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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그는 신의 부재를 맹신한 지 오래 되었다. 의당 없으리라는 확신이 아니다. 없어야만 한다는 부정에 차라리 가깝다. 논리적으로 안맞기 때문이다. 신이라는 이가 논리의 오류를 뛰어넘어 정녕 실존하고 있다면 그는 그이에게 이렇게 물을 것이다: 당신이 진실로 있노라면 나는 도대체 무엇이냐고. 그 권능으로 나 같은 건 당초 낳아지지도 않게 했어야 하는 게 아니냐고....
안녕하셔요 신사숙녀 여러분들 뭉게구름입니다!!!! 어차피 내 친구들만 보겠지만 인생 어찌 흘러가는지 모르니까 일단 존댓말로 하겠습니다! (친구들 사랑해1!!!) 우선 저의 첫 글인 마을 이야기꾼이 끝이 났네요!! 원래는 제 친구가 글 써보라고 해서 쓰게 되었는데용구리... 친구한테 너무 늦게 보여준 것 같아서 죄책감이 가득 드네요 그래도 기다려준 친구야 고...
너무나도 많은 일이 있었다. 아무튼 그렇고 그렇게 되어서 1군사, 아니, 1진청, 아니아니, 제니스 후작과 '나', ......가 아니라 아이나 페넬로티는 아는 사이보다는 가깝고 친구라기엔 끈덕지고 사귀는 사이라기엔 아직 아무 기정사실이 없는 흔히 말하는 '썸타는 사이'가 되었다. 요즘 젊은 애들은 이걸 또 사귀자 밑의 삼귀는 사이라 한다고도 하던데-, 아...
**특촬 포스타입 온리전 '변신 대상입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의 참가작입니다.** **가면라이더 블레이드의 후반부 및 드라마CD의 직접적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켄자키 카즈마의 독백 위주입니다.*** **아래엔 짧은 후기가 있습니다.** **2024. 01. 20일 ::제가 무슨 실수로 이걸 지워버렸던 것 같습니다. 혼란하네요... 일.일단. 일단...
평범하게 회사를 다니던 김됴영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김졍우를 만남. 김졍우는 요즘 빠진 아이돌이 있다며 김됴영에게 보여줬고 김졍우가 보여준 아이돌이 아닌 그 옆에 있던 아이돌에게 관심이 생겨버림. 그 아이돌이 정재횬... 김졍우는 김됴영이 정재횬에게 관심이 생긴 것을 알고 콘서트를 같이 가자고 함. 직딩 김됴영 반차쓰고 티켓팅하러 감. 광클을...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나는 감탄의 의미로 손뼉을 치며 입꼬리를 올렸다가 문득 궁금한 것이 생겼다. “그럼 나는 널 뭐라고 저장할까?” “너 내 번호 없잖아.” “그래도 곧 전화 걸어줄 거잖아.” 직전까지는 기분이 좋은 거 같았는데 내 대답에 가온의 표정이 살짝 굳었다. 내 이름으로 만든 언어유희 같은 문장 뒤에 친절하게 색 있는 하트까지 붙여 저장할 정도면 전화할 의향이 있...
안녕하세요, 달즈입니다 :) 오늘, 3월 19일 (일) 고양이 한국 입국 기념 새로운 국민툰을 시작합니다 ㅎㅎ 빨리 빨리 연재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요새 지미니 컴백으로 제정신이 아니라... 진도가 잘 안 나간다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 헤헤 아니 근데 진짜! 지미니! 심장을 뿌시러 온 것도 아니구 말이에요... 종일 귀에서 셋미프리이이이이가 울려대고,...
이 이야기는 죽음을 앞둔 한 남자와 그런 남자를 사랑하게 된 한 남자의 조금은 슬프고 애틋한 그들만에 추억과 사랑이 담긴 이야기이다. D – 60일 . . . 갈증이 났다. 마른 목이 타들어가는 고통에 마른침을 삼켜봤지만 고통은 쉽게 해소되진 않았다. 떠지지 않는 눈을 억지로 뜨자 창문으로 들어오는 따가운 햇살이 아침이이라는 걸 알려주었다. ...
선배, 상담하고 싶은 게 있습니다. 오후 연습이 끝난 후 제게 다가온 서태웅이 그렇게 운을 띄웠을 때 송태섭은 긴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 결국 올 것이 왔나. 서태웅이 미국 유학을 생각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으므로 아주 새로운 얘기는 아니었다. 서태웅의 미래를 위해 미국행은 축하할 일이었으나 태섭은 주장으로서 북산 농구부의 앞으로의 운명을 생각해...
물건은 시간이 지나면 바래진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녹슬고 부서진다.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어떤 모습을 갖고 있었는지. 결국은 다 바래진다. 기억도 마찬가지다. 시간이 지나면 기억 역시 빛바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아무리 찬란하고 선명한 기억일지라도 현재에서 과거를 회상할 때엔 늘, 그때만큼 선명히 기억할 수가 없다. 나는 기억을 도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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