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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누워있다 잠깐 잠들었던 한주는, 눈을 뜨자마자 벌떡 일어나 핸드폰을 바라봤다. "...이건 꿈 아니겠지?" 한주는 전화를 걸려다가 카톡으로 조심스럽게 물었다. "뭐해요?" 1은 순식간에 없어졌다. 뭐라고 답이 올까, 기대했다. [지금 워크샵 영상 보고 있었어요. 안무 만들때 쓸만 한 거 있나 해서.] "그렇구나..." [한주씨는요?] "저... 자다...
안녕하세요 비비씨 입니다 :)댓글 보고 왔어요. 기다려주셔서 감사해요.이 글을 소중한 제 구독자이자 목빠지기 직전의 그분께 바칩니다🫠 우리의 배경음악 #2 창균 Pre-Chorus난 재미없어 게임 같은 건, 말로만은 지겨운걸 먼저와서 보여줘 너가 보고 싶은 생각에 들어간 우리 카톡창에나는 몇 자 적어봐. '비오는데 내 생각하고 있어?' 하지만 보내지는 않을...
목차 41. 널 찾는 길이 왜이리 멀더냐 42. 피바람이 끝날 때까지 편히 잠들어 있거라 43. 넌 이곳에 영원히 살아 숨셔 41. 널 찾는 길이 왜이리 멀더냐 한편 자신들이 사활을 건 희빈이 잠적하자 똥줄이 탄 건 유씨들도 마찬가지였다. 하루 빨리 희빈을 중전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당사자가 모습을 보이지 않으니 모든 계획이 잠정적으로 중단되고 말았다. 이...
공간, 시간 무엇 하나 익숙한 가운데 낯선 건 최종수 하나였다. 기실 그의 스타일에 큰 변화가 있는 건 아니었다. 최종수는 여전히 적당한 기장의 곱슬머리를 대강 잘 말리기나 한 머리를 하곤 조금 루즈한 차림새로 박병찬의 집 부엌에 앉아 있었다. 그가 입은 얇은 홈웨어 역시 박병찬 집에 두고 쓰는 물건 중 하나라 낯설 리 만무한 물건이었다. 그러므로 모든 것...
자극과 상처의 범위 3. Copyright ⓒ 2023. 오인해. All Rights Reserved. 집으로 가는 내내 눈이 퉁퉁 붓도록 울었던 나는 흘러내리는 콧물을 힘껏 들어 마셨다. 전정국과 싸울 때 머리카락을 제대로 잡혔던 건지 머리통이 욱신거리고, 너무 울어서 머리도 어지러웠다. 뛰어 가면서 팔뚝도 저릿하게 아파오는 것이 제대로 박아서 뼈가 부러...
“먹어 주샛별.” 갑자기? 들린 목소리에 옆을 돌아보니 보이는 것은 세인이었다. 밝은 금색 단발에 장난기 가득한 눈꼬리, 올라간 입꼬리와 햇빛을 받아 반짝거리는 귀 피어싱. 세인은 내가 들어간 공예 동아리의 회장인데, 사람이 친절한 듯 허물이 없어서 금세 가까워질 수 있었다. 가까워졌다기보다… 내가 다가간 게 아니라 정신을 차리고 보니 세인이 날 끌어당...
"연아. 여기야 여기" 첫 출근에 늦을 순 없어서 원래보다 한 시간 일찍 나선 길이었다. 연의 집 앞에 어울리지 않은 검은색 고급 세단에 등을 기댄 정우가 연이 못 볼세라 두팔을 벌려 휘휘 저어댔다. "선생님" 연이 놀라 자연스레 나온 호칭에 샐쭉한 입모양을 한 정우가 연이 꼭두새벽부터 단장한 머리카락을 헝클어놓으며 장난스럽게 씨익 웃었다. "넌 언제까지 ...
안녕하세요. 예은작가입니다. 푸른하늘, 더운날씨 그리고 소나기는 2022년 7월에 구상한 소설입니다. 당시 4화까지 연재 했었고, 개인사정이 생기면서 연재를 중단 했었습니다. 사실 다시 연재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다른 일이 바쁘기도 했었고, 웹소설을 쓰는 것 자체에 흥미를 못느끼기도 했습니다. 올해 6월 말, 저는 제가 푸른하늘, 더운날씨 그리고 소나기를...
1. 왜 모르는거야. 2. 쇼핑 금지. 3. 밥묵자. 4. 내가 간다. 5. 뭐라하게. 6. 뿜뿜. 7. 지각. 8. 야식? (글쓴이 현실반영) 9. 너 이 시발. 10. 사람인가. +(보너스) 11. 기억해줘.
25화(마지막화) 멍했습니다. 어느순간 맑아졌던 정신이 회백색으로 뿌려대는 소나기에 맞으면서 완전히 탁해졌나봅니다. 비에 홀딱 젖어 있던 저는 씻지도, 비를 닦아내지도, 옷을 갈아 입지도 않았습니다. 완전히 무기력한 공황속에 빠져 있었습니다. 무엇하나도 의미없는 움직임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날 저녁, 저는 휴대폰을 만지작 거렸습니다. 아무것도 부질이 없다고 ...
13150자... 기네요 ㅋㅋㅋㅋㅋㅋ 가봅시다!!! 조용히 하루를 보낸 내게 별다른 연락이 없는 손흥민이다. 내가 연락하겠다고 했으니 기다려주는 거겠지. 그리고 다음 날은 전화를 걸어서 뭐라고 하나... 고민하면서 집 앞 편의점에 갔다 오는 길에 별안간 유튜브 찍는 재석 오빠를 마주쳤다. 카톡 창을 열어두고 고민고민하며 전화를 걸까말까 고민하는 날 보고 어...
퍽 - 둥글게 모여있던 무리 속에 들어가서 볼 수 있었던 건 걔가 누군가한테 맞은 모습이었다. "야 쟤 아까 너랑 싸웠던 걔 아니야?" 지인이는 놀란 표정을 지으며 나에게 말해왔다. 물론 나 역시 너무 놀라 지인이의 말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지만.. "하...ㅆ.." 걔를 때린 애가 말을 하려고 입을 여는 순간, 선생님께서 오셨다. "너희 지금 다들 뭐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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