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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모든 대사는 영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100야드의 경기장과 관중석이 위아래로 훌쩍 뒤집혔다. 씨발, 또야. 필드에 뻗어버린 차유진이 제 허리를 꾹꾹 눌렀다. 위에 있는 300파운드의 덩치가 호탕하게 웃으며 차유진의 위에서 떨어졌다. 관중석을 향해 허리를 흔들며 세리머니를 하는 뒷모습을 빤히 쳐다보다가, 오늘 하루만에 8개의 색을 당한 몸을 일으켜 헬...
https://page.kakao.com/viewer?productId=56634504 크레딧에 작화 '파족이' 확인 부탁드립니다. :)
"사야카, 너는 구원이라는 것이 있다고 믿어?" 쿄코가 넌지시 꺼낸 말에 사야카는 뭔 소릴 하냐는 표정을 짓다가 이내 글쎄, 라고 작게 중얼 거렸다. 그녀의 손에 들린 사벨에는 마녀의 피가 묻어있었다. 방금 전까지 싸움의 흔적, 주변에는 방금 전까지 쿄코와 사야카의 목숨을 노리던 마녀의 잔해들이 있었다. 이런 광경에서 구원을 언급하는 쿄코의 말은 사야카는 ...
싸늘하다. 가슴에 비수가 날아와 꽂힌다. 누구나 아는 타짜 영화의 대사가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는 건 왜지? 도박판에 앉은 박춘식은 생각에 잠겼다. 뒤집힌 화투는 붉은색을 띠고 있다. 당연하다, 모름지기 화투란 붉어야지. 돈을 던져놓고, 입엔 담배와 술병을 문 채 자리에서 먹고 싸고를 반복하는 이곳에서 춘식은 문득 이 장면이 영화 타짜에도 나왔나 싶었다. 아...
문송안함 첼레스테스 생일 기념 첼시엘 합작에 수록한 원고입니다.웹 출판 환경에 맞추어, 문단 간 여백을 추가했습니다. 1896년 겨울 룬데인에서의 첼레스테스와 이시엘의 데이트. 오랜만에 이루어진 두 사람만의 외출은 첼레스테스의 권유로 시작되었다. 주말 오후 3시의 느긋함 사이, 첼은 둥근 각이 절묘하게 선 홈부르크를 쓴 채 문을 잡아주며, 아침 일찍 나누어...
대음악실 뒷편까지 자리가 다 찼다. 현악 1,2반이 다 모여도 반만 차는 곳인데. 잠시 뒤에야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교실에 주화윤과 성지현이 있다. 현악 2반은 물론이고 대형과인 피아노과도 오늘 수업을 같이 듣는구나. 지현이는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혼자였다. 옆자리 의자를 잡아당겼다. "피아노과는 무슨 일이야. 합반이래?" "중간점검이라고 그냥 다 모...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그러고보니, 앙리씨는 네가 사귄 첫 친구지. 질투심인가? 빅터, 혹시나 해서 묻는 건데, 뒤프레씨를 음...........친구 이상으로 본 적 있어?" "친구이상이지. 내 연구파트너잖아." "그런 의미가 아니라, 연인, 부부 그런 의미로." "그럴 리 없잖아." "빅터, 그럼 너는 외로운 거야. 사실 네가 많이 외로웠잖아. 외면받고, 이해받지 못하고 그렇...
뭔가 생각이 나야 적는데 머리에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고 아무도 안 들어오는 바람에 불안만 가중되었다. 내 잣대로는 이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을 했지만 실상을 열어보면 빈 깡통 밖에 안 남은 쓰레기였다. 1. 핑계를 대는 사람 재능이 없다는 걸 이해해 달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혹여나 대기만성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니까 무시하지 말아 달라고 한다. 그래...
1. 아바제의 몸에는 별자리가 있다. 옆구리 배 가슴 따라 무늬가 있다. 호랑이도 무늬가 있고, 얼룩말도 무늬가 있고 아바제한테도 별자리 무늬가 있다. 아바제는 자기 무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심심할 때 서재로 찾아가 아바제 옷을 들추고 손으로 만지면 아바제는 귀찮아 한다. 두꺼운 손으로 나를 슬쩍 밀어내기도 하지만 계속 파고 들면서 만지면 그냥 둔다....
오늘은 5월 5일, 어린이날. 마침 사건도 없어 사무실에서 놀고 있을 터인데... "아악! 경위님! 제 머리 빠져요!" "진정하게, 공경장." 이게 무슨일인지. 미간을 꾹꾹 누르며 한숨을 쉬었다. 때는 3시간 전, 오전 11시. 분명 사건은 없을텐데 티티순경이 사무실 문을 두드렸다. "똑똑~ 여기 미수반 계신가요?" "네, 혹시 사건이 들어왔나?" "설마요...
“우리 고2 아니야? 무슨 현장 학습을 영화관으로 와.” “왜, 난 좋은데. 이럴 때 나와서 노는 거지. 학교에만 있으면 너무 갑갑해~” “이거 로맨스물이잖아. 이번에 나온 닥스 보면 안 돼? 가서 바꾸자!” “단체 티켓인데 어떻게 바꿔? 그냥 시간 때운다 생각하고 봐. 보다가 자면 되지.” “크큭, 가가와는 영화관 아니어도 잘 자잖아~!” 학생들로 복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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