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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 사람의 가치를 돈으로 한정하고, 마치 물건처럼 파는 곳이었다. 이 거리를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들어서는 이들의 감정은 부정, 절규, 절망, 환멸, 탈락(脫落) 그리고 결국은 누구나 할 것 없이 텅 빈 눈동자로 쾌락을 찾아 하루살이처럼 자신의 몸을 팔며 스스로를 점차 감정으로든 육체적으로든 서서히 죽여가고 있었다. [미성년자 출입금지] - ...
케빈은 어느 순간부터 김호창 상병을 이길 수 있는 진리의 법칙을 마침내 발견했다. 자신이 한 행동으로 인해 짧은 순간이지만 분명 호창의 얼굴에 떠오른 당혹스러워하는 표정을 읽을 수 있었고, 어울리지 않게 얼타는 반응을 볼 수 있었다. 같은 소대 일병, 이병들은 케빈 덕분에 잠시나마 악마의 놀이에서 벗어날 수 있어서 케빈을 해결사라며 찬양하곤 했다. 처음엔 ...
지금까지가 프롤로그. 나는 죽기 전의 3년을 끝없이 반복하고 있다. 좆소 엔터에서 과로사했는데요 10. 달력에 빗금을 그려 넣는다. 날짜를 세는 것은 언제부턴가 생긴 버릇이었다. 그래도 초반에는 하루하루를 충실히 살아내며 내일을 바꾸고자 열심히 달렸던 것 같은데 이제는 뭘 알아내고 싶지도 않았고 또 바꾸고 싶지도 않았다. 최민호를 살려서 시간을 제자리로 돌...
빨강색 포인트가 있는 호열대만 그림 백업 *모두 사진 참고했습니다 7월부터 그리다가 잊고있었던 호열... '자동차 정비 받으러 갔다가 호열을 만났는데 개싸한 눈빛으로 쳐다봄 당함' 같은 느낌이네요. 배추도사 머리를 한 정대만과... 그의 반려 호열 토끼지만 보통이 아닌 느낌! 깔끔한 선으로 그려보고 싶었던 커플 그림1 뭔가 호열이와 대만이의 표정이 바뀐거 ...
이 회차는 무료 열람이 가능합니다. 아래 포인트는 소장용이며, 결제 박스 아래 추가 내용은 없습니다. 뭐가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된 걸까. 병원 복도를 멍하니 걷던 정국이 순서도 지키지 않고 떠오르는 잡생각에 조용히 인상을 썼다. 스트레스성 위염이 너무 심하게 오는 바람에 설사 및 구토를 넘어서서 고열까지 있는 상태. 의사에게 전해 들은 권여주의 몸 상태였...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수고하셨습니다." 떠나기 전 마지막 훈련을 마쳤다. 현이 요청했던 각인은 결국 승인이 나지 않았지만 현, 개인의 의견이었는지 얼마 전 한국에 들어 온 그레이든에게서도 별 이야기가 없었다. “고생하셨습니다.” 들어서는 그레이든을 스쳐 지호가 훈련장을 나섰다. 아니, 나서려고 했다. 하지만 몇 발자국 걷지 못하고 연구원에게 잡혀버리고 말았다. 파견 나...
오백년만의 닌자… 오마카세 리퀘 받았습니다 -오랜만에 폐를 끼쳤네 -우리사이에 폐라니! 임무에서 돌아온 케마가 상처를 잔뜩 달고 이사쿠의 앞에 나타났다. 이사쿠는 꺄악- 소리를 한번 지른 뒤 일단 각종 흙먼지와 화약으로 엉망이된 케마를 따듯한(뜨거운 이 더 적합할거다) 물에 집어넣고 박박 씻겼다. 중간에 케마가 혼자 씻을수 있다며 소리를 질렀지만 이사쿠에게...
50만원 걸린 백업은 대체로 사적인 대화 또는 트친의 아이디 노출된 스샷 -> 허락여부 따라 추후 공개가능할수도 불가능할수도
견고한 세계 사장님, 부품 들어왔어요? 낡은 바이크가 줄지어 선 틈 사이로 들어서니 나이 든 남자가 탁자에 다리를 걸치고 담배를 피우고 있다. 호열은 고개를 가볍게 숙여 남자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내 자연스럽게 시선이 가게 안을 훑다 한 곳에 멈췄다. 색이 조금 바래긴 했어도 핑크는 금방 눈에 들어왔다. 후쿠오카 쪽에 재고 남는 거 있는 거 같으니까 조금만...
※ 이세계 착각 헌터 243화까지 반영 ※ 임의의 시간대 큰 기려는 잠에 빠져든 작은 기려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작은 기려는 아직 육체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없었기에, 긴 수면을 취해야 했다. ‘이제 이 애도 스물넷인가.’ 스물 넷. 아직 살날이 한창인 어린 나이. 그런 나이에 굶어죽은 어린 청년. 큰 기려는 아직도 그 청년이 남긴 유언을 잊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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