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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귀찮아서 썰체 주의 *의식의 흐름 주의 미트 이후로 소년탐정단 애들이랑 부쩍 친해진 히로는 소년탐정단 애들이랑 자주 만나서 놀러다니게 됨. 사실 어쩌다 히로가 혼자 산다는 사실, 집에가면 히로 혼자라는 사실을 알게된 애들이 끌고다니는거. 그러던 어느날. 소넨탄 애들과 축구하며 놀아주던 히로는 애들이랑 같이 고양이를 따라 냉동 트럭에 타게됨. 하이바라 니트...
*섹스피스톨즈 세계관 Pick me! w. mylike 中. 두준은 요섭과 처음 만난 날을 기억하고 있었다. 어쩌면 잊지 못했다는 말이 더 맞을지도 몰랐다. 동그란 얼굴, 동그란 코, 동그란 이름. 온통 동글동글한 것들로 이뤄진 조그마한 남자애. 마주친 얼굴에서는 까맣고 반짝이는 눈동자가 빛나고, 깜짝 놀라 튀어나온 복슬복슬한 귀는 커다란 손으로 가렸더랬다...
먹다 기묘한 시리즈 황은비에게 들은 이야기다. 언젠가 어째서 거미가 싫은 건지 물었던 적이 있다. 정수정 씨는 꼭 듣고 싶냐고 물은 뒤, 아니 역시 후회할 거야- 라고 중얼거렸지만, 결국 책상다리를 한 채로 말하기 시작했다. 에어컨이 없는 밤 빌라의 방은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축축이 땀이 흘러 괴담을 듣기에는 적합한 분위기였다. 물론 그 이야기가 괴담이라는 ...
"꽃이 참 이쁘네."✏이름: 송혜온 松 소나무 송 慧 슬기로울 혜 蘊 쌓을 온 아무리 덥고 춥고 모진바람이 불더라도 소나무처럼 기줍지 않고 이겨내며 슬기롭게 살아가면서 자신의 속내를 언제든지 감출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거라. 너의 약점을 누군가에게 보여주는 순간 거센 파도에 휩쓸릴 수 있으니. ✏성별: XY✏나이: 17✏과: 음악과-첼로✏키, 몸무게: 1...
*귀찮아서 썰체 주의 *의식의 흐름 주의 어찌어찌 공안쪽에 순직으로 처리된 히로미츠는 나가노에서 형이랑 같이 지내면서 후루야와도 자주 연락함. 그렇게 4년이 지나고.. 히로미츠는 후루야에게 라이가 순직했다는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전해 듣게 되었음. “형.. 나 도쿄로 가봐야 할것같아.” 히로미츠는 아카이가 순직했다고 저한테 전하면서도, 그 새끼가 죽을리 없을...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가미달 여성 172cm 54kg 죽은 고아원 원장의 딸로 아이들을 지키라고 했던 유언을 기반으로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 유언을 충실히 시행하고 있는 중. 황폐해진 세상에 도약을 꿈꿀 수 없는 상황이지만 가미달은 아이들과 함께, 세상의 도약을 준비한다. ¹사랑으로 태어난 너희가 세상의 주인이 되길 바라 ²사는 것만이 의미가 있으니 살아남자 ³위험한 일 절대...
"히인, 우리 이제 일어나야해" 뉴는 두눈을 여전히 뜨지않았다. 사실 굳이 뜨고싶지않다. 굳이 이유를 따지자면, 지금은 노릇노릇한 점심이었고, 몇시간전 먹은 음식이 정말 맛있었고, 후식으로 챙겨먹은 디저트가 너무나 제 취향이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조용히 절 흔들어깨우는 손길이 기분좋아서였다. "...5분만 더어..." 뉴가 낑낑거리며 몸을 돌렸다. "있...
선아현과 배세진 둘이 화보를 찍으러 가고 남은 멤버들끼리 거실에 모여서 TV나 보며 뒹굴거리고 있던 중에, 큰세진 녀석이 야참거리를 만들어 오겠다며 벌떡 자리에서 일어났다. "야, 야." 녀석의 망금술에 이미 수없이 당한 나는 손짓으로 만류했지만 어림없었다. "걱정 접어~ 나 굽는 건 잘 해!" 그렇다니 속는 셈치고 믿어 줄 수밖에. 따지고 보면 가만히 있...
파도소리가 시원하게 들리고 갈매기가 날라다니는 항구. 고죠 사토루는 게토 스구루의 옆에서 걸으며 내가 왜 이런 곳까지 와야 해부터 시작해서 불평을 날리고 있었다. 시체나 가문 사람들의 기싸움 같은 걸 제외하고 예쁘고 깨끗한 것만 보며 자라온 고죠는 바닷물이나 생선 내장이 가득한 항구가 어려운 곳인 것 같았다. 곧 배 탈 거니까 조용히하고 가자 사토루. 아,...
이상한 애가 하나 꼬이기 시작했다. 이상한 일도 생기기 작했다. 호랑이 눈 한 남자앨 조심하라며 저의 어깨를 두드리던 눈 풀린 할아버지부터, 자취방 근처엔 까마귀들이 진을 쳤다. 밤낮으로 시끄럽게 울어대 몇 밤 동안 잠을 설쳤다. 용케도 음식물 쓰레기통은 멀쩡했다. 성훈은 꿋꿋하게 쿠팡으로 암막커튼을 주문했다. 땀을 주룩주룩 흘리며 커튼을 설치하고 만족스러...
우리의 도피는 약 이 주 전에 시작됐다. 우리의 도피는 약 이 주 전에 시작됐다. 물론 그러려던 건 아니었다. 나는 짜장면 곱빼기 하나, 짬뽕 하나, 사천 탕수육 소짜 세트를 배달하고 오는 길에 실수로 사장의 발을 밟았다. 오토바이 뒷바퀴로 말이다. 이번에는 진짜로 해고할 것이며, 그 전의 3개월을 무급 노동시키겠다는 윽박을 들었다. 야, 튀어! 형, 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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