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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안즈는 바르르 가슴이 떨리는 것을 느꼈다. 한 해가 부던히도 빠른 것에 어느덧 해의 마지막 날이다. 그렇다고 하여 새로운 시작이라던가 희망에 떠는 것은 아니다. 안즈의 시간은 고등학교 2학년에서 멈춘 것 밖에 되지 않았으니까. 해가 바뀌기 전까지 한 시간 남짓이다.* 안즈는 손을 비볐다. 이번 한파는 근래 20년 중 가장 추운 달이라며 뉴스에 단골 소식으로...
- When you leave me alone, Pink petals were swirling above my head. When you never look back at me, White petals were falling before my eyes. When spring comes with splendid cherry blossoms, Clear blo...
- It is obvious that burning hot also cools off. It is obvious that happily ever after is only in the fairy tales. So, in this kind of perfect world It is also obvious that your heart is waning. I jus...
"무슨 생각해?" 무슨 생각하냐고?이제 너와 같이 있어도즐겁지 않다는 생각.지루하다는 생각.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억지로 미소를 흘리며고개만 저었다. "우리 뭐 할까? 영화 보러 갈까?왜 저번에 니가 보고 싶다고 했던." "아, 미안. 그 영화 이미 봤는데.." "아..그래? 그럼.." "오늘은 그만 들어가자." "..그럴까. 많이 피곤해 보이네." 너와...
이 관계가 언제부터 시작된 걸까 돌이켜 보면, 그날 한없이 슬퍼 보였던 네 얼굴을 떠올리게 된다. 스튜디오 문을 열고 들어오던 네 손에는 언제나 단정하게 목을 죄이고 있던 넥타이가 들려 있었고 너의 그 작은 입은 더듬거리며 내 이름을 토해냈다. "레오, 군." 유우 군이 여자친구가 생겼대. 애써 괜찮은 척하는 모습이 다 보이는데도 기쁜 척 띄엄띄엄 말을 하...
** trigger: 사망소재 ** 16번과 이어지..기는 하지만 안 읽으셔도 상관은 없읍니다. 재형은 비가 올 때 마다 어렸을 적 트라우마가 떠올라 괴로워했다. 오늘도 거세게 내리는 빗줄기가 재형의 창문을 계속 두들겨, 재형은 침대위에서 눈만 동글동글 뜨고 있었다. "쿠울-." 그것도 모르는 '손님'은 제 옆에서 코를 골며 자는 중이어서 재형은 아무 짓도...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딜리협 만들었어요. 물론 자주 들어갈지는 모르겠지만요. https://dillyhub.com/home/hungryturtle/brownjellyfish 아침 오전 7시 핸드폰이 울렸다. 자신의 몸집 보다 두 배 정도 큰 침대에서 자고 있던 모리아티는 소리에 반응하여 뒤척였다. 여전히 이불을 머리까지 덮은 채 왼손만 내밀어 요란하게 울리는 핸드폰을 잡았다. ...
페북 대숲에 올라 온 글을 각색한 짧은 조각 글입니다. 단훈 대학교 대나무숲1시간 #145123번째 외침안녕하세요, 저는 남들과는 다른 연애고민이 있어요. 주변에서 다른 것보다 이상형이 조금 남다르다고 하는데요. 저는 집안일 잘하고 제가 키우는 고양이 감자랑 맛동산도 잘 캐주고 먹이도 제 때에 배식해주는 그런 남자가 이상형이에요. 그리고 좀 조신하고 제가 ...
우시텐도. 원래 에이스 추가 예정이었지만 진행 변경으로 삭제. 텐도가 우시지마의 힘에 끌려가 그의 집 현관 벽에 처박혔다. 아픈 등에 눈을 찌푸리는 텐도에 아랑곳하지 않고 우시지마가 입술을 밀어붙였다. 어설프고 난폭한 우시지마 때문에 텐도는 이가 얼얼하고 입술이 아팠다. 물고 빨고 억지로 벌리는 통에 텐도는 흥분한 우시지마를 자극하지 않고 얌전히 있었다. ...
눈길도 주지 않던 게 식물이다. 파란건 이파리요, 색색인 것은 꽃이니. 행크의 식물에 대한 상식은 딱 거기까지였다. 별로 관심도 지식도 없어 평생 연이 없을 줄 알았던 것이 꽃이고, 또한 꽃집이다. 그러니 이것은 변덕이라 부를 수 밖에 없는 종류였다."어서오십시오."인기척에 자동으로 스르르 열리는 유리문을 알아채고 안에서 인삿말이 들린다. 향이 훅 끼친다....
** 원작 날조. "네?" 재형은 밥을 먹다 말고 고개를 들었지만, 정작 폭탄을 던진 당사자인 아버지는 평화로이 식사중이었다. 그러니까, 지금, 아버지께서 하신 말을 정리하자면- "그러니까, 문식이에게 우리 집으로 들어와서 같이 살라고 한 것도 모자라서, 제 방을 같이 쓰라고 했다구요?" "그렇다고 지금 당장 걔가 쓸 방이 없잖아." 아버지가 무덤덤히 말했...
배트맨은 죽었다. “어디가니 딕?” 쌓이고 쌓인 비극들을 더 이상 견뎌내지 못한 박쥐는 아슬아슬하게 휘청대다 어느 여름, 부패해가는 어린 울새들의 시체들 속에서 함께 썩어문드러져 죽었다.순백색의 커튼이 바람에 날린다. 계단을 내려오는 딕을 보며 물었다. “차를 마시고 싶어서 내려왔어요.” “알프레드에게 말하지 그랬니.” “브루스. 알프레드는 휴가중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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