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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141. 눈 오니까 눈 오늘 날 몹레 보고 싶다! 밝은 가로등이 켜진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캐롤도 듣고, 이곳저곳에 놓여진 포장마차에서 붕어빵과 호두 과자도 사먹으며 다니겠지ㅎ.. 서로 목도리도 다시 둘러주며 추우니까 따뜻하게 입고 다니라고 쪽쪽 볼에 뽀뽀해주며 말할 듯.. 142. 맃레 당신이 좋아 미치겠어요 당신을 만지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 이 살은 나만...
" 음, 아아. 들리시나요? 저는, 하늘을 우러러보지 않고... 두 다리 딛고 선 이 땅을 살아가는 이들을 위로하는 자. 사람을 사랑하기 위한 설법을 펼치는 존재. 오메토치틀리, 마침내 이 곳에 당도... 저기, 뭔가 라도 좋으니 반응을 해주세요... " 오퍼레이터 기본 프로필 포지션 - 서포터 / 음유시인 진영 - 컬럼비아 레어도 - 6☆ 성별 - 남성 ...
잘못 된 정의도 정의인가? " 후유카제 레이, 명 받은 바를 수행하겠습니다! " 이름 후유카제 레이 冬風レイ 나이 17세 성별 여성 키 / 체중 164cm / 49kg 국적 일본 교토시 성격 맹목적인, 독선적인, 올곧은 기타 좋아하는 것 / 싫어하는 것 검, 딸기찹쌀떡, 눈 / 비, 비통제적 상황 가족관계 ? ? 특징 사쿠라자와 분가의 일원으로 태생을 정확...
profile — 김여주 (17) 귀한 집 외동 딸. 가정 교육 엄하게 받고 자라왔다. 어디가서 못 배운 집 자식이라는 소리 듣지 않도록. 하지만 실제론 어떤 가정보다도 화목하다. 책임감이 강하고 결단력이 있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타입. 그래서인지 학원을 따로 다니지 않을 때에도 성적이 좋은 편이었다. 수긍과 납득이 빠른 편. 굳이 부정적인 생각 사...
키워드 : 나이트, 나이트 잡퀘, 졸크차귈, 젠린스 세 컷은 제가 그림 그리기 힘들다고 찡찡댔더니 친구들이 그려줬습니다 ^.^ 너무너무 고맙다~~!!! 이렇게 졸크차귈 팬아트도 세장이나 뜯엇다네~~
@alkal__tatsumi님의 썰과 @OPEN_DIEGO님의 그림에 기반한 3차창작 비슷한 것입니다. 물론 방향은 제맘대로입니다만. 크레이의 과거나, 데우스 박사의 날조가 대부분입니다. ※주의! 화재로 양친을 잃은 묘사가 나옵니다. 자세하진 않습니다만... 어린 크레이 포사이트는, 30년 전의 대염상으로 양 부모를 잃었다. 버니시의 발화로 그가 살던 집도...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당연히 살겠지. 파벨, 북부는 지금도 눈이 온다고 들었어. 여기도 아직 꽤 남아 있긴 한데, 더 오지는 않을 것 같대. 어제는 동생이랑 눈사람을 만들었어. 둘 다 손재주가 없어서 고생했지. 얼굴로 쓸 만한 게 없어서 주머니에 있던 사탕을 박아 넣었는데, 오늘 낮에 보니까 누가 뽑아 갔는지 밋밋해져 있더라고. 그나저나 장갑을 끼고도 손이 엄청 시렵더라. 너도...
파벨, 남은 방학도 잘 보내! 다음 학기에 만나자. 네가 읽자마자 바로 불태워 버릴까 싶어서 인사 먼저 했어. 읽지 않고서는 못 배길 제목이 뭘까 고민하는 중에 마침 지나가던 메리에게 추천을 받았는데, 어때? 메리는 옆집에 사는 동갑내기 여자애야. 얼마 전에 메리네 개가 새끼를 낳아서 보러 갔거든. 가서 같이 축하해 주고 있으니까, 어쩐지 주변 어른들이 내...
파벨, 잘 지내? 나는…… 난…… 끝까지 쓰면 네가 기겁할 것 같아서 관둘게. 네 이야기를 듣고 싶은데 당장 그럴 수가 없으니까, 아쉬운 대로 내 이야길 좀 하자면. 간만에 나간 소호 지구에 새 가게가 많이 들어섰더라. 혹시나 싶어서 그러는데, 베이커리 같은 건 개업 안 했어. 잠깐씩 구경만 하기로 다짐하고 둘러보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까 시계가 벌써 여섯 ...
'이것'은! 나도 몰라. 안녕, 파벨! 방학 잘 보내고 있어? 읽어 줬으면 좋겠다.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서 커튼을 치는데, 멀리서 해가 뜨고 있었어. 두 달 내내 그 시간엔 어둑했는데, 별일이더라. 아무튼 슬슬 겨울도 지나가나 보다 생각해서, 기쁜 마음으로 창문을 열었더니 여전히 바람이 차가운 거 있지. 얼른 봄이 와야 만날 텐데. 파벨, 너무너무 보고 싶...
- 제국력 432년 2월 10일 캐슬레이 보냄
좀 더 길게 뒷내용 그리려다가 넘 많을거같아서 여기서 끊음여 양심없는 분량ㅈㅅ합니다~ 병맛주의 (흑백만화 그거 어케 그리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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