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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안녕하세요. 팔도입니다. 급하게 마무리하느라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그래도 선화만 제출하는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밑색 어시로 도움을 주신 니니님, 소재와 제목을 던져주신 미드나잇님, 항상 마감팟을 함께 해온 이영님과 루비님, 그리고 그냥 플랫님께 감사드립니다. 스토리가 막힐 때마다 해결책을 주시고, 만화에 직접 등장해주신 저의 약혼자...
@ye__ddo
※공포요소, 불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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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초록, 민트색과 하늘색 그 중간 어딘가의 커튼 사이로 햇빛이 스며든다. 방안 침대 위로 떨어지는 햇빛에 포근함을 느끼며 정신이 또렷해진다. 오래 감고 있어서 그랬는지 잘 떠지려 하지 않는 눈꺼풀을 겨우 조금 들어올려보면 갓 눈을 뜬 어린애처럼 눈이 부셨다. 손 아래 만져지는 푹신하고 부드러운 이불을 꾹 밀며 등을 베개 위로 올리고 침대 헤드에 기대 앉아...
제자리에, 준비. 탕. 종종 꿈을 꾼다. 십 년도 더 지난 시 대회의 꿈을. 양옆으로 힘차게 달려드는 경쟁자들을 여유롭게 한 번씩 돌아보고 연속적으로 발을 구른다. 숨이 적당히 찰 만큼 적당히 달려 손에 쥔 바톤을 넘긴다. 바톤 터치. 다음 주자가 스퍼트를 올려 튀어나가면, 주위를 살피며 중앙 필드로 빠진다. 후- 후- 거칠게 숨을 고른다. 허리에 손을 얹...
딘 & 백예린의 넘어와 "너넨 요정이 있다고 생각하냐?" "에이, 그런 게 어딨냐." 민혁이 피식 웃었다. 요정 그런 거, 소설이나 영화 속에서나 있는 거지, 당연히 현실에 있겠냐? 있으면 로또 번호나 알려주면 좋겠는데. 민혁의 앞에 앉은 동기는 나름 신박한 질문이었는지, 민혁의 대답에 입술을 삐죽대고, 그 옆에 앉은 동기는 낄낄대며 웃었다. 로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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