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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나는 범죄자. 쟤는 날 이용하려고 접근한 경찰. 근데 생각보다 서로한테 인간 대 인간으로 깊이 빠지게 됨. 결정적으로 쟤가 힘든 상황일 때 내가 큰 도움을 줬고, 더이상 날 속이기 힘들어진 쟤는 자신이 경찰이라며 고백함. "누나. 나 경찰이야." *영화 '불한당'의 대사 패러디입니다. 1. 배신감든다/사실 이미 알고있었다 2. 모든 걸 버리고 오라고 하면 ...
* 픽션입니다.( ※주의 :저자는 유럽에 가본 적이 없습니다. 그저 제철 금발 사진 작가 창균과 영앤 리취 프리티 인플루언서 여주가 꽁냥 거리는 거 보고 싶어서 준비 했습니다~~. 사실 금발, 영어 창균 쳐돌이인거 ( 안 비밀) 둘은 친구 커플의 소개로 만났다. 물론 처음엔 그녀가 쇼핑몰 직원이 필요해서 소개를 받은 것이지만 창균에게 첫 만남부터 첫눈에 반...
1학년. 1학년은 엠티 필참. 소외되는 학생 없이 전체 인원 챙겨서 다녀올 것. 과대를 통해 내려온 최 교수님의 전달사항으로 SH대학교 A학과 신입생 공지방의 엠티 참가조사 투표는 깨끗하게 무효처리 되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그거 언제적 얘기냐고 툴툴대봤자 여기서는 잘만 먹혔다. 다들 어리둥절하게 소수과에 입학하고 보니까 현실이 그랬다. 가족 ...
- 근친 요소와 함께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는 대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취향이 아니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 주세요. 또한, 신화를 재해석한 부분이 존재합니다. 자세한 역사와는 무관하게 봐 주세요. 가볍고 짧은 고르기글입니다! 반복 재생 필수! 크로노스의 잘 갈린 벼린 낫으로 인해 잘라낸 우라노스의 피가 바다에 흩뿌려진다. 큰 파도가 출렁이는 바다로 흩뿌...
! 천축편에 대한 스포일러 포함 ! * 타케미치는 쇼윈도에 비친 자신을 보았다. 영 롯폰기에 어울리지 않는 모습이었다. 26살이었을 때도 그랬지만, 지금은 더욱 그랬다. 이렇게 촌스러운 리젠트 헤어에 교복을 입은 사람은 이 거리에서 오직 타케미치뿐이었다. 타케미치는 세련됨과 올드함의 차이를 알 수 없었다. 어째서 같은 중고인데, 어떤 옷은 ‘리사이클 숍’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Chapter 13. 주의사항을 확인하세요. "....." "왜, 뭐, 왜 그렇게 봐. 뭐." "너... 지금 그게 할 말이야..?" "뭐가!" "....." "전 말렸어용..." 연구원들에게 실험실은 굉장히 위험하면서도 신성한 공간이다. 조제법에 조금만 어긋나도 본부 전체, 아니 행성 전체가 소멸될 수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동시에 수천에서 수만의 ...
이수현이 다니는 직장에는 신문사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블로그가 있었는데, 방문자를 늘리기위해 그 때 그 때마다 유행에 민감한 이슈나 상관도 없는 낚시성 기사같지도 않은 기사를 걸어놓기도 했다. 이런 영양가 없는 유도성글을 보통 한 명씩 돌아가면서 글을 썼고 이번엔 이수현의 차례가 돌아왔다. 하, 박문섭 일도 신경쓰느라 바빠죽겠는데…벌써 차례가 돌아왔나, 저번...
#2 붉은 길을 거슬러 온 자, 수라가 될 자. 운명은 반복해 너를 데려갈 것이다. 그에 맞설 각오가, 아수라가 될 각오가, 네게 있니 아이야. 입술이 바스라질 것처럼 갈라지고, 발은 피투성이가 된지 오래. 여전히 붉고 뜨겁게 흐르는 피와 이미 갈색으로 말라 붙어있는 피딱지가 뒤섞인 몰골의 재현은 운명의 길 위에 섰다. 마지막 한걸음, 수라가 되는 그 한걸...
"하영씨. 요즘 너무 일찍 깨는 거 아니에요?" "아니에요. 그냥 그 시간에 눈이 떠지더라고요." 말만 그렇게 했을 뿐 실상 눈이 뻐근할 정도로 피곤했다. 하지만 다시 잠들지 못하는 이유는 그가 저렇게 물어오는 것도 있었고, 눈을 감으면 자꾸만 떠오르는 꿈같은 환상 때문이었다. 흔히들 악몽이라고 부르는 것. 악몽이라는 것에 면역이 생긴 줄 알았는데 그건 또...
"팀장님 제가 고민해 봤는데요." "좋아요. 서류는 제가 이미 다 작성해놨어요." "네? 저 아직 말 다 안했... 그것도 그건데 대체 언제..." "저희가 여주씨 팀으로 데려오겠다고 마음 먹은 그 순간!" "...아니, 제가 거절하려면 어쩌려고..." "음, 전 그 대답은 생각 안 해봤던 거라-" "저번부터 생각했지만 제 동의가 제일 중요하다고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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