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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mate https://lensique.postype.com/post/2861897 Lover https://lensique.postype.com/post/2906797 오! 열려 있다! 피터는 박수를 쳤지만 손에 끼워진 벙어리 장갑 탓에 경쾌한 소리가 나진 않았다. 어깨로 힘껏 유리문을 밀자 딸랑, 하는 경쾌한 소리가 울렸다. 훈훈한 공기가 발갛게...
* K패치 고딩 AU 상윤준영. 고3 상윤과 고2 준영. 전체적으로 한국형 고딩같이 되어버려서 막나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동기조가 나옵니다. 마찬가지로 전반적으로 뇌피셜 캐해석입니다. 뇌피셜 있는 부분 감안해주세요💦 급히 써서 퇴고는 나중에💦💦 * 크리스마스 보상 메이플 달리던 중인 준영이와 마주친 의문의 피프티피프티 크리스마스에는 어딜 가나 사람이 넘친다...
일라이는 크리스마스 새벽부터 들뜬 기분이었다 크리스마스 이브 날에도 그는 누구보다 신난 상태였다. 며칠전부터 그의 방에는 여러 악보와 무엇을 할지에 대한 고민하며 쓰다 만 계획표들이 그의 방과 그의 책상을 뒤덮고 있었다. 그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고, 그가 지나가는 자리에는 장식이 자리잡고 있었기에 어떤 사람이 보아도 그가 흥분하고 있는 상태인걸 알 수 ...
* 안녕하세요, 오랜만의 특집 빌런입니다. * 초고주의 “다 됐다.” 유비는 카드 겸 파티 초대장 무더기를 뿌듯하다는 듯이 바라보며 해쭉 웃었다. 관원 전체에게 보내려고 12월 초부터 시작한 수제 크리스마스 카드 제작이 막 끝난 참이었다. 완성했다는 소리에 예전처럼 관원이 적은 것도 아닌데 올해도 정말 일일이 손으로 다 만들었냐고 공손찬이 물었다. 유비는 ...
크리스마스, 내가 오직 한 일이라곤 이브 날 친구 한 놈을 붙잡고 미친 듯이 술을 부어라 마셔라한 일 밖에 없는 것 같은데 ... 왜 이 아침부터 내 옆에 낯선 사람이 있는 거지? 아니 낯선 사람은 아닌데... 일어나자마자 상황파악에 들어간 태형은 제 옆에 누워있는 이런 날 보고 싶지만 보면 안 되는 놈을 바라보며 잠시 한숨을 내뱉다가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
*컬러버스 AU 기반 내시경을 받고 위궤양 판정을 받았다. 덕분에 한동안 개고생을 했다. 안 그래도 살이 없던 뺨이 홀쭉해져 해골 소리까지 들을 정도였다. 부쩍 핼쑥해진 몰골이 안쓰러운지 괜찮으냐 묻는 태용을 보며 도영은 고개를 주억거렸다. 죽기라도 하겠어? 출근하자마자 걱정이 한가득인 모습을 보니 자연스레 떠오르는 얼굴이 있었다. 재현은 꼭 보디가드 마냥...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컬러버스 AU 기반 재현의 세상엔 언제나 도영이 존재했다. 마치 그 주위를 공전하는 것처럼. 계기를 말하자면 조금 더 어린 시절로 돌아가야 했다. 재현이 막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때였다. 옆집에 사람이 나가고 한 달 가량 지났을 때 새로운 이웃이 들어왔다. 그 소란스러움에 호기심을 품는 눈동자가 바쁘게 굴아간다. 난생 처음 보는 커다란 차에서 짐을 옮기는 ...
메리크리스마스 " 너 진짜 나 두고 갈거야? " 징얼거리는 정국이 말에 베비가 눈이 없어져라 웃었음. 한달 전부터 계획했던 콩떡찜이랑 가는 여행이었어. 크리스마스 여행이라서 ㅋㅋㅋ 다들 서로의 남자의 반대에 부딪혔지만 ㅋㅋㅋㅋㅋ이미 한참 전에 얘기했던 베비는 입나온 소리에 허리만 꾹 끌어 안음. 그러면 정국이 큰 손이 작은 등 안보이게 폭 감싸 안는데 진짜...
하얀 눈이 소복소복 내려, 어느 순간 발자국이 생길 정도로 쌓였다. 원래는 딱 12시에 축하해주려 했지만, 특검상황으로 크리스마스는커녕, 연말도 못 챙길 것 같은 느낌에 창준의 마음이 복잡하다. “왜, 대체 황시목이를 특검으로 뽑은거야.” “다 아시면서 그러십니까. 검사장님.” 창준의 옆에서 하루종일 검사장님과 황 프로의 크리스마스 데이트 준비를 도왔던 서...
매년 찾아오는 크리스마스였다. 크리스마스라고 집에 찾아오는 법이 없던 가족들이 한곳에 모여 음식을 먹고, 다 나누지 못한 이야기를 하고, 정겨운 가족의 정을 느끼는 그런 모습은 없었지만. 어쨌든, 크리스마스였다. 얼어붙은 날씨에 거리 가득 울리는 캐롤을 들을 수는 없었지만, 각자 크리스마스에 대한 추억이나 환상쯤은 가졌는지 대형 음원사이트 실시간 1위는 몇...
"아오 씨발. 이번년도는 되는게 없냐, 되는게." 니시키도는 혼자 오징어를 씹으며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대해 짜증이라도 난 듯 욕을 내뱉었다. 스물 일곱. 적지않은 나이에 번듯한 직장도 안정적인 수입도 없는, 알바로 근근히 생활하는 반백수인 니시키도는 연말이 싫었다. 끊임없는 술자리에 가족들의 전화에, 애인이라도 있음 좋으련만 그마저도 일년 전에 헤어졌다....
“유우마는, 산타를 믿어?” 유우마는 기숙사 방 안에서 트리를 꾸미고 있었다. 야나기가 이브의 밤이 다 되어서야 트리와 전구, 각종 오너먼트까지 양손 가득 사왔기 때문이었다. 트리를 설치하고, 줄로 이어진 전구를 트리에 돌돌 말고, 각종 오너먼트를 트리 끝에다 하나하나 걸던 중, 돌연 던진 야나기의 질문에 트리를 꾸미던 손이 우뚝 멈췄다. 유우마는 천사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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