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찾아주신 분들께, 안녕하세요. 탕페이라고 합니다. 우선 키워드 검색을 통해 이곳을 찾아주신 분들께 인사 말씀 드립니다. 이곳은 지금까지 제1공작소와 제2공작소라는 이름으로 각각 나뉘어 서로 다른 공간에 올라오던 글들을 한 공간에 모으고, 또 새롭게 쓰고 싶은 글들을 쓰고자 만들었습니다. 그동안은 제가 좋아하는 두 작품을 따로 공간을 만들어 글을 올려왔는데,...
※ 천관사복 본편/외전 완독 스포가 있습니다※ 반드시 완독 이후 감상해주세요. *천관사복 한국 정발 기준 15권까지 다 읽으신 분들만 감상 부탁드립니다. 스포 주의 스포 주의 스포 주의 양혼 어떻게 했을까요...
글을 끝마칠 수 있게 해주신 독자님들께 이 글을 바칩니다. 감사합니다 :) 접안렌즈에서 눈을 떼고 랩실의 문 쪽을 쳐다봤다. 냉각팬이 돌아가는 미세한 소리를 제하고는 정적이었다. 또 환청이네. 매뉴얼은 한숨을 길게 내쉬곤 쓰고 있던 고글을 밀어 올렸다. 크레인이 2차 표본을 채취하러 바깥으로 나간 이후로 몇 번이나 문을 두드리는 환청을 들은 건지, 이제는 ...
내 심장을 태우던 죄의 불은 어떻게 되었을까? 갑작스럽게 든 생각이었다. 타버릴 장작이 다 떨어졌으니 사그라들었으려나.. ... 아니었다. 죄의 불은 세상에 퍼져 모두의 심장에 박혔다. 의도도 달라진것 같다. 죄를 불태우는 것이 아닌 죄를 불러 일으키는 검은 불이 되었다. 프로메테우스가 우리에게 내려준 불도 이런 모습이었을까. 어느 히어로가 자신의 사이드킥...
잘들 지내시죠,,? 저는 요즘 현생이 바빠서 덕질도 밀려있고ㅠㅠㅠ 정말 오랜만에 와보네요 ㅎㅎ,,, 빨리 혐생끝나고 활발하게 덕질하고십퍼요,, 흑흑
* 픽션의 픽션입니다. 거의 판타지. 실재 인물, 단체와는 완전 무관합니다. 말씀 안 드려도 아시겠지만.. 머릿속에는 그저 퇴짜 놓을 생각밖에 없었다. 어떻게든 자신을 퀸즈의 후계자 후보 자리에서 밀어내려는 둘째 오빠의 계략이라는 걸 빤히 알면서 넘어가 줄 수는 없었으니까. 심지어 이런 일은 이번이 처음도 아니었다. 첫 시도는 자기 밑에 있는 비서 실장이었...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눈을 감으면 여전히 도우루 강으로 가는 길이 기억이 난다. 가다가 있는 잔디 위에 나는 풀썩, 한참을 누워있었다. 잠이 들락, 말락. 나는 그 유명한 서점보다 그 이름모를 잔디 위에서 시간을 오래 보냈다. 강을 바라보며 커피 한 잔을 앞에 두고 한참을 앉아있다가 해질 무렵까지 자전거를 타고, 일몰을 보고 레스토랑에 들어가 뽀꼬 요리를 먹고 얘기를 나누다 어...
주의: 살인 의무실에서 바시어는 스스로 하이포를 투여하고, 정신 나간 사람처럼 돌아다니며 닥치는 대로 물품을 쓸어 담았다. 개랙은 복제기에서 다량의 약품을 뽑아내고 있는 그와 세 걸음 이상 떨어져 있었다. 다시 말해 개랙은 상급 장교로 지냈던 한 사람이 정부의 소유물을 훔쳐내는 장면을 감시하고 있었다. 아니, 지켜보고 있었다. 그것도 아니면 방조였다. 복제...
그 날 이후로 이제노와 친해졌다. 다음날 학교에서 마주하자 이제노는 환하게 웃으며 인사했다. 처음엔 어색해서 녹슨 로봇처럼 뚝딱거렸지만 이제는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 심지어 자리도 바뀌어 이제노의 옆자리에 앉게 되었다. 처음엔 여러 가지 일들 때문에 학교에 다닌다는 사실이 다가오지 않았지만 이제는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중이었다. 아침 6시 반부터 일어나 학...
민민 @못방.. 카메라가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며 방 안 풍경을 잡는다. 서 : 이선생니임 여기가 어디... 나갈수있는거 .. 맞죠? 이 : 하 서선생 우리 이거 큰일났는데? 이민용이 뒤돌며 서민정 쪽을 바라본다. 서 : 예? (민정 얼굴클로즈업) 이 : (종이 한 장을 팔락대며) 아니 여기 종이 보니까 ... 그런 짓을 안하면 못나가는 방이라고 하는데~ 허...
전부 그의 죄다. 그의 죄였다. 이 모든 것은 그가 탐해선 안되는 것을 탐했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하지만 이제와서 후회한들 그 무엇이 바뀌겠는가. 네이선 레테 밀러도, 허쉘도 이미 죽었다. 그는 그 사실에 다시금 절망했다. 아무리 절망해도 현실은 변하지 않기에 처절하게도……. 새벽 3시 경. 쨍그랑! 하고 무언가 깨지는 소리가 울렸다. 그는 그 시각 당...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