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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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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두 사람만을 위해 내어 준 거대한 크기의 훈련장이 무색하게 꼭 저 한 구석에서 둘이 오손도손 붙어 앉아 있는 휘와 선호. "자-. 내가 불꽃을 만들면 내 온신경이 열릴 거야. 그때 네 가이딩이 내게 통하면, 내가 소멸하려고 하지 않아도 불은 저절로 사그라들 거야." 휘가 상냥한 말투로 선호에게 설명했다. "응." "그럼 일단 작은 것부터 시작해볼까...
길고 긴 복도 여정 끝에 첫 번째로 도착한 곳은 센티넬 보조용품 관리실이었다. 비교적 조명이 어두운 곳이었는데 의외로 주변이 잘 보였다. 좀… 이상할 정도로. "본부장님, 제 눈이 좀 이상해진 것 같아요." "앞이 안 보이거나 통증이라도 느껴지나요?" "그런 건 아닌데… 오히려 너무 잘 보여서요. 안 그래도 어두운 곳인데 그림자 진 부분에 있는 먼지 한 톨...
이것은 피비린내다. 뭉개진 살과 쇠 냄새가 진동한다. 그 새로 잿더미가 된 모든 것의 까만 흔적이 느껴진다. 헐떡거리는 폐부로 여과 없이 구역질 나는 냄새들이 차오른다. 머릿속이 울렁거린다. 시야가 휘청거린다. 이것은 비명이다. 귀가 찢어질 듯이 무고한 이들의 고성이 들린다. 부모를 잃은 어린아이와 아이를 잃은 부모의 울음소리. 사랑하는 이를 잃은 모든 이...
나는 내 발 앞에 요란스럽게 넘어진 남자를 내려다봤다. 그리고 고민에 빠졌다. 나보다 10센티는 더 커 보이는 그를 내려다 볼 수 있는 기회가 몇 번이나 될까?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나는 내밀던 손을 도로 거두고 뒷짐을 진 채 그가 하는 양을 지켜보았다. "으윽, 더럽게 아프네……. 이번엔 또 뭐가 문제야?" "오, 자주 맞으시나 봐요. 확인도 안 하고...
"알려주기 싫으면 말아. 이해해." 휘는 선호가 진짜 이름을 알려주기 싫어한다고 생각했다. "아니, 난 정말 이름이 없었어. 정혼자 외 자식이니까." 정혼자... 외자식? 휘는 사실 그게 무엇을 뜻하는지 잘 알지 못했다. 선호도 휘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린 것 같았다. “미안... 난 연구소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바깥세상 일들은 모르는 게 많아...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1. * 센티넬 버스란 ? : 센티넬은 능력에 따라 S급,A급,B급,C급 등으로 나뉘며 가이드도 마찬가지로 능력에 따라 센티넬과 같이 등급이 나뉜다. 센티넬은 등급에 따라 맞는 가이드도 다른데 예를 들어, S급 센티넬에 맞는 가이드의 등급은 S등급으로 이보다 낮으면 가이딩의 효능이 현저히 떨어진다. 센티넬은 일반인들과 다르게 물,불,치유 등의 초능력을 가지...
격조했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푸는 뽕빨썰이다……. 왜 이렇게 돌아올 때까지 시간이 걸렸냐면 제가 저번 썰 뒷부분을 어떻게 이어야 할지 겁나게 고민을 했기 때문입니다. 분명 분위기상으로는 이제 셋이서 함께하는 뜨거운 밤(인지 낮인지)가 펼쳐졌을 텐데 문제는 내가 이 보스랑 디노를 양팔에 끼고 하는 꾸금 썰은 또 따로 풀고 싶단 말이지. 둘 다 가이딩 부족해서...
본편 및 극장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toku_amor 님과의 핑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앙크는 역시 새지만 고양이도 어울리는거 같다 치즈태비 오른 팔만 진한 빨강에 가까운 갈색 양말 신었다던가 처음 보는 사람들은 헐 팔에 피 묻었어요!!! 할듯 앙크 씻길때 히나가 잡고 에이지가 씻길거 같다 아주 전쟁통이 따로 없겠지 평범한 현대 AU라면 에이지가 ...
*** 에반데요. 아무리 생각 해도 에반데요. "하... 유중혁 씨." 김독자는 지끈거리는 이마를 짚었다.
두사람은 훈련장과 조금 떨어진 숲에 자리 잡아 앉았다. 깜깜한 밤하늘은 별들이 쏟아질 듯 반짝거렸고 바로 앞엔 휘가 만들어낸 모닥불은 그 하늘을 향해 일렁이고 있었다. 휘의 말이 정말 사실이었던 듯 훈련장을 떠나오는데 아무도 저희를 막거나 잡지 않았다. 선호는 어쩌면 이번 기회야 말로 절호의 찬스 일지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문제는 절호의 찬스를 날려버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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