그런 걸 챙겨." 박예림 헌터가 만우절 때 어떤 장난을 칠 거냐는 물음에 가차 없이 대답했는데, 인제 와서 후회 중이다. "아, 형은 왜 이런 걸 성실하게..." 사랑하는 나의 형 한유진의 번호가 분명 맞는데, 메신저 프로필 사진과 프로필명, 심지어 프로필 뮤직까지 정성스럽게 바뀌어있다. 아니, 형이 언제부터 종교를 믿었다고 이런걸........
발단>컬버+a 해서 사랑이 이루어져야만 색이 돌아온다는 가정 하에 A가 B한테 사랑한다고 말했다가 거짓말이야 했는데 B의 세상은 색으로 이미 물들기 시작한 거 보고싶다 거짓말에 싸인 진심을 운명과 병은 파악하는 거 >>>>후반 폰으로 써서 오타 많고 좀 많이 어색함<<<< 색을 빼앗겼다. 운명에, 너에 의해서...
w. 벨라(Bella) BGM ♬... James Vincent McMorrow - Glacier (Atu Remix) Mobile : 유튜브 화면 길게 터치 후 PC : 마우스 오른쪽버튼 클릭 후 ▶ [연속재생] 메뉴선택 시 한곡반복 가능 "넌.....나 안고싶진 않아?" "..........!" 놀랄새없이 과감하게 내 허벅지 위에 올라앉아 색기어린 눈빛...
그 선택이 계속 신경 쓰인다. 이성적인 판단이 아니었다. 감정이 앞서고 말았다. 몰락자는 물러갔다. 소수의 생존자는 어두운 동굴 한곳에 모여 웅크리고 앉아 거칠고 빠른 숨소리를 죽이고 터져 나오려는 울음을 억누르고 있었다. 며칠 전 그들을 발견했을 당시 나는 새로운 목적도 찾았다. 나는 기억할 수조차 없을 만큼 오랫동안 이 죽고 죽어가는 세계를 여행하며 불...
수습 연구원의 주 업무는 연구의 부산물을 처리하는 일이었다. 생체 실험의 부산물의 대부분은, 죽어버린 동물의 사체였다. 에드워드 또한 수습 연구원 때 무수히 많은 동물 사체를 치웠다. 그는 과학자였지만, 국가 연금술사에 대한 특혜를 노리고 잠깐 공부한 적이 있기 때문에 연금술에 대한 얕은 지식 정도는 가지고 있었다. 연금술이 아니더라도, 센트럴 아카데미의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 BGM Misty Blue 늘음 “너 뭐하는 새끼야.” 이를 악문 채 말하는 바람에 제법 목을 울리는 소리까지 들린다. 목소리는 위협적이었어도 흔들리는 눈동자와 자꾸만 잘그락대는 총신에 정말로 자신을 쏠 리가 없다는 묘한 자신이 생긴다. “너 도대체 누구냐고!” 결국 인내심이 닳아버린 민혁이 모가지에 핏대까지 세워가며 다그친다. 사무실 안으로 유일한 조...
- BGM Misty Blue 늘음 평범했던 삶을 모조리 다 잘라내고 난 뒤에야 다시 태어난 것처럼 새 삶을 쥐었다. 억지로 쥐어진 구역이었어도 그 밑에 딸려온 ‘식구’들이 있었다. 피를 나누지 않았어도 ‘형님’이라 부르는 현수나 호칭에 질색하는 것을 알고 꿋꿋하게 ‘실장님’이라 부르는 윤, 선. 백두 형님의 인맥이었어도 난데없이 찾아든 이주민이나 다름없던...
- BGM Misty Blue, 늘음 최근 이창섭이 이상하다. 아니, 원래 이상했나. 이상한 건 자신인가. 민혁은 CCTV 화면을 바라보며 턱을 매만졌다. 매끈하게 면도가 된 턱에 무언가 만져질 것이란 없었지만 손은 멈추지 않았다. 생각에 잠기면 으레 하는 행동에 현수는 가만히 그를 내려다 볼 뿐이다. 자금 회수를 위해 낮부터 늦은 밤까지 미팅을 가졌다. ...
- BGM Misty Blue, 늘음 1년 전 거래의 실패 이유가 경찰이었기 때문에 접촉에는 조금 더 조심스러워졌다. 강만식이 신뢰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연락책을 맡았고, 민혁과 창섭은 자금 회수 쪽을 맡게 되었다. 투자처들을 만나야 했고 입 아프게 설득을 해야 했다. 공중으로 분해되어 버린 자금의 1.5배. 크게는 2배의 순익을 보장해주겠다, 입 아프게 떠...
- BGM Misty Blue, 늘음 머리가 복잡했다. 생긴 거 답지 않게 과한 친절을 베풀던 강만식은 친히 창섭의 낡은 집 앞까지 모셔다 드렸다. 사방 꽉 막힌 곳에서 좋게 말해 ‘제의’를 받았고 사실 그대로를 말하자면 목숨을 담보로 협박을 받은 창섭은 그의 제안을 받아들여야 했다. 타협은 없었다. 한 번은 몰라도 두 번씩이나 운이 좋으리란 법은 없다. ...
- BGM Misty Blue, 늘음 블라인드를 걷어 올리는 손은 이제 두 손이다. 옆구리에 하던 드레싱도 하지 않아도 되었고 처방받은 진통제만 남은 상태였다. 차르륵 소리가 병실에 울려 퍼지는 동안 민혁은 현수가 가지고 올라온 장부들만 확인하는 중이었다. 쏟아지는 햇빛에 얼굴을 찌푸리다가도 자연스레 창밖을 확인하고선 기분 좋게 웃는다. “너는 다 나았으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