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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하루 세 끼, 잘 챙겨드시고 통원 치료 일주일 잊으면 안 됩니다. 처방전에 영양제와 기타 지금 몸에 핗요한 약들 넣어뒀으니 뺴놓지 말고 드세요. 절대, 절대, 무리하는 건 금물입니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쉬어야 낫습니다." ".... ....네에, 네에...." "들었지? 당분간 쉬어. 사장 형도 그러라고 할 테니까." 터덜터덜, 힘없는 걸음이 진료...
아 누가 로판 쿠로안즈 연재안해주나 아~ 맛있을것같은데 재밌을것같은데 안해주나... 둘다 한번도 각잡고 그려본적은 없는것같아서 저렴하게 졸업앨범사진이랍시고 정면 한번 그려봤습니다
"흐음~ 그게 오빠의 본 모습이구나. 모나카가 생각했던 것보다 평범해서, 조금 의외였어." "......" "하지만 이걸로 우리는 서로의 치부를 알게 되었네! 와이~! 모르는 오빠랑 비밀스러운 사이가 됐다! 이걸로 오빠는 로리콘이 되었구나! 축하해! 기념으로 모나카의 첫경험♥ 이라도 줄까?" "......" 갑자기 변해버린 모습에 놀랄 만도 했으나 모나카는...
백호가 호열의 집에 온지 며칠 지나지 않아서였다. 호열은 이용팔에게 연락했다. 그에게 전화하면 대남과 구식에게로 전해질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이제는 어엿한 사회인이 된 그들은 각자 생업을 끝내자마자 호열의 집으로 모였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이렇게 모인 것이 오랜만이었던지라 순식간에 왁자지껄해졌다. “야, 강백호 너 양심이 있으면 여기서 살면 안되는거 아니...
(너의 상처가 깊은 것은 예상하고 있고, 이젠 확신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서류은과 선우시오의 차이점. 수많은 것이 있을 테지만 그 중 하나를 꼽자면 파내지고 헤집어진 땅을 매꿀, 그럴 만큼의 꾸준함과 성실함이 선우시오에게는 있다는 것 정도. 어쩌면 깊은 구덩이를 전부는 메꾸지 못할 수도 있고, 뒤늦게서야 채워진 부분은 티가 날 수밖에 없겠지만, 적어도 전...
제 5장 : 사랑할 용기, 사랑 받을 자격.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제 3장 : 삶을 지탱할 모든 줄이 끊겨 살아갈 수 없다 하여도. 현식이 떠나고 창섭은 종종 악몽을 꿨다. 자신을 사랑하느냐는 질문만 남기고 떠난 현실과는 다르게, 꿈에서 그는 말을 덧붙였다. 똑바로 창섭을 마주 보고서, 곁을 떠나겠다는 단호한 말 대신에, 그는 이렇게 말했다. ‘창섭아.’ ‘널 이해할 사람은 아마 앞으로도 없을 거야.’ ‘그런 너를 누...
BGM: Gang of Youths - Achilles Come Down 제 2장 : 당신은 나의 모든 이유이자 닿지 못 할 비극. 운명은 피할 수 없는 계절과도 같아, 하염없이 내리는 꽃비를 맞으며 다가올 태풍을 기다려야만 했다.
제목은 그냥 어그로 한 번 끌어보려고 저렇게 적어봤습니다ㅋ_ㅋ 샤워하다가 문득 산왕 빡빡이들이랑 잘 어울리는 A는 어떤 사람일까 생각해봤는데 각각 스타일이 진짜 조지게 다를 것 같음ㅋㅋㅋㅋㅋ아 그리고 이제 그냥 제 글 속 드림주는 A로 통일하겠어요옹 1. 신현철 연상이 존나 개찰떡. 특히 나잇값 못 하는 연상ㅋㅋㅋㅋ연하인 신현철이 더 어른스러움ㅋㅋ연상 애인...
…정한이 형. 열어젖힌 현관문 앞에 하얗게 눈을 맞은 정한이 서 있었다. 원우가 쓰러진 지 두 주. 매번 널을 뛰는 파장 때문에 아예 원우를 연구실에 눕혀두고는 연구실에 상주하다시피 하던 정한이 새벽 두 시에 숙소 현관문 앞에 있어서는 안 됐다. 세워둔 계획이 시작부터 틀어진 걸 직감한 지훈과 준휘, 순영의 시선이 엉켰다가 흩어졌다. 환각으로 잠시나마 ...
"오늘은 도와줘서 고마워, 얘들아. 너희 아니었으면 힘들었을거야." 이멘 마하의 야외 테이블에서의 이른 저녁 시간. 테이블 한 가득의 음식을 보고 밀레시안은 입맛을 다셨다. 밀레가 좋아하는 T본 스테이크와 함께 캐비어 샐러드, 새우 볶음밥, 타라산 와인까지 준비되어있는 호화로운 라인업이다. "뭘. 당연히 해야할 일이지. 그보다 아무 일이 없어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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